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시 용산동

용산동은 충주 시내 지역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충주 시내 생활권으로 상권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단점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용산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11명(−1.5%)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2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66명 많았어요. 전입자 7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8)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1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1.1%)이 충북 평균(24.1%)보다 낮거나 같아요.
13,459명 총인구 · 충주시 25곳 중 5위
−1.5% 1년 전 대비 (−211명)
21.1%65세 이상 비율
0.38소멸위험지수
  • 6,032세대 · 세대당 2.2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259
80대233380
70대474644
60대1,0261,106
50대1,2471,396
40대1,0001,121
30대621569
20대718523
10대913809
0~9305293
65세 이상 비율 비교
용산동21.1%
충주시27.0%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52명자연 증감 · 출생 40 − 사망 92
−166명사회 증감 · 전입 1,285 − 전출 1,451
−218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1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285명)
  • 충주시 안 다른 읍·면·동831명 (64.7%)
  • 충북 안 다른 시·군·구99명 (7.7%)
  • 수도권187명 (14.6%)
  • 그 밖의 시·도168명 (13.1%)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0
20~39세−146
40~64세−6
65세 이상+1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충주시 용산동 특징

용산동 생활체육공원

용산동은 충주 도심 동남쪽 남산의 지맥에 자리한 동네로, 예전에는 조용한 주거지였지만 최근 남산 자락에 생활체육공원이 새로 조성됐습니다. 이 공원에는 야외공연장과 풋살구장, 산책로, 각종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여가·운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도심에 인접하면서도 녹지와 체육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용산동의 큰 장점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교육·상권

용산동에는 충주공업고등학교와 충주여자고등학교, 용산초등학교가 모여 있고 주변으로 학원도 많이 운영되고 있어 자녀를 둔 가구가 정착하기 좋은 교육 여건을 갖췄습니다. 다이소·스타벅스·모던하우스 등 브랜드 매장이 들어서면서 예전보다 상권이 한층 다채로워졌습니다. 약국·은행·식당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시설도 골고루 갖춰져 있어 생활권 자체가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지명 유래 — 용산과 옛 전매청 터

용산동이라는 이름은 옛 충주담배인삼공사 터에 있던 낮은 구릉인 용산(龍山)에서 왔는데, 고구려·백제 때 이 산 위에 작은 못과 석탑을 만들어 충주의 왕기를 끊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1912년 이곳에 충주 전매청을 지으면서 못을 메우고 석탑을 없앴다고 하며, 이후 담배인삼공사가 단월동으로 옮겨 간 자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습니다. 1945년 용산리를 나눌 때 지금의 문화동인 역전동도 여기서 갈라져 나왔습니다. 전설이 깃든 옛 공장 터가 주거지로 바뀐 동네입니다.

대단지 아파트촌

용산동은 1994년 입주한 대림아파트부터 2008년 입주한 동일하이빌까지 여러 연식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주거밀집지역입니다. 주공아파트 1~3단지, 영진보람아파트, 세중참사랑 등 다양한 규모의 단지가 섞여 있어 세대 구성과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도 6,0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주거지였던 만큼, 지금도 충주 도심 내 대표적인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꼽힙니다.

충주시 다른 읍·면

교현2동교현·안림동금가면노은면달천동대소원면동량면목행·용탄동문화동봉방동산척면살미면성내·충인동소태면수안보면신니면앙성면엄정면연수동주덕읍중앙탑면지현동칠금·금릉동호암·직동

→ 충주시 읍·면 한꺼번에 비교하기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