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나무 효능으로 공식 인정된 것은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의 갱년기 여성 건강 기능성 하나입니다. 건강기능식품 기준에서 하루 섭취량은 추출물로서 350mg입니다.
식품원료 목록에서 회화나무는 열매(괴각)만 ‘제한적 사용’ 원료로 올라 있고, 꽃봉오리·꽃(괴화)과 잎·껍질·뿌리는 식품원료 목록에 없습니다.
임산부·수유부·어린이와 에스트로겐에 민감한 사람은 섭취에 주의해야 하고, 길가 가로수 열매를 따서 먹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회화나무는 공원과 길가, 서원이나 오래된 마을 어귀에서 흔히 보는 나무입니다. 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가을이면 염주처럼 잘록한 꼬투리 열매가 주렁주렁 달립니다. 그래서 회화나무 효능이 무엇인지, 회화나무 열매는 먹어도 되는지, 회화나무 열매 먹는법과 부작용은 어떤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습니다.
인터넷에는 회화나무가 혈압, 간, 면역, 염증에 두루 좋다는 글이 많지만, 공식 기준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그보다 훨씬 좁습니다. 부위마다 식품으로 쓸 수 있는지도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건강기능식품 기준, 대한민국약전과 논문을 바탕으로 회화나무 효능과 부위별 사용 여부,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 섭취량, 회화나무 부작용과 가로수 열매 채취 주의점, 회화나무 키우기를 정리합니다.

회화나무란? 괴화·괴각 등 부위별 이름 정리
회화나무는 중국이 원산인 콩과의 낙엽 큰키나무로 ‘학자나무’라고도 부릅니다. 잎은 작은 잎 7~17개가 새 깃처럼 붙은 겹잎이고, 꽃은 가지 끝에 원뿔 모양으로 모여 핍니다. 열매는 염주처럼 잘록잘록한 꼬투리 모양으로 아래로 처져 달립니다(산림청 산림용어사전).

한약재 이름은 부위마다 다릅니다. 기존에 흔히 “꽃봉오리 = 괴화”라고 소개되지만, 대한민국약전은 꽃봉오리를 괴미, 핀 꽃을 괴화라고 부르고 둘을 함께 ‘괴화’라는 약재로 정합니다. 잘 익은 열매는 ‘괴각(괴실)’입니다.
| 부위 | 한약재 이름 | 공식 규격 | 특징 |
|---|---|---|---|
| 꽃봉오리 | 괴미(槐米) | 대한민국약전 ‘괴화’ | 길이 2~6mm, 맛이 약간 쓰고 떫음 |
| 꽃 | 괴화(槐花) | 대한민국약전 ‘괴화’ | 꽃잎 5개, 노란색 또는 황백색 |
| 잘 익은 열매 | 괴각(槐角)·괴실 | 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 꼬투리 길이 2~6cm, 씨 1~6개, 씨는 흑갈색~검은색 |
※ 대한민국약전과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회화나무 꽃 개화시기와 황금회화나무
회화나무 꽃은 7~8월에 황백색으로 핍니다. 조경수로 많이 심는 황금회화나무는 봄에 노란 잎이 나왔다가 여름에 연녹색으로 바뀌고, 겨울에는 노란 가지가 눈에 띄는 품종입니다(서울숲). 개화 시기는 지역과 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회화나무 효능보다 먼저, 먹어도 되는 부위는?
회화나무 효능을 따지기 전에 먼저 볼 것은 어느 부위를 식품으로 쓸 수 있는가입니다.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2026-40호 기준)에서 회화나무(Sophora japonica L., 이명 과나무·회나무·괴각)를 찾으면 사용 부위는 열매(괴각) 하나이고, ‘가능’이 아니라 ‘제한적’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 부위 | 식품원료 목록 | 무엇을 뜻하나 |
|---|---|---|
| 열매(괴각) | 제한적 사용 원료 | 식품 제조에 쓸 수 있으나 조건이 붙음. 가공식품에는 가공 전 원료 중량 기준 50% 미만 |
| 열매 추출물 |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 ‘회화나무열매추출물’로 기능성·섭취량·주의사항이 정해져 있음 |
| 꽃봉오리·꽃(괴화) | 목록에 없음 | 한약재로만 규격이 있음. 꽃차 등 식품 원료로 인정되지 않음 |
| 잎·껍질·뿌리 | 목록에 없음 | 식품원료 사용 부위가 아님 |
※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조회(2026.09.29), ‘제한적 사용 원료’ 사용 조건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 기준
‘제한적 사용 원료’는 무슨 뜻인가요?
