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촌집 찾는다면, 읍내 곁에 살지 진교·옥종 쪽에 살지부터

하동군

하동군은 경상남도 서남부, 지리산과 섬진강·남해바다 사이에 자리한 1읍 12면 군(郡)으로, 면적은 675.24㎢입니다. 북쪽은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산악지대, 남쪽은 해안(해안선 총길이 79.17㎞)으로 이어지는 산-강-바다가 모두 있는 지형이 특징이며,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하동 녹차의 주산지입니다.

한눈에 보기
인구
39,391명
2026년 9월 기준
인구감소 지정
인구감소지역
2026년 재지정
세금 혜택 보기 →
인구 변화
+8.1%
2025년 귀농귀촌 1,809명(전년대비, 3년 연속 증가)
농어촌기본소득
해당없음
2026년 추가공모 신청했으나 최종 7개 군에 미선정
기본소득 지급 지역 보기 →
민생지원금(최근 3년)
2026년 30만원(전 군민)
전액 군비 123억원, 하동사랑상품권 지급

하동읍 가까이 살까, 진교·옥종 쪽에 살까

하동은 1읍 12면이고, 응급실을 운영하는 하동중앙의원과 의원·약국 대부분이 하동읍에 모여 있습니다. 하동읍 말고 약국이 있는 곳은 진교·옥종·화개·금남 네 면뿐이고, 그중 진교와 옥종은 의원과 고등학교, 장까지 갖춰 면 소재지에서 웬만한 일을 봅니다. 반대로 지리산 쪽 화개면은 전남 구례의 병원이, 바닷가 금성면과 금남면은 광양과 남해의 병원이 하동중앙의원보다 가까운 응급실입니다. 그래서 하동에서 집 자리를 고를 때는 하동읍에 기대 살지, 면 안에서 웬만한 일이 해결되는 곳에 살지가 먼저 갈립니다.

2026년 9월까지 1년 동안 하동으로 전입한 사람은 2,408명입니다. 경남 안 다른 시·군에서 1,020명, 수도권에서 379명이 왔으니 여섯 명 중 한 명꼴로 수도권에서 온 셈입니다. 전출은 2,425명으로 드나든 사람 수는 거의 같았고, 군 인구가 1년 새 639명 준 것은 사망이 출생보다 624명 많았던 탓이 큽니다. 13개 읍면도 모두 조금씩 줄었습니다. 나이로 보면 0~19세는 121명, 20~39세는 138명이 더 빠져나갔지만 40~64세는 242명이 더 들어왔습니다.

하동읍과 직선 10km 안쪽 면

하동읍8,997명 · 1년 −0.9% · 65세 이상 34.0%
군청과 하동역, 버스터미널이 모인 읍으로, 하동 사람 다섯 명 중 한 명 넘게 여기 삽니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하동중앙의원이 읍 중심에서 직선 약 0.5km에 있고, 의원과 치과, 한의원을 합쳐 스무 곳이 넘으며 약국도 일곱 곳입니다. 상설시장인 하동공설시장에는 끝자리 2·7일에 장이 서고, 하동초·하동중·하동중앙중과 하동고·하동여고가 있습니다. 섬진강변 하동송림은 읍내 사람들이 산책하러 나가는 숲입니다.

적량면1,750명 · 1년 −1.5% · 65세 이상 52.0%
면 소재지에서 하동읍까지 직선 약 2.8km로 읍내와 거의 붙어 있고, 하동중앙의원 응급실도 직선 약 2.5km입니다. 면 안에 의원과 약국은 없지만 의사가 있는 적량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두 곳, 적량초가 있습니다. 하동군 농업기술센터가 이 면에 있어 영농 교육을 받으러 다니기 가깝고, 마을마다 밤·딸기·고사리처럼 기르는 작목이 다릅니다.

횡천면1,692명 · 1년 −3.1% · 65세 이상 56.4%
하동읍까지 직선 약 6.8km이고, 응급실은 하동중앙의원까지 직선 약 6.5km입니다. 끝자리 5·10일에 횡천시장이 서고, 의사가 있는 횡천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두 곳, 횡천초가 있습니다. 면 안에 약국은 없습니다. 딸기·블루베리·미나리를 하우스에서 기르고, 하동군이 2026년부터 벌이는 밤 르네상스 사업도 양보면과 이 면이 중심입니다.

