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탄금대라는 전국구 역사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년 새 191명(−1.4%)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7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16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0)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9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2.7%)이 충북 평균(24.1%)보다 낮거나 같아요.
- 6,266세대 · 세대당 2.0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9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충주시 안 다른 읍·면·동774명 (53.5%)
- 충북 안 다른 시·군·구141명 (9.7%)
- 수도권317명 (21.9%)
- 그 밖의 시·도216명 (14.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충주시 칠금·금릉동 특징
행정·교통 — 충주시청·공용버스터미널
칠금·금릉동은 충주시청과 충주시의회가 자리한 행정 중심지이면서, 동시에 충주공용버스터미널이 있어 교통의 중심지 역할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터미널과 씨마트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아 충주에서도 손꼽히는 번화가로 꼽힙니다. 행정·교통 기능이 한곳에 몰려 있어 관공서 업무와 외부 이동이 모두 잦은 사람에게 유리한 입지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도보 생활권
칠금·금릉동은 마트가 도보 3~5분 거리에 있고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을 만큼 생활 인프라가 촘촘하게 모여 있습니다. 터미널·마트·병원·학교가 한 생활권 안에 있어 자녀가 있는 가구도 큰 불편 없이 정착할 수 있습니다. 버스 노선도 다양해 대중교통으로 충주 시내 어디든 쉽게 오갈 수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명소 — 탄금대
탄금대는 칠금동의 해발 108m 구릉인 대문산 정상부로, 달천이 남한강과 합류하는 지점의 언덕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야에서 귀화한 악사 우륵이 이곳에서 가야금을 탔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고, 2008년 명승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된 뒤에도 명승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1986년 공원으로 조성돼 탄금정과 신립장군순절비, 악성우륵선생추모비, 권태응 감자꽃 노래비, 충혼탑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시청에서 3㎞ 남짓 떨어진 도심 가까운 곳이라 산책과 여가 공간으로 이용하기 좋습니다.
금릉동 고대 유적
2018년 금릉동 일대에서 대규모 유물이 발굴되면서 이 지역 학계에 큰 화제가 됐습니다. 이 발굴로 인해 삼한시대 이 일대에 거수국이 있었을 것이라는 학자들의 오랜 추측이 구체적인 물증으로 뒷받침됐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고대사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점은 칠금·금릉동만의 독특한 역사적 정체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충주시 다른 읍·면
교현2동교현·안림동금가면노은면달천동대소원면동량면목행·용탄동문화동봉방동산척면살미면성내·충인동소태면수안보면신니면앙성면엄정면연수동용산동주덕읍중앙탑면지현동호암·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