식품원료는 ‘식품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와 ‘식품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 등으로 나뉩니다. 제한적 원료는 먹을 수는 있지만 조건을 지켜야 하는 원료로, 가공식품을 만들 때 가공 전 원료 중량 기준 50% 미만으로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두 가지 이상 섞을 때도 합계가 50% 미만이어야 합니다.
회화나무 꽃차는 괜찮을까
회화나무 꽃이나 꽃봉오리를 말려 차로 우려 마신다는 글이 많지만, 꽃봉오리·꽃은 식품원료 목록에 없는 부위입니다. 한약재 괴화로는 대한민국약전에 규격이 있으므로, 쓰고 싶다면 한의사 진료를 거쳐 규격 검사를 통과한 한약재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회화나무 효능, 연구와 전통 쓰임으로 살펴보기
회화나무 효능으로 알려진 내용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열매 추출물의 갱년기 증상 연구, 꽃(괴화)을 넣은 한약 처방의 치질 연구, 그리고 꽃봉오리와 열매에 든 루틴 성분 연구입니다. 연구 종류별로 나눠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회화나무 효능 주제 | 연구 종류 | 보고 내용 | 참고 |
|---|---|---|---|
| 갱년기 증상 (열매 추출물) | 사람 연구 (무작위 대조시험) | 폐경 후 여성에서 갱년기 지수(KI)가 위약군보다 더 줄어듦 |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인정으로 이어짐(개발사 연구진 참여) |
| 치질 증상 (괴화 복합 처방) | 사람 연구 (예비 연구) | 복용 7·14일 뒤 증상 개선 | 괴화는 한약에서 지혈 약재로 써 옴. 위약군과 차이는 뚜렷하지 않음 |
| 항산화 등 (루틴 성분) | 세포 실험·동물 실험 | 항산화·항염 작용 보고 | 사람 연구는 아직 적음 |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과 갱년기 증상 (사람 연구)
2010년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에 실린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시험에서는 폐경 후 여성이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렉스플라본)을 먹었을 때 갱년기 지수가 평균 14.91점 줄어, 위약군(11.45점)보다 더 많이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호르몬 수치와 혈중 지질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추출물 개발사 연구진이 참여한 연구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이 원료는 이후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에 ‘회화나무열매추출물'(고시형 원료)로 올라,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회화나무 효능 가운데 공식 기준으로 인정된 것은 이 한 가지입니다.
괴화 처방과 치질 (사람 예비 연구)
괴화는 한약에서 피를 식히고 출혈을 멎게 하는 약재(양혈지혈약)로 분류돼 써 왔습니다. 대만에서 증상이 있는 치질 환자에게 괴화를 넣은 한약 처방을 쓴 무작위 대조 예비 연구(2013)에서는 14일 뒤 처방군의 78.2%가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다만 배변 습관 개선과 좌욕을 함께 한 위약군도 크게 좋아져 두 군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고, 여러 약재를 섞은 처방이라 더 큰 연구가 필요합니다.
루틴 성분 (세포·동물 실험 중심)
회화나무 꽃봉오리와 열매에는 플라보노이드인 루틴이 들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약전은 괴화 확인시험에 루틴을 기준 물질로 쓰고, 괴각을 분석한 국내 연구(2008)에서는 루틴이 1.78% 들어 있었습니다. 루틴은 세포와 동물 실험에서 항산화·항염 작용이 보고된 성분으로, 회화나무가 주목받는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회화나무를 먹었을 때의 사람 연구는 아직 적습니다.
혈압, 간 기능, 면역력, 피부처럼 흔히 소개되는 다른 쓰임은 사람 연구가 아직 부족해 이 글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았습니다.

회화나무 효능 인정 원료, 열매 추출물 섭취량과 먹는법
회화나무 열매를 먹는 방법으로 공식 기준이 있는 것은 건강기능식품 ‘회화나무열매추출물’입니다. 열매를 주정으로 추출해 만든 원료로, 기준과 규격이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정해져 있습니다.

