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방화동 자연휴양림과 장안산군립공원 등 자연 관광자원을 갖췄습니다.
면적이 126㎢로 군내에서 가장 넓은데 장수군청 면 현황상 병의원·약국이 없고, 면 안에 고등학교가 없어 고교 진학 때는 다른 읍면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1년 새 52명(+2.4%)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6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77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52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8%)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 1,342세대 · 세대당 1.6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5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장수군 안 다른 읍·면·동24명 (14.0%)
- 전북 안 다른 시·군·구73명 (42.4%)
- 수도권41명 (23.8%)
- 그 밖의 시·도34명 (19.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장수군 번암면 특징
지형 — 군내에서 가장 넓은 산골 면
번암면은 면적이 126.09㎢로 장수읍(101.76㎢)보다도 넓어 장수군 읍면 가운데 가장 큽니다. 장수군청 면 현황은 번암면을 소백산맥과 노령산맥 사이 두메산골에 남북으로 길게 펼쳐진 곳으로 소개하며, 수분계곡·국포계곡 등 여러 골짜기의 물이 노단에서 요천으로 모여 번암들을 적신다고 설명합니다. 땅은 넓지만 2026년 8월 말 주민등록 인구는 2,188명으로 면적에 비해 사람이 적어, 넓은 산림과 계곡 사이에서 한적한 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번암초·번암중과 동화분교장
번암면에는 번암초등학교와 번암초 동화분교장, 번암중학교가 있어 중학교까지는 면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장수군청 면 현황(2025년 12월 기준)상 금융기관은 1곳이고 병의원·약국은 없습니다. 면 안에 고등학교가 없어 고교 진학 때는 장수읍·장계면·산서면의 고등학교로 통학해야 하고, 병원 진료도 면 밖에서 받아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1억 원대 주택부터
번암면은 계곡을 낀 산골 면이라 전원주택과 소규모 토지 매물이 함께 나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번암면 주택이 1억 1,000만원(83m²)과 4억 5,000만원(132m²)에, 토지 493m²가 6,7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같은 면 안에서도 주택 가격이 네 배 넘게 차이 날 만큼 건물 상태와 입지에 따른 편차가 큽니다. 1억 원 남짓으로 기존 농가주택을 구해 고쳐 쓰는 방식이 초기 비용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방화동 자연휴양림
번암면 방화동로에 자리한 자연휴양림으로, 지지계곡 등 맑은 계곡을 낀 휴양 시설입니다.
장안산군립공원 자락
장수·장계·계남·번암 4개 면에 걸친 장안산(1,237m, 전국 8대 종산 중 하나)의 한 자락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