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안산군립공원을 낀 청정 산간 자연환경을 갖췄습니다.
면 안에 고등학교가 없어 고교 진학 때는 장수읍이나 장계면으로 통학해야 하고, 의료기관은 2곳뿐입니다.
1년 새 77명(+3.8%)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7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03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77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4.4%)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 1,212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장수군 안 다른 읍·면·동48명 (19.5%)
- 전북 안 다른 시·군·구99명 (40.2%)
- 수도권49명 (19.9%)
- 그 밖의 시·도50명 (20.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장수군 계남면 특징
농업 여건 — 장수사과가 시작된 곳
계남면은 장수사과의 발상지로, 1906년 계남면의 하관빈 씨가 ‘국광’ 실생묘를 들여와 재배를 시작한 것이 장수사과의 원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장수는 홍로 품종을 중심으로 추석 사과 산지로 이름을 알렸고, 2018년 12회째를 맞은 장계농협의 ‘장계 가는 날’ 직거래 장터에는 계남면을 포함한 장계·천천·계남·계북면의 200여 농가가 해발 450m 이상 고원에서 기른 사과·오미자·토마토 등을 내놓았습니다. 100년이 넘는 사과 재배 역사를 가진 곳이라 과수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이 재배 노하우를 배울 선배 농가를 찾기 좋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계남초·계남중
계남면에는 계남초등학교와 계남중학교가 있고, 장수군청 면 현황상 의료기관 2곳과 금융기관 1곳이 있습니다. 8개 리에 46개 자연마을이 흩어져 있습니다. 기초적인 생활은 면 안에서 가능하지만, 고등학교와 큰 병원은 장수읍 등 다른 읍면을 이용해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3억 원대·농지 5천만 원대
계남면은 사과 과원과 농가가 섞인 지역으로, 매물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2026년 9월 조사 시점 당근부동산에 올라온 계남면 매물은 주택 2건(95.86m² 3억 5,000만원, 145.4m² 3억 1,500만원)과 토지 1건(849.6m² 5,000만원)입니다. 주택 2건은 장안산 자락 계곡 옆이나 마을과 떨어진 곳의 전원주택이라, 일반 농가주택 시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850m² 안팎 소규모 과원 부지는 수천만원대 매물도 있습니다.
장안산군립공원 자락
장수·장계·번암과 함께 장안산(1,237m)의 한 자락을 이루며, 백두대간 줄기의 청정 자연환경을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