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하는 법, 땅부터 사면 늦습니다 — 주말농장 하며 정리한 순서 7가지

2024년 05월 17일

귀농 하는 법을 찾아보면 대개 교육을 받고, 지역을 정하고, 땅을 사는 순서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되돌리기 가장 어려운 것이 땅과 집입니다. 아래는 이 사이트를 처음 열던 2024년 5월, 귀농을 고민하며 쓴 첫 글의 시작입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방랑 도시농부는 몇 년 전부터 현재 거주 중인 곳과 차로 40~50분 거리에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도시에서 일을 하고 주말이면 시골로 가 텃밭도 가꾸고 나무도 심고 고기도 구워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도시 생활에 염증이 느껴지고 “시골에서 살아보자”라는 마음이 커져 귀농 귀촌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한 번도 시골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 방랑이는 도시농부가 아닌 시골 농부로 살아갈 방법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아직 귀농을 할지 귀촌을 할지 아니면 계속해서 도시농부로 살아갈지 결정을 못 했지만 귀농 귀촌 절차에 대해 좀 자세히 알아보고 과연 내가 가능한지 판단도 해보려 합니다.

그때는 그린대로가 안내하는 단계를 제 기준으로 바꿔 7단계로 적었습니다. 그 뒤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 교육, 귀농인의 집, 농지은행 같은 제도를 하나씩 따로 정리하면서 순서를 다시 다듬었습니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집과 땅의 자리입니다. 사는 단계 앞에 빌려 보는 단계가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때와 지금

2024년에 쓴 순서, 지금 다시 정리한 순서

2024년에 쓴 순서지금 정리한 순서바뀐 이유
1. 가족과 충분한 상의1. 가족과 정하기그대로 첫 번째. 후보 지역을 놓고 이야기하면 더 구체적
2. 귀농 귀촌 정보 수집2. 살아 보고 정하기정보만 모으기보다 1~8개월 먼저 살아 보는 사업이 있음
3. 정착할 지역 고민3. 지역 고르기전국 공통 지원은 대부분 갚아야 하는 융자, 현금 지원은 시·군마다 다름
4. 영농 기술 배우기4. 귀농 교육창업·주택자금은 교육 8시간 이상이 신청 조건
5. 작물 결정5. 집은 빌려 보기귀농인의 집에서 1년 이내 살아 보고 결정
6. 집과 농지 확인6. 땅도 빌려 보기농지은행 임대로 시작, 살 때는 농취증 심사부터
7. 영농 계획 수립7. 버틸 생활비와 작물농사 수입이 나기 전 생활비 계획이 함께 있어야 함

최종 확인 2026년 10월 7일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지침, 그린대로,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농지법 기준. 숫자는 각 단계에 연결한 글의 확인일 기준입니다.

귀농 준비, 왜 가족과 정하는 게 먼저일까요?

가족이 함께 가지 않겠다고 하면 다른 준비가 모두 소용없기 때문입니다. 2024년에도 이 단계를 첫 번째로 꼽았고, 지금도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주말에 내려가 쉬는 것과 시골에서 사는 것은 생활의 거리부터 다릅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주말에 한 번씩 내려가 맑은 공기와 청명한 자연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것과 시골에 정착하여 산다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면 소재지 인근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면 주변에 마트 하나 없는 곳도 많고 장을 보러 가려면 차로 20~30분은 가야 하는 곳도 많으며 갑자기 몸이 아파도 응급실을 찾아 인접 도시까지 가야 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또한 자녀가 저학년이라면 그나마 덜 하겠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고등학생이라면 교육에 대한 부분도 따져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덧붙인다면, 막연히 ‘시골’을 두고 이야기하기보다 후보 지역 두세 곳을 정해 병원·마트·학교까지 걸리는 시간을 가족이 함께 재 보는 편이 구체적입니다. 가족이 같이 며칠이라도 살아 볼 방법은 바로 다음 단계에 있습니다. 떠나기 전에 점검할 것은 아래 글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함께 보기귀농귀촌 준비 체크리스트 8가지, 이것만큼은 꼭 준비하세요.떠나기 전에 점검할 것→

시골에 살아 보지 않고 정해도 될까요?

