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중앙로 중심시가지에 상업·서비스 시설과 시외버스정류장, 전통시장이 모여 있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66명(−0.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70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7)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6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5.4%)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5,484세대 · 세대당 1.9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6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경산시 안 다른 읍·면·동649명 (45.4%)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38명 (9.7%)
- 수도권94명 (6.6%)
- 그 밖의 시·도547명 (38.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경산시 중방동 특징
도심 — 중앙로 중심시가지
법정동 중방동(행정동 중방동·중앙동이 나눠 관할)은 옛 경산군청과 경산우체국, 경산교육청이 있던 근대 경산의 중심지입니다. 남쪽 경산교에서 경산오거리까지 중앙로 주변으로 상업·서비스 시설이 밀집해 경산시 중심시가지를 이루고, 간선도로 주변에 경산시외버스정류장과 한국전력공사 경산지사, 경산상공회의소, 백화점·마트·전통시장 등이 모여 있습니다. 남천 주변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경산중앙초·정평초등학교가 자리해, 도심 편의시설을 가까이 두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 — 경산향교
법정동 중방동의 경산향교는 1390년(고려 공양왕 2) 세워진 관학 교육기관으로, 경산시청 남쪽 맞은편 낮은 구릉 위에 있습니다. 1681년 신교동으로 옮겼다가 1997년 도로 확장 공사로 대성전과 삼문을 지금 자리로 옮겼고, 2000년까지 명륜당·동무·서무 등을 복원했습니다. 2013년 4월 대성전과 삼문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됐으며, 지금도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 첫 정일(丁日)에 향사를 지냅니다. 향교 일대에는 꿀밤산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도심 속 산책 공간으로도 쓰입니다.
주거 — e편한세상 3억대·구축 1억 미만
법정동 중방동의 아파트는 브랜드 단지와 오래된 소형 단지로 가격대가 뚜렷이 나뉩니다. 집품 실거래가를 보면 2026년 9월 e편한세상3단지 34평이 3억 5,000만원, 2026년 8월 e편한세상1단지 40평이 4억 3,000만원, 중방e편한세상2단지 33평이 3억 4,000만원에 거래됐고, 같은 8월 초원맨션 23평은 7,900만원, 초원하이츠 30평은 9,1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020년 5월 말 기준 법정동 중방동에는 6,261가구 12,866명이 살며, 이 지역의 행정은 중방동과 중앙동 두 행정동이 나눠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