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행정·교통 편의성이 매우 높은 도심 지역입니다.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230명(−2.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9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48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7)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3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0.7%)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5,414세대 · 세대당 1.9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3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안성시 안 다른 읍·면·동499명 (46.7%)
- 경기 안 다른 시·군·구259명 (24.3%)
- 다른 수도권 시·도109명 (10.2%)
- 그 밖의 시·도201명 (18.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안성시 안성1동 특징
역사·행정 — 옛 안성읍의 중심
안성1동은 1931년 안성면, 1937년 안성읍을 거쳐 1998년 안성시 승격 때 안성1·2·3동으로 나뉜 옛 안성읍의 중심입니다. 가사동·봉산동·명륜동·성남동 등 15개 법정동을 관할하며, 동 누리집 자료(2025년 말 기준)에 따르면 면적 6.55㎢ 가운데 농경지가 2.95㎢(논 2.65㎢)입니다. 도심이지만 동 외곽에는 논이 남아 있어, 시내에 살면서 가까운 곳에서 소규모 농사를 알아볼 여지가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안성시청·종합버스터미널
안성1동에는 안성시청과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이 있어 행정·교통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종합버스터미널은 따로 있던 시외버스·고속버스 터미널을 합쳐 2008년 8월 가사동(비봉로 85) 새 건물로 옮겨 왔습니다. 2019년 1월 기준 하루 평균 1,200명이 이용하고 23개 노선이 운행해, 서울과 주변 도시를 버스로 오가기 편합니다.
역사문화 — 1532년 세운 안성향교
명륜동(향교길 90-4)의 안성향교는 조선 중종 27년(1532년)에 처음 세운 향교로,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습니다. 아래쪽에 명륜당·동재·서재·풍화루를, 위쪽에 대성전과 동무·서무를 둔 전학후묘 배치이며, 앞면 11칸의 2층 누각 풍화루가 특히 웅장합니다. 지금은 교육 기능 없이 제사 기능만 이어지고 있으며, 도심 가까이에서 조선시대 건축을 둘러볼 수 있는 곳입니다.
특산물 — 안성유기와 유기장
안성1동 누리집은 동의 특산물로 안성유기를 소개하며, 유기장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놋쇠로 만든 안성유기는 장인정신과 뛰어난 솜씨로 빚어 품질과 모양이 사람들의 마음에 꼭 들었던 그릇으로 소개됩니다. 전통 공예가 이어지는 원도심이라, 공방이나 전통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흥미로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