| 항목 | 기준 (2-68 회화나무열매추출물) |
|---|---|
| 원재료 | 회화나무(Sophora japonica L.)의 열매 |
| 지표성분 | 소포리코사이드 100mg/g 이상 |
| 기능성 내용 |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 하루 섭취량 | 회화나무열매추출물로서 350mg |
| 섭취 시 주의 | 어린이·임산부·수유부 섭취 주의, 에스트로겐 호르몬에 민감한 사람 섭취 주의 |
※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 ‘2-68 회화나무열매추출물’ 기준
회화나무 열매를 집에서 달여 먹어도 될까
괴각을 차로 끓이거나 가루로 먹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이 많지만, 집에서 달여 먹을 때의 하루 섭취량 공식 기준은 없습니다. 괴각은 식품원료로는 제한적 사용 원료이고, 한약재로 쓸 때는 체질과 증상에 맞춰 양을 정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임의로 달여 먹기보다는 건강기능식품의 표시 섭취량을 지키거나, 한약재는 한의사와 상담한 뒤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건강기능식품 고르는 법
제품을 살 때는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와 ‘회화나무열매추출물’ 원료명, 기능성 내용이 표시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여러 제품을 함께 먹어 섭취량이 겹치지 않도록 하고, 표시된 하루 섭취량을 넘기지 않습니다.
회화나무 효능만큼 중요한 부작용과 주의 대상
회화나무 효능을 기대하기 전에 부작용과 주의 대상부터 살펴야 합니다. 주의 대상은 건강기능식품 고시와 한약재 문헌에 나와 있습니다. 특히 열매 추출물은 여성 호르몬과 관련된 기능성 원료라서, 호르몬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 주의 대상 | 이유 | 근거 |
|---|---|---|
| 임산부·수유부·어린이 | 섭취에 주의하도록 정해져 있음 | 건강기능식품 고시 |
| 에스트로겐에 민감한 사람 | 갱년기 기능성 원료로 호르몬 관련 질환이 있으면 상담 필요 | 건강기능식품 고시 |
| 몸이 차고 설사가 잦은 사람 | 괴화는 허약하고 찬 체질의 설사에 쓰지 않음, 괴각은 성질이 쓰고 참 | 약학정보원 한약정보, 한약 문헌 |
| 질환 치료 중·약 복용 중 | 공식 상호작용 자료가 부족해 먼저 전문가와 상담 | 일반 권고 |
회화나무 열매(괴각) 설사·임신 주의
한약 문헌에서 괴각은 맛이 쓰고 성질이 찬 약재로 분류되며, 비위가 허하고 찬 사람, 입맛이 없고 변이 묽은 사람, 임신부는 신중히 쓰도록 적고 있습니다. 약학정보원 한약정보도 괴화에 대해 허약하고 찬 체질에서 생기는 설사에는 쓰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평소 배가 차고 설사가 잦다면 회화나무 열매 제품은 피하거나 먼저 상담하세요.
길가 회화나무 열매, 따 먹어도 될까
회화나무는 가로수로 많이 심는 나무입니다. 경기도 가로수 친환경방제 매뉴얼(2015)에 따르면 2013년 기준 경기도 가로수 중 회화나무가 1만 346그루(3.7%)였고, 가로수 병해충은 약제 살포 중심으로 방제해 왔습니다. 회화나무에는 녹병, 응애류, 회화나무이 같은 병해충이 생깁니다.
식약처가 2014년 가로수 과실 334건의 중금속을 조사했을 때는 모두 기준 이하였지만, 대상은 은행·감·사과 등이었고 회화나무 열매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 가로수 열매는 지자체 재산이어서 허가 없이 따면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것이 지자체 안내입니다. 한약재로 유통되는 괴각·괴화는 중금속과 잔류농약 기준 검사를 거치므로, 길가 열매보다는 규격 제품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회화나무 키우기, 정원수로 심을 때 알아둘 점
회화나무 효능 외에 나무 자체를 기르고 싶은 분도 있습니다. 회화나무는 크게 자라는 나무라 텃밭보다는 정원수나 마당 조경수로 어울립니다. 햇빛이 잘 드는 곳, 물이 잘 빠지는 흙에서 잘 자라고, 도시의 공해와 더위, 건조에도 비교적 잘 견뎌 가로수로 많이 쓰입니다(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원예 자료). 반그늘에서도 꽃은 피지만, 어린 나무가 꽃을 피우기까지는 10년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햇빛 | 햇빛이 잘 드는 곳(반그늘에서도 꽃은 핌) |
| 흙 | 물 빠짐이 좋은 흙, 산성~알칼리성 흙 모두 견딤 |
| 꽃 | 7~8월, 황백색 원뿔 모양 꽃차례 |
| 열매 | 염주 모양 꼬투리가 아래로 처져 겨울까지 달려 있음, 떨어지면 바닥 청소가 필요 |
| 약점 | 목재가 약해 강한 바람이나 눈 무게에 가지가 부러질 수 있음 |
| 병해충 | 회화나무녹병, 회화나무이, 응애류 |
심을 자리 고르기
다 자라면 키와 폭이 크게 퍼지므로 건물이나 전선과 충분히 떨어진 곳에 심습니다. 꽃과 열매가 떨어지는 자리를 생각해 주차 공간이나 현관 바로 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가 눈 무게에 부러질 수 있으니 사람이 자주 지나는 길 바로 옆도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회화나무 효능 자주 묻는 질문
1. 회화나무 효능은 무엇인가요?
