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횡천면은 남산리·횡천리 등 7개 법정리로 이루어진 지역으로, 인구는 약 1,800명 수준입니다. 하동읍과 맞닿아 있는 관문 지역으로, 최근 딸기·블루베리·미나리 등 시설재배가 늘며 귀농인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보도된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하동읍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작목반이 9개나 활동 중이며 딸기·블루베리 등 시설재배 신규 진입이 활발해 귀농인이 늘고 있다는 보도가 있어 다른 소규모 면보다 정착 사례를 참고하기 수월할 수 있습니다.

단점

구체적인 생활 인프라 위치나 귀농 멘토링 경로가 이번 조사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관광자원·상권은 뚜렷하지 않은 편입니다. 인구 감소 자체는 여전히 진행 중인 지역입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711 총인구(거주자 기준)
1,029세대 세대수
1.7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850명 · 여 861명 · 하동군 13개 읍·면·동 중 인구 10위 (4.3%)
연령대별 인구
0~20세 77명 (4.5%)
20~30대 108명 (6.3%)
40~50대 354명 (20.7%)
60~70대 853명 (49.9%)
80대 이상 319명 (18.6%)

하동군 횡천면 특징

농업 여건 — 9개 작목반, 시설재배 확대 중

횡천면 안에는 9개의 작목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딸기·블루베리·미나리 등 시설재배가 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있습니다. 하동군이 2026년부터 추진하는 ‘밤 르네상스 프로젝트’도 양보면과 함께 횡천면을 중심 지역으로 삼아 노령 밤나무 벌채 후 우량 묘목 식재, 관수시설 정비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귀농인 매년 증가 추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횡천면은 귀농인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소개된 바 있어, 하동군 내에서 비교적 정착이 활발한 지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는 병원·학교 등 구체적 생활 인프라 위치나 멘토농가 정보를 확인하지 못해, 정확한 내용은 면사무소·귀농귀촌지원센터에 직접 문의를 권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확인 안 됨

구체적인 시세 비교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동읍과 인접해 있다는 위치 특성상 완전한 오지보다는 접근성이 나은 편이라는 점을 참고할 수 있으나, 실제 시세는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동읍과 맞닿은 관문 지역

하동읍과 인접해 있어 하동의 ‘순수한’ 관할 지역으로 소개되며, 횡천강 유역을 따라 농촌 경관이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전통 농업에서 시설재배로 변화하는 지역

예전에는 벼농사 등 전통 농업이 중심이었으나, 최근 딸기·블루베리 등 시설재배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는 변화의 흐름이 뚜렷한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