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아파트단지가 밀집한 신시가지로 생활 인프라가 좋은 지역입니다.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년 새 105명(−0.3%) 줄었어요. 출생이 사망보다 112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28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0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3.3%)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14,827세대 · 세대당 2.3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0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서산시 안 다른 읍·면·동1,600명 (50.1%)
- 충남 안 다른 시·군·구483명 (15.1%)
- 수도권630명 (19.7%)
- 그 밖의 시·도478명 (15.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서산시 석남동 특징
도농복합 신시가지 — 7개 법정동
석남동은 석남동·예천동·죽성동·양대동·오남동·장동·덕지천동 등 7개 법정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서산 시내 5개 동 전체 면적의 52%를 차지합니다. 32개 통 가운데 아파트 지역이 17개 통, 농촌 지역이 14개 통일 만큼 아파트 단지와 농경지가 함께 있는 도농복합형 구조입니다. 예천동 일대 택지개발과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늘어 온 곳으로, 지금도 행정 수요가 많은 지역입니다.
생활여건 — 경지면적 60%·환경기반시설
서산시는 석남동이 시내 5개 동 경지면적의 60.2%를 차지하는 도·농 복합형 지역이라고 소개하며, 쓰레기위생매립장과 하수종말처리장 같은 환경기반시설도 동 안에 있습니다. 석남동 일반현황 기준 동내 사업체는 1,458곳, 종사자는 6,552여 명입니다. 아파트 생활권과 농촌 마을이 한 동 안에 함께 있어, 시내 편의시설을 이용하면서 외곽 농지에서 소규모 농사를 병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거비용 — 예천동 아파트 3억원대
석남동 관할 예천동에는 서산푸르지오더센트럴(2023년)·센텀파크뷰서희(2021년)·예천2지구중흥S클래스(2021년, 1,273세대) 등 비교적 새 단지가 모여 있습니다. 집품에 공개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2026년 9월 21일 효성해링턴플레이스 30평이 3억원에, 9월 19일 센텀파크뷰서희 29평이 3억 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최근 1년 최고가는 예천동 필하우스 54평의 6억 1,700만원(2026년 3월)으로, 서산 시내에서도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합니다.
교육 — 서림초·서산서남초 등
석남동에는 서림초등학교와 서산중학교가 있고, 예천동 택지지구에는 2008년 서산예천초등학교, 2018년 서산서남초등학교가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학교 신설은 예천동 일대 아파트 입주로 학령기 가구가 늘어난 흐름을 보여 줍니다. 아이와 함께 시내 아파트에 정착하려는 가구라면 통학 거리를 기준으로 단지를 고르기 쉬운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