살아 보고 정하는 편이 훨씬 덜 위험합니다. 2024년에는 이 자리에 ‘정보 수집’을 적었지만, 정보는 아무리 모아도 시골의 평일 하루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이사하기 전에 원하는 지역의 마을에서 최소 1개월, 최장 8개월까지 먼저 살아 보는 사업으로, 머무는 동안 숙소를 제공합니다. 귀농형·귀촌형·프로젝트 참여형이 있고 그린대로에서 신청합니다.

실제 기간은 마을이 정합니다. 2026년 9월 말 그린대로에서 모집 중이던 마을은 모두 1~3개월짜리였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몇 달을 비우기 어렵다면 한 달짜리부터 찾아보면 됩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가장 추천하는 것은 일이 년 정도 작게 주말농장을 하면서 작게 농사도 지어보고 사계절을 시골에서 생활해 보시면 내가 시골 생활이 맞는지 아닌지도 알아볼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이 생각은 지금도 같습니다. 주말농장은 사계절 농사를 겪어 보기에 좋고, 살아보기는 시골의 평일을 겪어 보기에 좋습니다. 둘은 겹치지 않으니 할 수 있다면 둘 다 해 보는 쪽을 권합니다.

자세히 보기농촌에서 살아보기 총정리 — 프로그램 유형·기간·연수비·신청 방법이사 전 1~8개월 먼저 살아 보기, 유형별 차이와 신청 순서→ 주말농장주말농장 토지 고르는 방법작게 시작할 땅을 고를 때 보는 것→

어느 지역으로 갈지, 지원금만 보고 골라도 될까요?

생활 여건과 지원 제도, 두 가지입니다. 생활 여건은 앞 단계에서 가족과 잰 병원·마트·학교까지의 거리입니다. 지원 제도는 2024년에 생각했던 것과 조금 달랐습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또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정착 지원금 여부입니다. 대부분의 시골에서는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도시에서 귀농을 할 경우 정착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주는데 지역별로 이 금액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해서 이주 지역을 결정해야 합니다.

정리해 보니 정부가 전국에서 똑같이 하는 귀농 지원은 대부분 갚아야 하는 융자였습니다. 귀농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 원을 고정 연 2.0%(또는 변동금리)로 빌려주고, 5년 거치 10년에 나눠 갚습니다. 갚지 않아도 되는 현금 정착 지원금은 시·군이 자체 예산으로 하는 사업이라 지역마다 있고 없고가 갈립니다. “지역별로 금액이 다르다”는 그때의 말은 맞았지만, 다른 것은 금액만이 아니라 있느냐 없느냐였습니다.

지역을 고를 때 하나 더 볼 것이 농어촌 기본소득입니다. 2027년까지 17개 군에서 주민 1인에게 월 15만 원을 줍니다. 농사를 짓지 않고 시골로 옮기는 귀촌이라면 창업·주택자금 대출 대상이 아니니, 귀촌인도 받을 수 있는 시·군 지원부터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귀농 지원금 총정리 —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융자·지원금·감면, 나이와 상황별로 받을 수 있는 것→ 귀촌이라면귀촌 지원금 총정리 — 농사 안 지어도 받을 수 있는 주택·정착 지원귀촌인이 받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귀농 교육은 언제 들어야 하나요?

이사하기 전부터 듣는 편이 좋습니다.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을 신청하려면 귀농 교육 8시간 이상이 필수이고, 100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선정 평가의 교육 항목에서 최저 등급(0점)을 받습니다. 시간을 채우는 데 몇 달이 걸리니, 지원을 받을 생각이라면 이사 날짜보다 교육이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을 통해 계속해서 영농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영농이라는 말의 뜻이 “농업을 경영한다”인데 단순히 시골에서 작물을 키우면 누군가 사 가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덜컥 저지르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만으로 100시간을 채우려는 분이 많은데, 사이버교육은 농촌봉사 등과 합쳐 최대 40시간까지만 인정됩니다. 옮겨 갈 시·군이 여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들으면 귀농희망자로 신청할 때 전입예정 지역활동 실적 점수를 따로 받을 수 있어서, 지역을 정했다면 그 시·군 교육부터 찾아보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자세히 보기귀농 교육 100시간·8시간 총정리 — 인정 기준·온라인 교육·수료증어떤 교육이 몇 시간으로 인정되는지, 등급별 점수→

시골집은 사기 전에 빌려 볼 수 있나요?

