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충주댐이라는 전국구 관광자원을 갖춘 인구 밀집 지역입니다.
충주댐 인근 지역은 상수원 보호 등 환경 규제의 영향을 받는 구역을 포함하고 있어 토지 이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년 새 358명(−1.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2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33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0)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5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6.3%)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10,051세대 · 세대당 2.1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5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충주시 안 다른 읍·면·동1,251명 (63.9%)
- 충북 안 다른 시·군·구151명 (7.7%)
- 수도권311명 (15.9%)
- 그 밖의 시·도244명 (12.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충주시 교현·안림동 특징
충주경찰서·충주종합운동장
교현동은 옛 교동과 야현리의 이름을 합쳐, 안림동은 안심리와 어림리의 이름을 합쳐 지어진 유서 깊은 동네입니다. 교현동 일대에는 충주경찰서와 충주종합운동장,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이었던 충주향교가 자리해 있어 행정·체육·문화 기능이 함께 모여 있습니다. 관공서와 체육시설이 가까운 만큼 안전·치안 인프라와 여가 활동 여건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충주의료원
안림동에는 충청북도충주의료원이 있어 응급 진료를 포함한 공공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 여건도 탄탄해서 충주교현초·충주성남초 등 초등학교부터 충일중·충주북여중, 충주대원고·한림디자인고 등 중고등학교까지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하나로마트 교현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충주 2차 푸르지오, 충주안림 천년나무 등 아파트 단지도 있어 생활 인프라 전반이 고르게 형성돼 있습니다.
자연 — 계명산 자락 도농통합 지역
교현·안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교현1동·안림동과 함께 종민동·목벌동까지 관할해, 2016년 기준 관할 면적이 27.65㎢이고 이 가운데 임야가 16.38㎢, 과수원이 3.0㎢에 이릅니다. 안림동은 해발 775m 계명산 산록에 자리하며, 동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도로가 동쪽 마즈막재로 이어집니다. 2007년 기준 안림동 면적 9.50㎢ 가운데 농경지가 3.46㎢, 임야가 4.96㎢로, 시내 생활권이면서도 도시와 농촌이 섞인 도농통합 지역입니다.
인구 — 충주시 상위권 인구 밀집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교현·안림동의 인구는 2026년 8월 말 21,311명으로, 연수동(33,702명)과 호암·직동(21,946명)에 이어 충주시 25개 읍면동 가운데 세 번째로 많습니다. 1년 전인 2025년 8월(21,688명)보다는 1.7% 줄었습니다. 인구가 많은 시내 생활권인 만큼 충주의료원과 여러 초·중·고등학교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주시 다른 읍·면
교현2동금가면노은면달천동대소원면동량면목행·용탄동문화동봉방동산척면살미면성내·충인동소태면수안보면신니면앙성면엄정면연수동용산동주덕읍중앙탑면지현동칠금·금릉동호암·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