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대신동
대신동은 김천시청이 있는 행정의 중심지로, 1998년 신음동과 대응동이 통합돼 생겼습니다. 김천대학교·경북보건대학교와 스포츠타운·예술회관, 연화지 등 교육·문화 시설이 모여 있는 지역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김천시청과 대학 2곳, 김천제일병원, 스포츠타운·예술회관이 모여 있어 행정·교육·의료·문화 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도심 생활권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400명(−1.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38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9)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40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0.4%)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11,407세대 · 세대당 2.0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40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김천시 안 다른 읍·면·동839명 (35.5%)
- 경북 안 다른 시·군·구388명 (16.4%)
- 수도권431명 (18.3%)
- 그 밖의 시·도703명 (29.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김천시 대신동 특징
행정 — 김천시청이 있는 신음동 일대
대신동은 김천시청이 있는 신음동을 중심으로 교동·삼락동·문당동·대광동·응명동을 아우르는 행정동입니다. 대신동 누리집 연혁에 따르면 1983년 교동·삼락동·문당동이 금산동으로 통합됐고, 1998년 신음동과 대응동이 합쳐 대신동이 된 뒤 같은 해 금산동까지 통합됐습니다. 면적은 23.38㎢로, 시청로와 신음새동네길 일대에 김천제일병원과 여러 의원·치과·한의원이 모여 있습니다. 행정기관과 병원을 가까이 두고 살 수 있는 김천의 중심 생활권입니다.
교육 — 김천대·경북보건대가 있는 대학가
대신동에는 대학로를 따라 김천대학교와 경북보건대학교 두 대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대신동 누리집에 따르면 동 안의 교육기관은 대학 2곳을 포함해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3곳 등 11곳입니다. 어린이집도 신음동 아파트 단지와 시청 주변을 중심으로 여러 곳 운영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한 동 안에 있어 자녀 교육 여건을 중시하는 가구에 유리합니다.
문화·체육 — 스포츠타운과 예술회관
대신동 운동장길 일원에는 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실내체육관·실내수영장·테니스장·인라인롤러경기장·국궁장·실내사격장을 갖춘 스포츠타운이 있습니다. 바로 옆 운동장길 3의 예술회관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1,210석 대공연장과 249석 소공연장, 전시실, 향토자료실을 갖췄습니다. 옛 시립화장장 뒤편 임야에는 야구장·다목적구장·체험시설을 갖춘 신음근린공원도 조성됐습니다. 운동과 공연 관람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 여건입니다.
공원 — 직지천 조각공원과 연화지
직지천변 옛 우시장 부지에는 5,600평 규모로 여러 조형물을 설치한 조각공원이 있고, 6천평 규모의 강변공원에는 놀이마당·다목적광장·배드민턴장·산책로가 갖춰져 있습니다. 교동의 연화지는 조선 초기 농업용수를 대던 못으로, 못 가운데 세 봉우리를 쌓고 봉황대를 지어 시인 묵객이 모이던 곳입니다. 관개 기능을 잃은 뒤 1993년 29,372㎡ 규모의 시민휴식공간으로 새로 꾸며졌습니다. 물가 산책로가 여러 곳이라 도심에서도 걷기 좋은 환경입니다.
김천시 다른 읍·면
감문면감천면개령면구성면남면농소면대곡동대덕면대항면봉산면부항면아포읍양금동어모면율곡동자산동조마면증산면지례면지좌동평화남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