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서부1동
서부1동은 경산시의 행정동으로, 옥곡동·사정동과 옥산동 일부을 관할하는 경산 시내의 주거지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옥곡동 일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주거지가 넓게 형성돼 있어 상업·교육 등 도심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379명(−1.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39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53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8)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7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4.0%)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13,805세대 · 세대당 2.1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8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7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경산시 안 다른 읍·면·동1,008명 (39.0%)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74명 (10.6%)
- 수도권222명 (8.6%)
- 그 밖의 시·도1,082명 (41.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경산시 서부1동 특징
주거 — 성암산 자락 주거지
서부1동 관할인 옥곡동은 대구 수성구와 경계를 이루는 성암산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가 서쪽을 감싸고, 동쪽 경계를 따라 남천이 흐릅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2026년 8월 말)로 보면 서부1동은 경산시 7개 행정동 가운데 서부2동·동부동에 이어 세 번째로 인구가 많습니다. 산과 하천 사이에 아파트 단지가 모인 경산 시내의 큰 주거 생활권입니다.
행정 — 2004년 서부동에서 분동
서부1동은 2004년 10월 18일 옛 서부동이 서부1동과 서부2동으로 나뉘면서 생긴 행정동입니다. 옥곡동과 사정동, 그리고 옥산동 일부을 관할하며, 행정복지센터는 사정동(경산로 135)에 있습니다. 옥곡동 일대에는 ‘성암산’이라는 이름을 붙인 아파트 단지가 있을 만큼 성암산 자락과 가까워, 도심 주거지이면서도 산을 곁에 두고 지낼 수 있습니다.
주거 — 옥곡동 아파트 1~3억대
서부1동 관할인 옥곡동에는 중소형 구축 단지와 대형 평형 단지가 섞여 있습니다. 집품 실거래가를 보면 2026년 9월 부영조은마을 25평이 1억원, 두리마을부영사랑으로 25평이 1억 5,000만원, 부영우리마을 34평이 1억 7,000만원, 성암산 신동아파밀리에 58평이 3억 8,000만원에 거래됐고, 2026년 7월 옥곡투윈뷰 19평은 8,85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예산에 따라 소형 구축부터 대형 평형까지 고를 수 있어 도심 정착의 선택 폭이 넓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