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양금동
양금동은 김천시 도심에 있는 동으로, 1998년 옛 양천동과 황금동이 통합돼 생겼습니다. 높이 31m의 인공 폭포인 양금폭포가 있어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을 갖춘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양금폭포와 고암정 쉼터 같은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어, 도시 생활과 자연 여가를 함께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원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59명(−1.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9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0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9).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5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1%)이 경북 평균(28.7%)보다 높아요.
- 1,826세대 · 세대당 1.7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5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김천시 안 다른 읍·면·동109명 (54.5%)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7명 (13.5%)
- 수도권25명 (12.5%)
- 그 밖의 시·도39명 (19.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김천시 양금동 특징
명소 — 양금폭포와 고암정
양금폭포는 양천동 양금로 151, 고성산 자락 암벽에 조성된 높이 31m·폭 24m·길이 10m의 인공 폭포입니다. 양금동 누리집은 주변 암석·수목과 잘 어울리고 물소리가 우렁차며, 파고라와 벤치, 녹음수를 갖춰 주민 휴식처로 사랑받는다고 소개합니다. 폭포 옆 정자 고암정의 현판은 이를 제작해 기증했던 서각 작가가 세월에 바랜 뒤 다시 보수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걸어서 찾을 수 있는 자연 휴식 공간이라는 점이 양금동의 장점입니다.
연혁 — 황금동·양천동 통합
양금동은 조선 시대 김산군 김산면의 좌동·우동·약수동과 고가대면 일대에 해당하는 원도심 지역입니다. 양금동 누리집 연혁에 따르면 1914년 김천면 황금정·신기동과 감천면 양천동으로 정리됐고, 1948년 황금정이 황금동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1998년 1월 1일 황금동과 양천동을 통합해 지금의 양금동이 됐습니다.
생활시설 — 석천중·의원·김천소방서
양금동은 김천 원도심 남쪽에 자리한 주거지로, 인구는 3,272명(2026년 7월 기준)입니다. 양금동 누리집에 따르면 동내에는 석천중학교와 성림의원·황금의원 등 의원 2곳, 치과 2곳이 있고, 김천소방서와 김천시맑은물사업소 같은 공공기관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김천농협 황금·양천지점과 김천신협 황금지점 등 금융기관도 양금로와 김천로 일대에 모여 있습니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시설이 갖춰져 있어 자가용 없는 가구도 생활하기 편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