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귀농귀촌 가이드 — 장안산과 뜬봉샘 곁에서 정착하기
장수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동남부, 백두대간을 낀 산간 고랭지 지역으로, 1읍 6면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금강의 공식 발원지 뜬봉샘과 임진왜란 의기 논개의 사당·생가지가 있으며, 사과·한우·오미자·토마토·고추 등 '레드푸드' 특화작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026년 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첫 지급이 이뤄졌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120억원 확보)을 받아 주거·정주 기반 사업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1년 새 793명(+3.9%)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47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042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4).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793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1.6%)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 11,932세대 · 세대당 1.7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9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전북 안 다른 시·군·구1,047명 (53.8%)
- 수도권438명 (22.5%)
- 그 밖의 시·도462명 (23.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 읍·면·동 | 인구 | 1년 증감 | 65세 이상 |
|---|---|---|---|
| 장수읍 | 7,267 | +5.3% | 32.5% |
| 장계면 | 4,188 | +4.1% | 37.5% |
| 번암면 | 2,187 | +2.4% | 53.8% |
| 계남면 | 2,091 | +3.8% | 44.4% |
| 천천면 | 1,995 | +2.1% | 52.9% |
| 산서면 | 1,908 | +1.2% | 49.3% |
| 계북면 | 1,516 | +4.8% | 50.4% |
- 출장소는 본 읍·면에 합쳐서 보여줘요.
장수군, 무엇으로 먹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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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장수군 읍/면/동
장수군, 비용 감 잡기
장수군, 생활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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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이동
장수군, 정착 커뮤니티와 지원
농어촌기본소득 신청률이 90.5%(대상 2만 922명 중 1만 8,926명)에 달할 만큼 호응이 뜨거웠고, 2026년 2월 26일 첫 지급액 28억원 중 83%인 약 23억원이 지역 내에서 소비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냈습니다. 여기에 더해 장수군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받아 120억원을 확보했으며, 주거를 인구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공공임대주택 중심의 정주 기반을 완성하고 주거·교육·일자리가 연결되는 생활권 구조를 만들어 인구 유입과 정주를 동시에 실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장수군은 2026년 여름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체류형 프로그램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를 운영해, 로컬기업 실무를 경험하는 '락앤런 인턴십'과 번암면 일원에서 머무는 '시무골 여름살기'(6월 24일~7월 8일) 참가자를 모집했습니다. 귀농귀촌 상담은 장수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