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금강 물놀이와 영국사라는 전국구 자연·역사 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면 서쪽이 충남 금산군과 맞닿은 외곽이라 영동읍까지 거리가 있고, 여름 휴가철에는 송호관광지 일대에 방문객이 몰립니다.
1년 새 15명(−0.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0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9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6%)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1,044세대 · 세대당 1.6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동군 안 다른 읍·면·동38명 (23.3%)
- 충북 안 다른 시·군·구16명 (9.8%)
- 수도권41명 (25.2%)
- 그 밖의 시·도68명 (41.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영동군 양산면 특징
농업 여건 — 금강변 수박·포도·당근
양산면은 금강이 면을 가로지르는 강변 지역으로, 밭 3.44㎢와 논 4.36㎢의 경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영동군이 꼽는 양산면 특산물은 수박·포도·사과·배·당근·메론으로, 강변 모래땅과 산자락 과원이 섞여 작목 폭이 넓은 편입니다. 과수뿐 아니라 수박·메론 같은 시설 원예 작물도 선택지에 넣을 수 있어, 작목을 고민 중인 귀농인에게 비교적 선택지가 넓은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양산초·정수중, 의료기관 4곳
양산면은 인구 1,700명 안팎의 작은 면이지만, 관광지를 끼고 있어 규모에 비해 기관 수가 많은 편입니다. 영동군 집계로 양산초등학교와 정수중학교 2개 학교, 금융기관 3곳, 의료기관 4곳이 있으며, 옥천군과 영동군 농어촌버스가 함께 다닙니다. 중학교까지 면 안에서 해결되고 기본 진료·금융 이용이 가능해, 작은 면치고는 생활 기반이 탄탄한 편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300평 3,800만 원
양산면은 금강과 송호관광지 주변이라 전원주택·세컨하우스 부지 수요가 있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송호유원지에서 약 3분 거리의 토지 300평이 3,800만 원, 누교리 토지 912평이 1억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관광지와 가까운데도 토지 가격이 평당 10만 원대 초반으로 형성돼 있어, 땅을 먼저 확보한 뒤 소형 주택이나 농막으로 시작하는 방식을 검토해볼 만합니다.
금강 물놀이
금강이 면내를 지나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국사
천년 고찰 영국사가 있어 역사·사찰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