빌려 볼 수 있습니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이 살 집과 농사지을 기반을 마련할 때까지 머무는 임시 거처로, 1년 이내로 사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용료는 지자체가 정해서 경북 의성·안동처럼 무상인 곳도 있고 경남 하동처럼 월 20만 원인 곳도 있습니다. 그린대로의 체험정보 메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귀농, 사기 전에 빌려 보는 순서 — 가족과 후보 지역 정하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1~8개월, 귀농 교육 8시간 이상, 귀농인의 집 1년 이내, 농지은행 임대, 그다음 집과 땅 사기

한 해를 빌려 살아 봐야 하는 이유는 2024년에 이미 적어 두었습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시골의 주택은 도시의 여느 집들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거주하려고 하는 곳이 상/하수도 공사가 안 되어 있어 지하수를 사용해야 하는 일도 있고, 밤이면 마주치는 고라니 같은 동물들은 애교이고 갑자기 나타나는 뱀들은 정말 당혹스러운 순간들입니다.

그리고 큰 집을 선호해서 큰 평수의 주택을 사거나 짓는다면 한겨울 몇백만 원의 난방비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어디서 들어온 건지도 모를 온갖 벌레들이 집안을 돌아다니고 있을 테고 뽑아도 다음날이면 다시 자라는 잡초 때문에 시골 생활에 대한 로망이 다 사라져 버리는 일도 있습니다. 시골에 가면 마당에 콘크리트 포장을 해버리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겨울 난방비와 여름 잡초는 사계절을 한 번 지나 봐야 실감합니다. 그 뒤에 사거나 지어도 늦지 않고, 그때는 귀농 주택자금 대출을 쓸 수 있습니다. 빈집을 찾는 공공 사이트는 귀농 준비 사이트 글에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세히 보기귀농인의 집 총정리 — 이용 기간·임대료·모집 공고 찾는 법지역별 이용 기간과 이용료, 신청 자격→ 살 때귀농 주택자금 대출 조건 총정리 — 시골 집 살 때 받는 7,500만원자격, 금리, 제출 서류, 심사 배점→ 찾는 곳시골 빈집부터 농지은행까지, 귀농 준비는 이 사이트 순서대로 찾으세요빈집·농지·교육·지원금을 찾는 공공 사이트→

농지는 사야 할까요, 빌려야 할까요?

처음에는 빌리는 쪽을 권합니다. 2024년에 쓴 이유가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농사지을 땅 역시 욕심에 크게 시작했다 골병만 들어 버리는 경우도 많으니 몇 년 적응하는 시기를 꼭 갖고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치가 어디까지인지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도시와 바로 인접한 시골의 땅들은 그나마 거래가 잘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골의 땅들은 다시 파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내 땅을 사서 농사를 지어도 좋겠지만 가능하다면 농지 임대 제도를 통해 시작을 해보고 그 후 땅을 사도 늦지 않습니다.

그때 말한 농지 임대 제도가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입니다. 농지은행이 사들인 농지를 빌려주는 공공임대는 만 64세 이하 농업인이 대상이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돼 있어야 합니다. 39세 이하 청년농이라면 빌려 농사짓다가 나중에 그 땅을 사는 선임대후매도도 있습니다.

살 때는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2년 심사가 까다로워진 뒤로 서류와 기간이 늘었고, 농업인이 아닌 사람이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 살 수 있는 농지는 세대원 전부가 가진 면적을 합쳐 1,000㎡ 미만까지입니다. 계약을 먼저 하고 농취증이 나오지 않는 일을 피하려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빌릴 때농지은행 임대 총정리 — 공공임대·선임대후매도 조건·임대료·신청 방법누가 빌릴 수 있는지, 임대료 감면, 신청 방법→ 살 때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까다로워진 뒤, 주말농장 땅 사기 전 확인할 것농취증이 필요한 경우, 1,000㎡ 기준, 계약 순서→ 농업인이 되려면농업경영체 등록 조건과 서류: 면적별로 다른 준비물과 3년 갱신면적별 등록 조건과 서류→

농사로 돈이 되기 전까지 무엇으로 버티나요?

