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용산면은 경부고속도로 영동IC가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3,157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리틀야구단 훈련장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고속도로IC로 광역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영동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들어서 있어 공장과 가까운 마을은 조용한 전원 분위기와 거리가 있을 수 있으니, 매물 주변 시설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새 32명(−1.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4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4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9).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8.6%)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1,907세대 · 세대당 1.6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동군 안 다른 읍·면·동46명 (14.6%)
- 충북 안 다른 시·군·구34명 (10.8%)
- 수도권73명 (23.1%)
- 그 밖의 시·도163명 (51.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영동군 용산면 특징
농업 여건 — 영동산업단지와 한우·포도 농가가 공존
용산면은 경부고속도로 영동IC와 19번 국도가 지나 영동군이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면으로 꼽는 곳입니다. 매금리 일원 약 99만 9천㎡ 규모의 영동산업단지에 22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영동군 집계상 용산면 기업체는 62곳, 종사자는 1,332명에 이릅니다. 면사무소 소개 자료에서는 포도·담배·인삼·고추 재배와 함께 한우 사육이 많은 면으로 소개돼, 농사를 지으며 인근 산업단지 일자리를 겸하는 반농반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경부고속도로 영동IC
경부고속도로 영동IC가 있어 광역 접근성이 좋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766평 6,900만 원
용산면은 영동IC와 산업단지가 가까워 출퇴근형 전원주택과 농지 매물이 함께 나오는 지역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토지 766평이 6,900만 원, 영동산업단지 인근의 연면적 73㎡ 단독주택이 7,0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영동IC까지 7분 거리를 내세운 105㎡ 단독주택은 2억 3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어, IC와의 거리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편입니다.
리틀야구단 훈련장
리틀야구단 훈련장이 있는 지역입니다.
벚꽃길·공원과 편리한 이동
당근부동산의 ‘살아본 이웃’ 후기에서 용산면은 벚꽃길이 아름답고 공원이 넓어 산책하기 좋다는 평이 가장 많습니다. 고속도로 나들목과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외부 이동이 편리하다는 의견도 함께 나오며, 면 안에는 구룡초등학교(7학급)와 병·의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2곳, 약국이 있습니다. 산업단지가 있는 면이지만 생활 공간은 쾌적하다는 평가가 많아, 출퇴근과 전원생활을 함께 원하는 사람이 눈여겨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