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북부동
북부동은 경산시의 행정동으로, 대평동·대정동·임당동·대동·조영동·갑제동 등을 관할합니다. 영남대학교 대학본부가 있는 대동과 임당동 고분군이 이 지역에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대학가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영남대학교와 도시철도가 가까워 대학가 상권을 기반으로 한 창업이나 임대 수요에 유리합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대학가·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37명(−0.2%)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0명 많았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7.5%)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10,698세대 · 세대당 1.5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경산시 안 다른 읍·면·동747명 (20.2%)
- 경북 안 다른 시·군·구917명 (24.8%)
- 수도권235명 (6.4%)
- 그 밖의 시·도1,801명 (48.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경산시 북부동 특징
유적 — 임당동·조영동 고분군
북부동 관할 법정동 대동에는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가 있고, 임당동·조영동에는 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이 있습니다. 이 고분군은 1982년 1월 임당동 2호분에서 도굴된 순금 귀걸이 등이 해외로 빠져나가기 직전 적발된 일을 계기로 그해 발굴 조사가 이뤄졌고, 2011년 7월 두 고분군을 통합해 재지정했습니다. 경산 지역 최초의 정치 집단인 압독국 지배자들의 무덤으로 여겨지는 유적으로, 임당동 고분 1기는 임당유물전시관으로 만들어 내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교통 — 임당역·영남대역 생활권
북부동 관할 구역에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임당역과 영남대역이 있어,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와 대구 도심이 도시철도로 바로 이어집니다. 임당동에는 2019년 2월 입주한 경산임당 호반베르디움이, 대평동에는 2004년 9월 입주한 대평 그린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역 가까이에 비교적 새 아파트와 오래된 단지가 함께 있어, 대학이나 대구로 통근·통학하는 가구가 입지를 골라 볼 수 있습니다.
기관 — 조폐공사·소방서와 영남대
북부동 관할 구역에는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와 함께 한국조폐공사 경산 사업장, 경산소방서, 롯데시네마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기준 인구는 16,304명이며 면적은 9.40㎢입니다. 대학과 공공기관 일자리가 가까워 직장과 집이 가까운 도심 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교통 — 도시철도 2호선 역 두 곳
북부동에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임당역과 영남대역 두 곳이 있고, 행정복지센터는 계양동(중방로 125)에 있습니다. 임당초등학교가 동 안에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도 생활하기 편합니다. 도시철도역이 두 곳이나 있어 차 없이도 대구 도심과 경산 시내를 오가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