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용화면은 영동군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인구는 887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인구가 군내에서 가장 적어 생활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용화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명(+0.3%)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6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3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1%)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883명 총인구 · 영동군 11곳 중 11위
+0.3% 1년 전 대비 (+3명)
53.1%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565세대 · 세대당 1.5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718
80대4494
70대8184
60대152115
50대8762
40대2515
30대148
20대189
10대2213
0~97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용화면53.1%
영동군41.5%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23명자연 증감 · 출생 0 − 사망 23
+26명사회 증감 · 전입 73 − 전출 47
+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73명)
  • 영동군 안 다른 읍·면·동6명 (8.2%)
  • 충북 안 다른 시·군·구2명 (2.7%)
  • 수도권19명 (26.0%)
  • 그 밖의 시·도46명 (63.0%)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0
20~39세−4
40~64세+24
65세 이상+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영동군 용화면 특징

농업 여건 — 포도·표고버섯·호두

용화면은 영동군 최남단의 산간 면으로,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이 조동리에 있을 만큼 산림 비중이 큰 곳입니다. 면에서 자랑하는 농산물은 포도와 표고버섯, 호두로, 특히 표고버섯은 전국 제일로 소개할 만큼 품질에 자부심이 있습니다. 산림 자원을 활용하는 버섯·견과류 재배가 중심이라, 넓은 농지보다 임산물 소득을 구상하는 귀산촌 희망자에게 맞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용화초, 무주 생활권

용화면은 영동군청보다 전북 무주군청이 훨씬 가까워, 남대천만 건너면 무주 생활권에 들어갑니다. 면 안 학교는 용화초등학교이며 일부 학생은 무주군 설천면의 중·고등학교로 진학하고, 면사무소에서 약 1.2km 떨어진 곳에서 무주행 농어촌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영동읍으로 가려면 용화재·도덕재 고갯길을 넘어야 해 겨울철 운전이 까다로운 만큼, 무주 쪽 병원·장보기 동선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단독주택 132㎡ 3,800만 원

용화면은 인구 900명이 채 안 되는 영동군에서 가장 작은 면이라, 주택 매물 가격도 군내에서 낮은 편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연면적 132㎡ 단독주택이 3,800만 원에 올라와 있으며, 무주 시내와 영동 시내 모두 오가기 좋은 중간 위치라고 소개돼 있습니다. 매물 수 자체가 적어 원하는 조건을 찾으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적은 예산으로 주택을 먼저 확보하고 싶다면 눈여겨볼 만한 지역입니다.

농촌 환경

전형적인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영동군 최소 인구

영동군 11개 읍면 중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