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대곡동

김천시 · 인구감소관심지역 (2026년 재지정)세금 혜택 보기 →

대곡동은 김천시 도심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1998년 미곡동과 부곡동이 통합돼 생겼습니다. 전국 상위권 진학 실적으로 알려진 김천고등학교가 있고, 부곡맛고을거리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한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김천고등학교 학군과 부곡맛고을거리 상권, 아파트 단지가 함께 있어 도시형 생활 편의성과 자녀 교육 여건을 모두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학군 중심의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대곡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28명(−1.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58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0)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2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5.8%)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20,154명 총인구 · 김천시 22곳 중 3위
−1.1% 1년 전 대비 (−228명)
25.8%65세 이상 비율
0.30소멸위험지수
  • 10,168세대 · 세대당 1.9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50136
80대333622
70대1,0061,254
60대1,6541,875
50대1,7131,848
40대1,3231,313
30대1,069892
20대886655
10대1,487859
0~9608571
65세 이상 비율 비교
대곡동25.8%
김천시30.3%
경북28.7%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78명자연 증감 · 출생 108 − 사망 186
−158명사회 증감 · 전입 1,739 − 전출 1,897
−236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2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739명)
  • 김천시 안 다른 읍·면·동715명 (41.1%)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69명 (15.5%)
  • 수도권314명 (18.1%)
  • 그 밖의 시·도441명 (25.4%)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6
20~39세−192
40~64세−20
65세 이상+4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김천시 대곡동 특징

교육 — 김천고·김천중이 있는 송설로 학군

대곡동 부곡동 송설로 90에는 자율형 사립고인 김천고등학교와 김천중학교가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대곡동 누리집에 따르면 동 안에는 이 두 학교 외에 서부초·부곡초·다수초등학교가 있어 초·중·고 5개교가 모여 있습니다. 서부지구대·다수119안전센터와 여러 의원·약국도 부곡동과 다수동 일대에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동 안에서 다닐 수 있어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가구가 관심을 갖는 지역입니다.

상권 — 부곡맛고을거리와 로컬푸드센터

부곡동에는 음식점이 모인 부곡맛고을거리가 형성돼 부곡맛고을상인회가 활동하고, 대곡동 누리집에 ‘부곡 맛고을 페스티벌’ 소식이 올라올 만큼 상권 행사도 열립니다. 부곡길 91에는 김천농협 로컬맛고을지점과 로컬푸드복합문화센터가 있어 지역 농산물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문지왈길·부곡길·송설로 일대에는 내과·소아과·치과·한의원과 금융기관 지점이 몰려 있습니다. 먹거리와 생활 편의시설이 한 동네에 모여 있는 도심 주거지입니다.

행정구역 — 다수·백옥·부곡동 관할

대곡동은 여러 차례의 행정동 통합을 거쳐 만들어진 동입니다. 1983년 다수동과 백옥동이 행정동 통합으로 미곡동 소속이 됐고, 1998년 미곡동과 부곡동이 다시 합쳐지면서 지금의 대곡동이 됐습니다. 현재 관할 법정동은 다수동·백옥동·부곡동이며, 부곡동 시가지와 그 바깥의 농촌 마을이 이웃해 있고 서쪽으로는 대항면 대룡리와 맞닿아 있습니다. 도심 아파트 생활과 가까운 농촌 마을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대곡동의 특징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