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

추풍령면은 영동과 김천을 연결하는 추풍령이 있는 지역입니다. 김천 시내 접근성이 영동읍보다 우수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김천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단점

김천 시내가 영동읍보다 훨씬 가까워 생활은 편하지만, 군청 업무나 영동군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오히려 이동이 번거롭습니다.

추풍령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명(+0.1%)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9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5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3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1.3%)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2,078명 총인구 · 영동군 11곳 중 8위
+0.1% 1년 전 대비 (+3명)
51.3%65세 이상 비율
0.06소멸위험지수
  • 1,195세대 · 세대당 1.7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545
80대80149
70대218244
60대308276
50대182150
40대7653
30대4729
20대5232
10대4041
0~92516
65세 이상 비율 비교
추풍령면51.3%
영동군41.5%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39명자연 증감 · 출생 0 − 사망 39
+35명사회 증감 · 전입 168 − 전출 133
−4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68명)
  • 영동군 안 다른 읍·면·동26명 (15.5%)
  • 충북 안 다른 시·군·구5명 (3.0%)
  • 수도권35명 (20.8%)
  • 그 밖의 시·도102명 (60.7%)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7
20~39세−11
40~64세+33
65세 이상+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영동군 추풍령면 특징

농업 여건 — 고원지대 포도·사과, 2026년 '포도왕' 배출

추풍령면은 백화산맥과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고원지대로 연평균기온 11.8℃의 내륙성 기후를 보여, 일교차가 커서 포도·사과의 당도와 향이 좋다는 평을 받습니다. 면 마을 소개에서도 사과·포도·벼·고추가 마을 특징으로 꼽히며, 2026년 영동군 ‘포도왕’ 최우수상은 추풍령면 사부리에서 캠벨얼리를 재배하는 이원재 씨가 받았습니다. 군 최고 수준의 포도 농가가 활동하는 곳인 만큼, 포도 농사를 배우며 정착하려는 귀농인에게 멘토를 찾기 좋은 환경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김천 생활권

김천 시내 접근성이 좋아 김천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과수원 1,033평 1억 3천만 원

추풍령면은 김천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인근 김천 봉산면·어모면 매물과 함께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추풍령중학교 위쪽 과수원 1,033평이 1억 3천만 원에 올라와 있고, 전용 21㎡ 원룸은 보증금 100만 원·월세 30만 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과수원이 딸린 토지를 바로 사들이면 첫해부터 수확이 가능한 만큼, 원룸 월세로 지내며 과수원 매물을 비교해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추풍령

영동과 김천을 잇는 추풍령이 있어 영남·충청 교류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추풍령역 급수탑(국가등록문화유산)

추풍령역 급수탑은 1939년 경부선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려고 세운 시설로, 2003년 1월 국가등록문화재 제47호로 등록됐습니다. 현존하는 철도 급수탑 가운데 유일하게 평면이 사각형이고, 내부 펌프와 물을 끌어오던 연못까지 원형대로 잘 보존돼 있습니다. 철도 교통의 요지였던 추풍령의 역사를 보여주는 명소로, 추풍령역 이용객이나 여행객이 들르는 동네 자랑거리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