고전면1,906명 · 1년 −1.8% · 65세 이상 53.9%
남해고속도로 하동IC와 가깝고, 하동읍까지 직선 약 7.7km입니다. 약국과 의원은 없고 고전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두 곳, 고전초가 있어 중학생부터는 면 밖으로 다닙니다. 고사리가 가장 큰 특산물이고 단호박과 매실도 기르며, 섬진강에서는 재첩을 잡습니다. 사적으로 지정된 하동읍성도 이 면에 있습니다.

양보면1,539명 · 1년 −1.5% · 65세 이상 59.0%
하동읍까지 직선 약 8.7km이고, 진교면 소재지도 직선 약 5.6km로 가깝습니다. 응급실은 하동중앙의원까지 직선 약 8.8km입니다. 의사가 있는 양보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한다사중이 있지만 면 안에 초등학교와 약국은 없습니다. 참다래와 밤호박, 밤이 특산물이고, 국도 2호선이 면 가운데를 지납니다.

지리산 쪽 골짜기 면

악양면3,188명 · 1년 −2.4% · 65세 이상 50.1%
박경리 소설 《토지》의 무대인 평사리와 악양들판이 있는 면으로, 하동읍까지 직선 약 11.6km입니다. 지리적 표시로 등록된 악양 대봉감의 고장이고, 국제슬로시티로 인증받았습니다. 면 안에 의원과 약국은 없어 가까운 곳은 악양보건지소와 동매보건진료소이고, 응급실은 하동중앙의원까지 직선 약 11.2km입니다. 학교는 악양초와 악양중이 있습니다.

화개면2,665명 · 1년 −2.9% · 65세 이상 44.4%
화개장터와 쌍계사, 십리벚꽃길이 있는 하동 녹차의 핵심 산지입니다. 하동읍까지 직선 약 18.2km로 군에서 가장 멀어, 응급실도 전남 구례병원(직선 약 15.1km)이 하동중앙의원(약 17.8km)보다 가깝습니다. 그래도 면 소재지에 의원과 치과, 약국이 한 곳씩 있고, 상설시장인 화개장터가 있습니다. 화개초·쌍계초와 화개중이 있습니다.

청암면1,251명 · 1년 −3.5% · 65세 이상 51.6%
지리산 청학동과 삼성궁이 있는 산골 면이고, 가까이에 하동호와 청암계곡이 있습니다. 의사가 있는 청암보건지소와 묵계보건진료소가 있고, 묵계초와 청암분교, 청암중이 있어 중학교까지 면에서 다닙니다. 응급실은 하동중앙의원까지 직선 약 10.3km입니다. 취나물과 곶감, 매실, 고로쇠가 주된 소득원이고, 2026년 8월에는 주민과 귀농인이 함께하는 화합 프로그램이 면에서 열렸습니다.

바다 쪽, 진교를 중심으로 사는 남쪽 면

진교면5,373명 · 1년 −1.5% · 65세 이상 41.4%
하동읍 다음으로 사람이 많은 하동의 두 번째 생활권입니다. 면 소재지에 의원 네 곳과 치과, 한의원, 약국 네 곳이 모여 있고, 끝자리 3·8일에 진교공설시장이 섭니다. 진교초·진교중·진교고가 모두 민다리길에 있고, 2026년 4월 행정문화복합타운이 준공되면서 수영장과 헬스장을 갖춘 민다리복합센터도 함께 생겼습니다. 응급실은 하동중앙의원까지 직선 약 14.5km, 사천 하나병원까지 약 17.6km입니다.

금남면3,008명 · 1년 −1.9% · 65세 이상 51.2%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로 남해군과 이어지는 면으로, 하동케이블카가 있는 금오산과 노량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 노량초·진정초에 금남중·금남고까지 있어 고등학교를 면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끝자리 5·10일에 서는 계천시장 근처에 의원과 치과, 약국이 한 곳씩 있는데, 면 소재지에서는 직선 약 6.8km 떨어진 곳입니다. 응급실은 남해병원이 직선 약 12.1km로 가장 가깝고, 벼농사와 함께 굴·바지락 어업이 활발합니다.

금성면2,597명 · 1년 −0.7% · 65세 이상 41.1%
섬진강 하구와 바다 사이, 원래 섬이던 땅을 간척해 평지로 만든 면입니다. 섬진대교를 건너면 전남 광양이라 응급실도 광양사랑병원이 직선 약 9.0km로 가장 가깝고, 지난 1년 인구 변화는 옥종면과 함께 군에서 가장 작았습니다. 의사가 있는 금성보건지소와 궁항초·갈육초가 있지만 면 안에 약국과 중학교는 없습니다. 간척 평야에서는 배추와 무, 마늘, 참깨를 많이 기릅니다.