공식 기준으로 인정된 회화나무 효능은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이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 이 밖에 꽃(괴화)은 한약에서 출혈을 멎게 하는 약재로 써 왔고, 루틴 성분은 세포·동물 실험에서 항산화 작용이 보고됐습니다.
2. 회화나무 열매 먹는법이 궁금해요.
공식 섭취량이 정해진 것은 건강기능식품 ‘회화나무열매추출물’로, 하루 350mg입니다. 열매를 집에서 달여 먹는 양에 대한 공식 기준은 없으므로 한약재는 한의사와 상담한 뒤 쓰세요.
3. 회화나무 꽃으로 꽃차를 만들어 마셔도 되나요?
회화나무 꽃봉오리·꽃(괴화)은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에 없는 부위입니다. 한약재 괴화로는 대한민국약전에 규격이 있으니, 식품처럼 차로 마시기보다는 한약재로 상담받아 쓰는 것이 맞습니다.
4. 회화나무 부작용은 어떤 게 있나요?
건강기능식품 고시는 어린이·임산부·수유부와 에스트로겐 호르몬에 민감한 사람에게 섭취 주의를 두고 있습니다. 한약 문헌에서는 몸이 차고 변이 묽은 사람, 임신부에게 열매(괴각)를 신중히 쓰도록 합니다.
5. 길가 회화나무 열매를 따도 되나요?
가로수 열매는 지자체 재산이므로 허가 없이 따지 않아야 합니다. 가로수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약제를 뿌리기도 하므로, 먹을 목적이라면 규격 검사를 거친 제품을 쓰세요.
6. 회화나무 꽃 개화시기는 언제인가요?
회화나무 꽃은 7~8월에 황백색으로 핍니다. 지역과 해마다 기상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화나무 효능 핵심 정리
회화나무 효능 가운데 공식 기준으로 인정된 것은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의 갱년기 여성 건강 기능성(하루 350mg)입니다. 식품원료로는 열매(괴각)만 제한적으로 쓸 수 있고, 꽃봉오리·꽃(괴화), 잎, 껍질, 뿌리는 식품원료 목록에 없습니다. 꽃(괴화)은 한약에서 지혈 약재로 써 왔고, 치질 증상 예비 연구와 루틴 성분의 항산화 실험 연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화나무 효능이 궁금하다면 제품의 기능성 표시와 주의사항을 먼저 읽어 보세요. 임신 중이거나 호르몬 관련 질환이 있다면 섭취 전에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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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식품원료 목록 ‘회화나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2026-40호 기준, 2026.09.29 조회, 식품안전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 ‘2-68 회화나무열매추출물’ (식품안전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민국약전 ‘괴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괴각’ (식품의약품안전처)
약학정보원, 한약정보 ‘괴화’ (약학정보원)
산림청, 산림용어사전 ‘회화나무’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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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KM 외, 괴화 복합 처방의 치질 무작위 대조 예비 연구, Afr J Tradit Complement Altern Med 2013;10(2):343-51 (PubMed)
최영수 외, 괴각의 식품영양학적 접근 및 생리활성물질 함량 분석,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2008;37(9):1154-61 (KoreaScience)
Ganeshpurkar A, Saluja AK, The Pharmacological Potential of Rutin, Saudi Pharm J 2017 (PubMed)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식약처 가로수 과실 중금속 조사 (2014.11.12, 정책브리핑)
오마이뉴스, 「열매 맺는 가로수 수난… “유실수 열매 채취는 불법”」(홍성군 안내, 2017.06.20, 오마이뉴스)
경기도, 가로수 및 녹지 내 수목관리를 위한 친환경방제 매뉴얼 (2015.01, 국회도서관 지방의회 자료)
서울숲, 오늘의 꽃 ‘황금회화나무’ (2019.01.09, 서울숲)
NC State Extension, Styphnolobium japonicum (Plant Toolbox)
※ 이 글은 공식 자료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의사의 진료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