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남부동
남부동은 경산시의 행정동으로, 1989년 경산읍이 시로 승격될 때 삼남동·서상동·신교동·상방동·백천동 일대를 묶어 편성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경산시 종합병원 두 곳 가운데 하나인 경산중앙병원이 있어 의료 접근성이 중요한 은퇴·전원생활 수요에 유리합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254명(−1.4%)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0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81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2)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5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4.6%)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8,268세대 · 세대당 2.1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5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경산시 안 다른 읍·면·동593명 (41.4%)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90명 (13.3%)
- 수도권105명 (7.3%)
- 그 밖의 시·도544명 (38.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경산시 남부동 특징
의료 — 경산중앙병원
남부동 관할 백천동(경안로 11)에는 종합병원인 경산중앙병원이 있습니다. 2023년 7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명병원이 경산중앙병원에 이어 경산시의 두 번째 종합병원으로 승격했습니다. 경산중앙병원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하고 있어, 응급 상황에 대비해 큰 병원 가까이 살고 싶은 가구에 맞는 위치입니다.
1989년 경산시 승격과 함께 편성된 지역
옛 경산읍 소속이던 삼남동·서상동·신교동·상방동·백천동이 합쳐져 남부동이 됐습니다.
생활 — 경산초·대신대와 조밀한 주거지
남부동에는 경산초등학교와 대신대학교가 있고, 사회복지관 등 복지·문화 시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기준 인구 19,867명이 3.74㎢에 살아 인구밀도가 ㎢당 5,310명에 이르는 경산 도심의 조밀한 주거지입니다. 면적이 작고 시설이 모여 있어 걸어서 생활하기 편한 도심형 동네입니다.
주거 — 백천동 단지와 상방동 신축
남부동에는 2005년 입주한 백천동 아파트 단지들이 있고, 상방동에서는 상방공원 호반써밋이 2028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백천동 아파트(82㎡)가 1억 8,5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기존 단지와 새 단지가 함께 있어 입주 시기와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