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심천면은 경부선 심천역·각계역이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2,884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와 옥계폭포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옥계폭포와 철도 인프라를 갖춘 지역입니다.
생활 편의시설은 영동읍이나 옥천읍에 기대야 하고, 여름철에는 계곡을 찾는 대전권 피서객으로 일부 마을이 붐빌 수 있습니다.
1년 새 20명(−0.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2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3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4%)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1,736세대 · 세대당 1.6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동군 안 다른 읍·면·동54명 (21.4%)
- 충북 안 다른 시·군·구30명 (11.9%)
- 수도권52명 (20.6%)
- 그 밖의 시·도116명 (46.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영동군 심천면 특징
농업 여건 — 금강·송천 평야의 특수작물
심천면은 금강과 송천이 흐르는 평야 지대로, 영동군은 토지가 비옥해 특수작물 위주의 농업이 발달한 곳으로 소개합니다. 밭 6.70㎢, 논 5.97㎢로 경지가 영동군 면 가운데 넓은 편이고, 고당리에는 조선 초 악성 난계 박연의 위패를 모신 난계사와 국악체험촌이 있어 농업과 국악 관광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평지 농지를 구하기 비교적 쉬우면서 체험 관광 수요도 있어, 농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려는 귀농인에게 맞는 입지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가 있어 관련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300~400평 3천만 원대
심천면은 경부선 심천역이 있고 옥천·대전과 가까워, 세컨하우스나 귀촌 수요가 함께 있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토지 401평과 332평이 각각 3,500만 원에 올라와 있고, 심천역 앞 전용 92㎡ 빌라가 5,800만 원, ‘대전 30분·옥천 15분’을 내세운 92㎡ 단독주택이 2억 9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토지 가격이 낮은 편이라 땅을 먼저 사고 소형 주택을 짓거나, 역 앞 빌라에서 지내며 농지를 구하는 방식 모두 검토해볼 만합니다.
옥계폭포
옥계폭포가 있어 자연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
경부선 심천역·각계역
경부선 심천역·각계역 2개 역이 있어 철도 접근성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