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곳으로 귀촌을 고민하다 보면, 시골 일자리가 없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면 농번기 일손, 나이가 있어도 할 수 있는 공공 일자리, 집에서 시작하는 부수입, 도시에서 하던 일을 살린 강의까지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갈래별로 도시농부의 글을 모아 둔 곳입니다.
내 상황에 맞는 출발점 고르기
무엇부터 할지 모르겠다면, 내 상황별로 어떤 길이 맞는지 판단해 주는 글부터 보세요.
시골 일자리 없다고 포기하기 전에, 집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 바로 가기 |
|---|---|
| 몸 쓰는 일도 괜찮고, 당장 돈이 필요하다 | 밖에서 버는 길 |
| 만 60세가 넘었거나 공공 일자리를 찾는다 | 노인일자리·공공근로 |
| 글·사진·영상이 익숙하다 | 집에서 시작하는 부수입 |
| 직접 키운 작물이 있다 | 키운 걸 팔기 |
| 시골집에 남는 방이 있다 | 남는 방 활용 |
| 도시에서 하던 일이 있다 | 강의·재능 |
밖에서 일당 받는 시골 일자리
바로 돈이 들어오는 길입니다. 농번기에는 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를 거쳐 농가 일손으로, 나이가 있다면 노인일자리와 공공근로, 산불감시원·생활지원사 같은 공공 일자리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농촌 일자리, 일당에 교통비·숙박비까지 챙겨 주는 곳이 있습니다 시골 노인일자리 자격, 기초연금 대상자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집에서 시작하는 부수입
시작 비용이 가장 적은 길입니다. 시골에서 매일 겪는 일이 그대로 글감과 영상 소재가 되지만, 돈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려서 다른 일과 함께 굴리는 편이 좋습니다.
블로그 부업, AI가 못 쓰는 글이 시골에는 매일 생깁니다 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이 8,000시간으로? 시골 채널이면 풍경 말고 이걸 찍으세요직접 키운 걸 팔고 싶다면
무엇을 파느냐에 따라 신고가 갈립니다. 밭에서 딴 그대로나 말린 것은 신고 없이 팔 수 있지만, 고추장·청처럼 섞어 만든 것은 신고가 먼저입니다. 신고를 확인한 뒤 판매 경로를 고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시골집에서 담근 고추장 팔면 불법일까? 즉석판매제조가공업부터 보세요 시골에서 키운 고구마, 스마트스토어 개설 전에 사업자등록부터 해야 할까?시골집에 남는 방이 있다면
숙소는 수입이 큰 대신 신고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에어비앤비에 올리기 전에 농어촌민박 조건부터 확인해야 단속을 피할 수 있습니다.
시골 에어비앤비 불법 단속, 단독주택 221곳 걸렸다. 우리 시골집은?도시에서 하던 일을 살린다면
시골 학교와 평생학습관은 오히려 강사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도시에서 쌓은 경력이 방과후, 디지털 수업 보조, 평생학습 강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디지털튜터·방과후강사, 시골 학교는 오히려 강사를 못 구합니다시골 일자리 소식 전체 보기
지역별 일자리 공고, 새로 바뀐 일자리 정책처럼 위 갈래에 다 담지 못한 글은 여기에 최신순으로 쌓입니다.
구분
제목
게시일자
시골살이 준비와 함께 보면 좋은 글
귀농 지원금 총정리 —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시골 빈집부터 농지은행까지, 귀농 준비는 이 사이트 순서대로 찾으세요대표적인 일자리 글은 위 갈래에 카드로, 그 밖의 시골 일자리 소식은 위 게시판에 최신순으로 올라옵니다. 각 글은 쓴 날까지 확인한 공공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지원 금액과 모집 일정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