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전국 시·군·구의 인구, 지원금, 정착 여건을 한 곳에서 비교하세요.
귀농귀촌 지역탐색
전국 시/군/구 중 원하는 지역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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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부터 알아볼까요?
귀농을 준비하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런 지역은 어때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위치한 1읍 7면 13동의 지역으로, 면적 약 1,041㎢에 인구는 약 20만 6천명(2026년 3월 기준)입니다. 안반데기(왕산면)로 대표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고랭지 채소 산지이자, 주문진항의 오징어 수산업, 안목해변 커피거리·경포호·정동진 등 관광자원까지 갖춘 강원권 중심 도시입니다. KTX 강릉선(서울 1시간 30분대)과 강릉아산병원(상급종합병원) 등 대도시급 인프라도 강점입니다.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군은 전라남도 동북부, 섬진강 상류에 자리한 1읍 10면의 지역으로, 면적 약 547㎢에 인구는 2만 7,657명(2026년 6월 기준)입니다. 2026년 1월 20일부터 신청을 받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이후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로, 2025년 말 주민등록인구가 전년보다 721명(+2.7%) 늘어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토란과 대통령상을 받은 곡성멜론, 수출까지 하는 딸기 등 검증된 고소득 특화작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섬진강기차마을과 심청 설화의 발상지 관음사 등 관광자원도 갖췄습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시는 경상북도 동남부, 동해와 접한 4읍 8면 10행정동(2025년 9월 중부동이 황오동에 통합되기 전까지는 11동)으로 구성된 지역으로, 면적은 약 1,324.41㎢로 경북에서 안동시 다음으로 넓고 인구는 약 24만 4천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불국사·석굴암·양동마을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대릉원·첨성대 등 신라 유적이 도심 곳곳에 남아 있는 '천년고도'이자, 국내 체리 공급량의 40~50%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체리 주산지이며 경주천년한우·감포 참전복 등 명품 농·축·수산물 브랜드를 키우는 농업도시이기도 합니다. 최근 5년(2020~2025년)간 인구가 9,447명 줄며 2025년 12월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군은 경상북도 최남단, 대구광역시와 직접 접경한 2읍 7면의 지역으로, 면적 약 697㎢에 인구는 약 4만명(2026년 7월 말 기준)입니다. 팔조령·헐티재 등을 통해 대구 생활권과 가까운 것이 큰 강점이고, 국내 유일 '씨 없는 감' 청도 반시로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새마을운동이 처음 시작된 발상지이자, 매년 40만명 이상이 찾는 청도 소싸움경기장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2026~2027 시범사업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지역 17곳
주민 1인당 월 15만원 ~ 100만원, 지역별 지급 조건과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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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재배와 지원정책을 직접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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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읍면 지역정보
17곳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지역
2026.09
공공데이터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