진주 쪽으로 붙은 동북쪽 면

옥종면3,981명 · 1년 −0.7% · 65세 이상 46.6%
하동군이 읍면 단위로 전국 최대라고 소개하는 딸기 주산지로, 630농가가 비닐하우스 333ha에서 딸기를 기릅니다. 면 소재지에 의원과 치과, 한의원, 약국 두 곳이 있고 끝자리 3·8일에 옥종공설시장이 섭니다. 옥종초·옥종중·옥종고가 있어 고등학교까지 면에서 다닙니다. 하동읍과는 직선 약 16.9km 떨어져 있어, 응급실도 하동중앙의원(약 16.5km)과 진주복음병원(약 17.2km)이 비슷한 거리입니다.

북천면1,444명 · 1년 −1.5% · 65세 이상 55.5%
경전선 북천역이 있고, 가을마다 직전리 꽃단지에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열리는 면입니다. 끝자리 4·9일에 북천공설시장이 서고, 북천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두 곳, 북천초가 있습니다. 면 안에 의원과 약국은 없고, 응급실은 하동중앙의원까지 직선 약 13.6km입니다. 옥종면 소재지까지 직선 약 7.1km이고, 부추와 오디가 소득이 큰 작목입니다.

하동군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639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24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7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9).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63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5.2%)이 경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39,391명 총인구 · 읍·면·동 13개 합계
−1.6% 1년 전 대비 (−639명)
45.2%65세 이상 비율
0.09소멸위험지수
  • 23,159세대 · 세대당 1.7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22833
80대1,4472,859
70대3,5063,605
60대5,1994,613
50대3,8003,082
40대1,7191,453
30대1,190893
20대1,143783
10대1,102974
0~9503465
65세 이상 비율 비교
하동군45.2%
경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624명자연 증감 · 출생 73 − 사망 697
−17명사회 증감 · 전입 2,408 − 전출 2,425
−641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3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408명)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020명 (42.4%)
  • 수도권379명 (15.7%)
  • 그 밖의 시·도1,009명 (41.9%)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21
20~39세−138
40~64세+242
65세 이상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읍·면·동 비교
읍·면·동인구1년 증감65세 이상
하동읍 8,997 −0.9% 34.1%
진교면 5,373 −1.5% 41.5%
옥종면 3,981 −0.7% 46.8%
악양면 3,188 −2.4% 50.1%
금남면 3,008 −1.9% 51.3%
화개면 2,665 −2.9% 44.5%
금성면 2,597 −0.7% 41.4%
고전면 1,906 −1.8% 53.7%
적량면 1,750 −1.5% 52.1%
횡천면 1,692 −3.1% 56.7%
양보면 1,539 −1.5% 59.0%
북천면 1,444 −1.5% 55.5%
청암면 1,251 −3.5% 52.0%
  • 출장소는 본 읍·면에 합쳐서 보여줘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하동군, 무엇으로 먹고 살까

영농

읍/면별로 특화 작목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화개면은 하동 녹차의 핵심 산지이고, 옥종면(옥종 북방딸기마을)은 630농가·재배면적 333ha 규모의 '읍면동 단위 기준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입니다. 악양면은 대봉감·매실(유기농), 금성면은 간척 평야의 배추·무·마늘·참깨, 양보면은 참다래·밤호박·밤(하동 밤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중심지 중 하나), 고전면은 고사리·단호박·매실·참죽과 섬진강 재첩, 적량면은 마을별로 벼농사·밤·표고버섯·딸기·고사리 등 소규모 다품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동읍은 하동꿀배(260농가·260ha)와 섬진강 재첩, 북천면은 부추·오디와 한우·양돈, 청암면은 취나물·곶감·매실·고로쇠, 금남면은 벼농사와 참다래·산딸기, 굴·바지락 양식이 주요 소득원입니다.

지역 일자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금남면 대송산업단지·금성면 갈사만조선산업단지)와 하동화력발전소·광양제철소 인근 산업 기반이 있고, 옥종농협의 딸기 유통거점시설·육묘장 조성,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2026년 4월 개청) 등 공공·유통 인프라 투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남면은 어업·관광업 비중이 큽니다. 구직 상담은 진교면에 있는 하동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창업

화개장터·쌍계사 등 화개면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험·판매업, 고전면 '참좋은 단호박 작목반' 같은 유휴농지 활용 공동 재배·판매 사례가 확인됩니다.

