영동군 귀농귀촌 가이드 — 영동포도와 와인터널 곁에서 정착하기
영동군은 충청북도 최남단,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에 위치한 1읍 10면 지역으로, 인구는 약 4만 3천 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일교차가 큰 지역 특성 덕에 영동포도는 전국 제1의 포도 주산지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포도를 활용한 영동와인과 국내 최대급 와인 체험 공간인 영동와인터널(영동읍, 길이 420m)이 있습니다. 난계국악박물관(영동읍), 양산면 영국사, 상촌면 민주지산(충청·경상·전라 3도 경계) 등 관광자원도 풍부합니다.
한눈에 보기
인구
42,988명
2026년 8월 기준
귀농귀촌 인구 증감율
확인 필요
정확한 연도별 인구 증감률 통계는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음
농어촌기본소득
해당없음
영동군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민생지원금(최근 3년)
확인 필요
군민 전체 대상 현금성 민생지원금 지급 현황은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음
영동군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31명(+0.5%)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65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783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4).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231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1.5%)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42,988명
총인구 · 읍·면·동 11개 합계
+0.5%
1년 전 대비 (+231명)
41.5%65세 이상 비율
0.14소멸위험지수
- 23,864세대 · 세대당 1.8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45,141
43,885
42,629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91604
80대1,5032,643
70대3,4963,704
60대5,4525,000
50대4,0013,254
40대2,0111,738
30대1,4571,167
20대1,5861,258
10대1,3941,278
0~9646605
65세 이상 비율 비교
영동군41.5%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65명자연 증감 · 출생 121 − 사망 686
+783명사회 증감 · 전입 3,329 − 전출 2,546
+218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3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329명)
- 충북 안 다른 시·군·구389명 (11.7%)
- 수도권908명 (27.3%)
- 그 밖의 시·도2,032명 (61.0%)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0
20~39세+82
40~64세+555
65세 이상+13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읍·면·동 비교
| 읍·면·동 | 인구 | 1년 증감 | 65세 이상 |
|---|---|---|---|
| 영동읍 | 19,173 | +1.5% | 28.7% |
| 황간면 | 3,856 | +0.3% | 47.3% |
| 용산면 | 3,138 | −1.0% | 48.6% |
| 양강면 | 2,897 | +0.2% | 46.4% |
| 심천면 | 2,865 | −0.7% | 55.4% |
| 학산면 | 2,541 | −0.4% | 56.6% |
| 상촌면 | 2,141 | +0.8% | 58.3% |
| 추풍령면 | 2,078 | +0.1% | 51.3% |
| 매곡면 | 1,735 | −1.0% | 53.0% |
| 양산면 | 1,681 | −0.9% | 53.6% |
| 용화면 | 883 | +0.3% | 53.1% |
- 출장소는 본 읍·면에 합쳐서 보여줘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영동군, 무엇으로 먹고 살까
영농
영동포도는 일교차가 큰 추풍령 자락 지역 특성 덕에 당도·향이 뛰어난 전국 제1의 포도 주산지 브랜드이며, 학산면이 대표 산지로 꼽힙니다. 포도를 활용한 즙·통조림·와인·식초 등 다양한 가공품도 생산됩니다. 감도 영동군의 전국적으로 유명한 특산물입니다. 실제 영농 계획은 소속 읍/면 상세 페이지와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개별 확인을 권합니다.
지역 일자리
심천면에는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가 있고, 영동읍에는 유원대학교가 있습니다. 추풍령면은 김천 시내 접근성이 좋아 광역 생활권 일자리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창업
영동와인터널(영동읍, 길이 420m)은 와인 역사 전시·시음장·체험장·레스토랑·문화공연장을 갖춘 대한민국 No.1 와인뮤지엄으로, 농가 와이너리 투어 등 관광·체험 창업 기회가 큽니다. 난계국악박물관(영동읍), 옥계폭포(심천면), 영국사(양산면) 등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 상담은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영동군 읍/면/동
영동군, 비용 감 잡기
영동군, 생활 여건
의료
영동읍에 종합병원급 의료시설이 있어 군내 의료 거점 역할을 합니다.
교육
영동읍에 초등학교 5곳과 고등학교 3곳, 유원대학교가 있어 군내 교육 인프라가 밀집해 있습니다.
상권
영동읍이 군청·경찰서가 있는 행정 중심지이자 영동역·영동와인터널이 있는 최대 상권입니다.
지역 내 이동
경부선 영동역(영동읍)·황간역(황간면)·심천역·각계역(심천면), 경부고속도로 영동IC(용산면)·황간IC(황간면)가 있어 광역 접근성이 좋습니다.
영동군, 정착 커뮤니티와 지원
공동체 적응
영동군은 전국 제1의 포도 주산지라는 브랜드와 영동와인터널·난계국악박물관 등 전국구 관광자원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경부선·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교통 요지이기도 합니다.
먼저 살아보고 결정하기
영동군의 체류형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여부는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귀농귀촌 상담은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귀농 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자금 융자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 최대 7,500만원(연 2.0%)
만 18~65세 귀농인·비농업인·귀농예정자로 영농(귀농) 관련 교육 8시간 이상 이수자가 대상입니다(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전국 공통 사업으로, 신청서류 작성·평가는 영동군청 농업정책 담당 부서를 통해 진행합니다.
영동포도·영동와인 브랜드 연계 판로
전국 제1의 포도 주산지, 영동와인터널 연계
영동포도와 이를 활용한 영동와인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특산물 브랜드로, 영동와인터널과 농가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판로·홍보 기회를 얻습니다. 관련 지원은 영동군청 농업정책 담당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동군, 목적별 적합도
귀농 적합성
전국 제1의 포도 주산지라는 영동포도 브랜드와 영동와인 가공 산업까지 아우르는 소득 기반을 갖췄습니다. 귀농 농업창업자금(최대 3억원) 등 전국 공통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귀촌 적합성
경부선·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교통 요지로 수도권·영남권 접근성이 모두 좋고, 추풍령면은 김천 생활권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은퇴·전원생활 적합성
영동와인터널·난계국악박물관(영동읍), 영국사(양산면), 민주지산(상촌면) 등 풍부한 관광·자연 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