2024년 글의 마지막 단계는 영농 계획이었습니다. 그때 쓴 문장 하나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작은 텃밭에 상추를 심어 수확하기까지도 4개월 이상이 걸립니다. 물론 아주 잘 자란 모종을 심어 기른다면 그 시간이 단축되겠지만 대부분의 작물은 실제로 상품 가치가 있는 상태까지 기르려면 아주 짧게는 몇 개월에서 몇 년까지 시간이 걸리게 마련입니다.

상추는 모종을 밭에 심고 25~30일쯤부터 거둘 수 있습니다. 4개월은 지나친 표현이었습니다. 다만 하려던 말은 지금도 맞습니다. 팔 수 있는 상태까지 기르는 데 몇 달에서 몇 년이 걸리는 작물이 대부분이고, 그동안 생활비는 따로 있어야 합니다.

작물을 고르는 기준도 그때 적은 그대로입니다. 처음에는 가격 변동이 적고, 높은 기술이 필요 없고, 돈이 많이 들지 않는 작물로 시작합니다. 청양 구기자, 의성 마늘, 청송 사과, 상주 곶감처럼 그 지역 특산물을 고르면 이미 판로가 있어 시작이 수월합니다.

농사 수입이 나기 전까지는 다른 수입을 섞어야 합니다. 농번기 농가 일손, 나이가 있다면 노인일자리, 집에서 하는 블로그나 직접 키운 것 팔기, 도시에서 하던 일을 살린 강의까지 시골에서 찾을 수 있는 길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만 18~39세 청년이 독립해 농사를 시작한다면 매달 정착지원금을 주는 사업도 있습니다.

생활비시골 일자리 없다고 포기하기 전에, 집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농촌 일손·노인일자리·블로그·스마트스토어·강의, 내 상황별 출발점→ 청년이라면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금 총정리 — 조건·신청·사용처·면접월 최대 110만 원, 최장 3년→

주말농장을 하면서도 귀농을 망설였던 이유

2024년 5월에 쓴 글

도심지에서 50여 분 거리에 있는 주말농장을 3년째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도 시골 생활에 대한 확신이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소득 생활인 것 같습니다.

과연 내가 시골에서 돈벌이를 잘할 수 있을까? 실패하고 다시 도시로 돌아갔을 때 다시 경제활동을 잘 할 수 있을까?

그 질문이 이 사이트의 귀농 지원금, 시골 일자리 글로 이어졌습니다. 정리하고 보니 순서의 핵심은 하나였습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일수록 뒤로 미루고, 그 앞에 먼저 살아 보고 빌려 보는 단계를 두는 것입니다. 가족과 정하고, 살아 보고, 교육을 들으며 지역을 고르고, 집과 땅은 빌려서 한 해를 지나 본 뒤에 사는 순서라면 실패하더라도 돌아갈 길이 남습니다.

귀농과 귀촌, 절차가 다른가요?

농사를 짓느냐에 따라 뒤쪽 단계가 달라집니다. 농사를 짓지 않고 시골로 옮기는 귀촌이라면 농업경영체 등록과 농지 단계가 빠지고,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 대출 대상도 아닙니다. 대신 농촌에서 살아보기에는 귀촌형이 따로 있고, 귀농인의 집도 귀촌 희망자가 이용할 수 있어서 앞쪽 단계는 거의 같습니다.

참고한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지침
  • 그린대로(귀농귀촌종합센터) — 농촌에서 살아보기·귀농인의 집 안내
  •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 공공임대·선임대후매도 안내 · 농지법·시행령(농지취득자격증명)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텃밭 재배 안내(상추)
알려 드립니다

이 글은 2024년 5월에 처음 쓰고 2026년 10월 7일에 다시 다듬었습니다. ‘2024년 5월에 쓴 글’ 상자 안의 이야기는 그때 시점의 고민을 그대로(맞춤법만 고쳐) 옮긴 것입니다. 지원 금액과 조건은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에 시·군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