하동군 읍/면/동

하동군, 비용 감 잡기

하동군, 생활 여건

의료

하동군 누리집의 하동읍 소개에 따르면 하동읍에는 의료시설 19개소(병의원 11·치과 4·한의원 4)가 모여 있어 하동군에서 가장 촘촘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면 지역의 공공 의료는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위주라, 상급 의료는 하동읍이나 진주·순천 등 인근 도시를 이용해야 합니다.

교육

하동읍에 하동초, 하동중·하동중앙중, 하동고·하동여고가 있고, 진교면(진교중·진교고)·옥종면(옥종중·옥종고)·금남면(금남중·금남고)에도 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화개면·악양면·청암면에는 중학교가, 양보면에는 한다사중학교가 있으며, 금성면에는 궁항초·갈육초 2개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적량·횡천·고전·금성·북천면은 면내 학교가 초등학교뿐이라 중학교부터는 면 밖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상권

하동읍에 아파트 단지(하동미라벨·대경송림타운 등)와 주요 상권이 형성돼 있고, 진교면이 두 번째로 큰 생활권입니다. 화개면은 화개장터를 중심으로 한 관광 상권, 금성면·금남면 해안 지역은 신선한 해산물을 파는 횟집·식당가가 형성돼 있습니다.

지역 내 이동

남해고속도로 하동IC(고전면)와 경전선 하동역·북천역을 이용할 수 있고, 동쪽 끝 옥종면은 진주시 수곡면과 맞닿아 있어 진주 생활권과도 가깝습니다.

하동군, 정착 커뮤니티와 지원

공동체 적응

하동군은 매년 '귀농귀촌 사관학교'를 열어 하동군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실습 중심 교육(8회차, 총 40시간 안팎)을 진행해 초기 정착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2026년 8월에는 청암면에서 원주민·귀농인 20명이 함께 참여하는 인식개선 프로그램 '이방인은 없다, 이웃만 있다'가 운영되는 등, 읍/면 단위에서도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의 화합을 위한 활동이 확인됩니다.

귀농귀촌 사관학교
귀농귀촌 사관학교
하동군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실습 중심 교육(8회차, 총 40시간 안팎)을 진행해 초기 정착 시행착오를 줄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슬기로운 하동살이 (정착수기 연재)
슬기로운 하동살이 (정착수기 연재)
하동군 각 읍/면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실제 생활 이야기를 소개하는 연재 사업입니다. 정착 전 다른 사람의 경험을 참고하는 용도로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동 밤 르네상스 프로젝트
양보면·횡천면을 중심으로 노령 밤나무를 벌채하고 우량 묘목을 심거나 관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을 지원합니다. 2026년 기준 총 1억 9,400만 원(군비 50%·자부담 50%) 규모로, 밤 재배를 계획한다면 참고할 만합니다.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 대출, 청년농 영농정착지원금, 후계농 자금, 귀촌인도 받을 수 있는 지원까지 조건과 신청 방법을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귀농 지원금 총정리 보기 →

하동군, 목적별 적합도

귀농 적합성

녹차(화개면)·딸기(옥종면, 읍면 단위 기준 전국 최대 규모 주산지)·대봉감과 매실(악양면)·마늘(금성면)·참다래와 밤(양보면) 등 읍/면별로 뚜렷한 특화 작목이 있고, 귀농귀촌지원센터의 사관학교·정착수기 연재 등 지원 체계도 갖춰져 있어 귀농 적합성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정착지원금 등 구체적인 조건은 매년 바뀔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귀촌 적합성

지리산·섬진강·남해가 모두 있는 다양한 자연환경과 화개장터·쌍계사·청학동 등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 덕분에 전원생활을 원하는 귀촌인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많습니다. 다만 하동읍을 제외한 면 지역은 공공 의료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위주이고 상권도 작아, 병원·큰 장보기는 하동읍이나 진주·순천 등으로 나가야 합니다.

은퇴·전원생활 적합성

청암면·양보면처럼 조용한 산촌부터 하동읍·진교면처럼 병원·상권이 갖춰진 곳까지 선택지가 넓어, 원하는 은퇴 생활 방식에 맞춰 지역을 고를 수 있습니다.

하동군,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