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심천면은 경부선 심천역·각계역이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2,884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와 옥계폭포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옥계폭포와 철도 인프라를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생활 편의시설은 영동읍이나 옥천읍에 기대야 하고, 여름철에는 계곡을 찾는 대전권 피서객으로 일부 마을이 붐빌 수 있습니다.

심천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0명(−0.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2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3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4%)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2,865명 총인구 · 영동군 11곳 중 5위
−0.7% 1년 전 대비 (−20명)
55.4%65세 이상 비율
0.06소멸위험지수
  • 1,736세대 · 세대당 1.6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146
80대140237
70대348318
60대433410
50대238172
40대11067
30대6543
20대5747
10대4329
0~92516
65세 이상 비율 비교
심천면55.4%
영동군41.5%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2명자연 증감 · 출생 8 − 사망 50
+23명사회 증감 · 전입 252 − 전출 229
−19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52명)
  • 영동군 안 다른 읍·면·동54명 (21.4%)
  • 충북 안 다른 시·군·구30명 (11.9%)
  • 수도권52명 (20.6%)
  • 그 밖의 시·도116명 (46.0%)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4
20~39세+4
40~64세+24
65세 이상−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영동군 심천면 특징

농업 여건 — 금강·송천 평야의 특수작물

심천면은 금강과 송천이 흐르는 평야 지대로, 영동군은 토지가 비옥해 특수작물 위주의 농업이 발달한 곳으로 소개합니다. 밭 6.70㎢, 논 5.97㎢로 경지가 영동군 면 가운데 넓은 편이고, 고당리에는 조선 초 악성 난계 박연의 위패를 모신 난계사와 국악체험촌이 있어 농업과 국악 관광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평지 농지를 구하기 비교적 쉬우면서 체험 관광 수요도 있어, 농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려는 귀농인에게 맞는 입지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가 있어 관련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300~400평 3천만 원대

심천면은 경부선 심천역이 있고 옥천·대전과 가까워, 세컨하우스나 귀촌 수요가 함께 있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토지 401평과 332평이 각각 3,500만 원에 올라와 있고, 심천역 앞 전용 92㎡ 빌라가 5,800만 원, ‘대전 30분·옥천 15분’을 내세운 92㎡ 단독주택이 2억 9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토지 가격이 낮은 편이라 땅을 먼저 사고 소형 주택을 짓거나, 역 앞 빌라에서 지내며 농지를 구하는 방식 모두 검토해볼 만합니다.

옥계폭포

옥계폭포가 있어 자연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

경부선 심천역·각계역

경부선 심천역·각계역 2개 역이 있어 철도 접근성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