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읍은 영동군청·경찰서가 있는 행정 중심지로, 인구는 19,178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영동군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영동역, 유원대학교, 난계국악박물관, 영동와인터널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영동군청 소재지로 행정·교육 인프라와 영동와인터널이라는 전국구 관광자원을 갖춘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영동읍 안에서도 이든팰리스 같은 신축급 단지는 84㎡가 2억 원대 후반에 거래돼, 면 지역보다 주거비 부담이 확실히 큽니다.
1년 새 285명(+1.5%)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25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99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9)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285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8.7%)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9,687세대 · 세대당 1.9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8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동군 안 다른 읍·면·동384명 (19.6%)
- 충북 안 다른 시·군·구222명 (11.3%)
- 수도권399명 (20.4%)
- 그 밖의 시·도955명 (48.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영동군 영동읍 특징
농업 여건 — 포도·곶감 축제가 열리는 과일 고장의 중심
영동읍은 해발 200~600m 산지에 둘러싸인 분지로, 군청 자료에서도 포도·감·사과·배 등 과일 재배가 성한 곳으로 소개됩니다. 매년 1월 초에는 영동천 일원에서 영동곶감축제가, 9월에는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인근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영동포도축제가 열려 군 전체 과일 농가의 판로 행사가 읍내에서 치러집니다. 행정·교육 시설이 모인 읍에 살면서 주변 과수 농가에서 농사를 배우거나, 축제·로컬푸드 판로를 가까이에서 활용하기 좋은 입지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유원대학교
유원대학교와 초등학교 5곳, 고등학교 3곳이 있어 교육 인프라가 밀집해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구축 아파트 6천만~1억 원대
영동읍은 영동현대(222세대, 1996년 준공)·영동설계주공(393세대) 같은 구축 단지와 이든팰리스 같은 신축급 단지가 섞여 있어 예산에 따라 선택 폭이 넓습니다. 실거래가를 보면 영동설계주공 16평형이 2026년 8월 6,200만 원, 영동현대 26평형이 2026년 9월 1억 2천만 원에 거래됐고, 이든팰리스 84.9㎡는 2026년 4월 2억 7,900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연면적 112㎡ 단독주택이 2억 4천만 원, 전용 76㎡ 빌라가 8,500만 원에 올라와 있어, 우선 읍내 구축 아파트나 빌라에 살면서 인근 농지를 알아보는 방식도 현실적입니다.
영동와인터널
길이 420m의 대한민국 No.1 와인뮤지엄인 영동와인터널이 있어 전국적으로 알려진 관광지입니다.
난계국악박물관·영동역
난계국악박물관과 경부선 영동역이 있어 문화·교통 인프라를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