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대형 상업시설과 여가 인프라를 갖춘 생활 편의성 높은 지역입니다.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141명(−0.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9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8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4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6.5%)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10,714세대 · 세대당 1.9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4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여주시 안 다른 읍·면·동815명 (32.7%)
- 경기 안 다른 시·군·구787명 (31.6%)
- 다른 수도권 시·도396명 (15.9%)
- 그 밖의 시·도493명 (19.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여주시 여흥동 특징
도심 — 옛 여주읍 중심지
여흥동은 2013년 9월 23일 여주군이 시로 승격하면서 옛 여주읍이 여흥동·중앙동·오학동으로 나뉠 때 생긴 동으로, 소재지는 상동입니다. 본래 여주목에 속했던 곳으로 주내면·여주면·여주읍을 거쳐 온 여주의 옛 중심 지역입니다. 동 누리집은 이곳을 사회·경제·문화의 요충지이자 도·농 복합 형태의 소도시로 소개하고 있어, 시내에 생활 기반을 두고 인근 면 지역 농지를 오가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황학산수목원
매룡동(옛 여주읍 매룡리)의 황학산수목원은 여주군 시절 언론 소개 기준 27만 2,922㎡ 면적에 목본 350종·초본 750종 등 1,100여 종의 식물을 갖춘 수목원입니다. 습지원·미니가든 같은 테마정원과 연구용 온실, 전망대, 잔디 피크닉장이 있고, 멸종위기 식물인 단양쑥부쟁이 군락 복원도 진행했습니다. 시내 가까이에 산림 휴식 공간이 있어 도심에 살면서도 자연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상업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명품로 360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신세계사이먼이 운영하는 아울렛입니다. 운영사 안내에 따르면 영동고속도로 여주IC에서 점봉교차로를 거치거나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여주IC에서 유통단지 방면으로 들어오며,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등에서 고속버스로도 오갈 수 있습니다. 유통단지 안의 대형 상업시설이라 쇼핑·외식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 — 코카-콜라음료 여주공장
점봉동의 코카-콜라음료 여주공장은 1980년 5월 설립됐으며, 회사 소개로는 약 220명이 8개 생산라인에서 코카콜라·스프라이트·환타·파워에이드·조지아커피 등을 하루 약 20만 상자 생산합니다. 2014년에는 1분에 PET 제품 1,000병, 2019년에는 1분에 캔 제품 1,600개를 만드는 고속 생산라인을 새로 갖췄습니다. 수도권에 음료를 공급하는 물류메가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시내에 규모 있는 제조·물류 일자리가 있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