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대기업 생산기지와 주거 인프라를 갖춘 안정적인 도심 지역입니다.
단점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안성3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61명(+1.0%)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54명 많았어요.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261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8.2%)이 경기 평균(18.6%)보다 낮거나 같아요.
26,894명
총인구 · 안성시 15곳 중 2위
+1.0%
1년 전 대비 (+261명)
18.2%65세 이상 비율
0.64소멸위험지수
- 12,179세대 · 세대당 2.2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26,894
24,459
22,023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40115
80대351607
70대8751,066
60대1,9381,960
50대2,2172,402
40대1,9901,915
30대1,9201,612
20대1,8781,510
10대1,4551,361
0~9866816
65세 이상 비율 비교
안성3동18.2%
안성시23.0%
경기1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5명자연 증감 · 출생 147 − 사망 152
+254명사회 증감 · 전입 2,907 − 전출 2,653
+249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6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907명)
- 안성시 안 다른 읍·면·동1,155명 (39.7%)
- 경기 안 다른 시·군·구793명 (27.3%)
- 다른 수도권 시·도366명 (12.6%)
- 그 밖의 시·도593명 (20.4%)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47
20~39세+33
40~64세+105
65세 이상+6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안성시 안성3동 특징
행정·생활 — 당왕·금산동 일대 주거 중심
안성3동은 1998년 안성읍이 시로 승격하며 1·2·3동으로 나뉠 때 생긴 동으로, 대천동·당왕동·금산동·금석동 등 9개 법정동을 관할합니다. 동 누리집 자료(2019년 말 기준)에 따르면 면적 8.27㎢ 가운데 농경지가 2.39㎢(논 1.44㎢·밭 0.95㎢)입니다. 2025년 3월 행정복지센터를 새 건물로 옮겼고, 아파트 단지 사이로 논밭이 일부 남아 있어 도시 생활과 소규모 텃밭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농심 안성공장
신소현동(공단로 28)의 농심 안성공장은 1982년 준공된 라면·스프 공장으로, 안성탕면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 스프 1,000만 개와 라면 300만 개를 생산하며, 원료 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공정을 자동화한 스프 전문 공장입니다. 안성탕면·신라면·너구리·짜파게티 등을 만들고,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단체 견학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