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충주의 역사적 구도심 지역입니다.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년 새 3명(+0.1%)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8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40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5).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3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0.8%)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1,437세대 · 세대당 1.6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충주시 안 다른 읍·면·동216명 (61.7%)
- 충북 안 다른 시·군·구25명 (7.1%)
- 수도권56명 (16.0%)
- 그 밖의 시·도53명 (15.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충주시 성내·충인동 특징
옛 충청감영 소재지
성내·충인동은 조선시대인 1602년까지 충청감영이 있었고 병영까지 자리했던, 충주의 역사적 중심지였습니다. 지금도 제1로터리와 제2로터리, 옛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 건물 등 당시의 도심 구조와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충주시문화회관도 이 지역에 있어, 행정 중심지였던 과거와 문화시설을 갖춘 현재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무학시장·자유시장
성내·충인동에는 충주삼원초등학교와 국원고등학교, 특수학교인 숭덕학교가 있어 다양한 교육 수요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충주병원이 1.1㎞ 거리에 있어 응급 상황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의료 접근성을 갖췄습니다. 무학시장과 자유시장 같은 전통시장, 성서동 젊음의 거리까지 함께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상권이 형성돼 있습니다.
역사 — 충주읍성·관아공원
성내동 일대에는 옛 충주관아를 둘러싼 충주읍성이 사각형으로 약 2㎞에 걸쳐 있었고, 충주사고도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탔습니다. 지금은 7,488㎡ 규모의 관아공원과 청녕헌, 충주 제금당 등이 남아 있고, 충주성 축성 사적비와 성내동 보호수(느티나무)도 문화유적으로 전해집니다. 신시가지가 조성되면서 공공기관이 빠져나가 공동화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옛 도심의 역사 경관은 여전히 남아 있는 곳입니다.
원도심 상권 재생
한때 연수동으로 상권을 내주며 쇠퇴했던 성내·충인동은 C&C몰이 들어서면서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충주시가 2027년까지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옛 번화가였던 이 지역의 부활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원도심 특유의 오래된 정취와 새로 조성되는 상권이 함께 어우러지는 변화의 시기에 있는 지역입니다.
충주시 다른 읍·면
교현2동교현·안림동금가면노은면달천동대소원면동량면목행·용탄동문화동봉방동산척면살미면소태면수안보면신니면앙성면엄정면연수동용산동주덕읍중앙탑면지현동칠금·금릉동호암·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