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충주 시내 생활권으로 상권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년 새 211명(−1.5%)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2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66명 많았어요. 전입자 7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8)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1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1.1%)이 충북 평균(24.1%)보다 낮거나 같아요.
- 6,032세대 · 세대당 2.2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1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충주시 안 다른 읍·면·동831명 (64.7%)
- 충북 안 다른 시·군·구99명 (7.7%)
- 수도권187명 (14.6%)
- 그 밖의 시·도168명 (13.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충주시 용산동 특징
용산동 생활체육공원
용산동은 충주 도심 동남쪽 남산의 지맥에 자리한 동네로, 예전에는 조용한 주거지였지만 최근 남산 자락에 생활체육공원이 새로 조성됐습니다. 이 공원에는 야외공연장과 풋살구장, 산책로, 각종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여가·운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도심에 인접하면서도 녹지와 체육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용산동의 큰 장점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교육·상권
용산동에는 충주공업고등학교와 충주여자고등학교, 용산초등학교가 모여 있고 주변으로 학원도 많이 운영되고 있어 자녀를 둔 가구가 정착하기 좋은 교육 여건을 갖췄습니다. 다이소·스타벅스·모던하우스 등 브랜드 매장이 들어서면서 예전보다 상권이 한층 다채로워졌습니다. 약국·은행·식당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시설도 골고루 갖춰져 있어 생활권 자체가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지명 유래 — 용산과 옛 전매청 터
용산동이라는 이름은 옛 충주담배인삼공사 터에 있던 낮은 구릉인 용산(龍山)에서 왔는데, 고구려·백제 때 이 산 위에 작은 못과 석탑을 만들어 충주의 왕기를 끊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1912년 이곳에 충주 전매청을 지으면서 못을 메우고 석탑을 없앴다고 하며, 이후 담배인삼공사가 단월동으로 옮겨 간 자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습니다. 1945년 용산리를 나눌 때 지금의 문화동인 역전동도 여기서 갈라져 나왔습니다. 전설이 깃든 옛 공장 터가 주거지로 바뀐 동네입니다.
대단지 아파트촌
용산동은 1994년 입주한 대림아파트부터 2008년 입주한 동일하이빌까지 여러 연식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주거밀집지역입니다. 주공아파트 1~3단지, 영진보람아파트, 세중참사랑 등 다양한 규모의 단지가 섞여 있어 세대 구성과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도 6,0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주거지였던 만큼, 지금도 충주 도심 내 대표적인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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