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전원주택 알아본다면, 병원 많은 옥과 쪽도 꼭 같이 보세요

곡성군은 전라남도 동북부, 섬진강 상류에 자리한 1읍 10면의 지역으로, 면적은 약 547㎢입니다. 2026년 1월 20일부터 신청을 받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이후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전국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토란과 대통령상을 받은 곡성멜론, 수출까지 하는 딸기 등 검증된 고소득 특화작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섬진강기차마을과 심청 설화의 발상지 관음사 등 관광자원도 갖췄습니다.

한눈에 보기
인구
27,676명
2026년 9월 기준
인구감소 지정
인구감소지역
2026년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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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변화
+4.1%(전년 동월 대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2026년 8월 말 인구가 전년 같은 달보다 1,094명 늘었고, 11개 읍면 모두 증가
농어촌기본소득
월 15만원(곡성심청상품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 2026년 1월 20일 신청 접수 시작 한 달 만에 신청률 83% 기록, 4월 기준 2만 4,544명(88%) 신청. 2026년 2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약 2년간,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거주 요건
기본소득 지급 지역 보기 →

곡성읍·옥과·석곡, 어디에 기대 살까

곡성은 1읍 10면이지만 병원과 약국은 곡성읍과 옥과면 두 곳에 몰려 있고, 남쪽에서는 석곡면이 작은 중심 노릇을 합니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곡성사랑병원은 곡성읍에 있는데, 옥과면과 겸면, 오산면은 전북 순창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이 더 가깝습니다. 남쪽 끝 목사동면에서는 곡성사랑병원까지 직선으로 17km가 넘습니다. 그래서 곡성에서 집 자리를 볼 때는 곡성읍, 옥과, 석곡 가운데 어느 쪽에 기대어 살지를 먼저 정하면 후보가 빨리 좁혀집니다.

2026년 9월까지 1년 동안 곡성으로 전입한 사람은 3,040명이고, 그중 523명이 수도권에서 왔습니다.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에서 온 사람이 1,986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나이로 보면 40~64세가 825명 더 들어왔고, 65세 이상은 351명, 20~39세는 180명, 0~19세는 131명이 더 들어와 모든 연령대에서 들어온 사람이 나간 사람보다 많았습니다. 사망이 출생보다 358명 많았는데도 군 인구는 1,140명 늘었고, 고달면을 뺀 열 개 읍면이 모두 늘었습니다. 곡성은 2026년 2월부터 30일 이상 거주한 군민에게 월 15만원을 상품권으로 주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지역입니다. 인구가 늘어난 때와 겹치지만, 이것 하나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군청과 곡성역이 있는 곡성읍, 그리고 붙어 있는 두 면

곡성읍8,080명 · 1년 +5.0% · 65세 이상 33.4%
군청과 KTX가 서는 곡성역이 있는 읍이고, 고령 비율은 군에서 가장 낮습니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곡성사랑병원이 읍 중심에서 직선 약 0.9km에 있고, 곡성군보건의료원과 의원 다섯 곳, 치과 네 곳, 약국 일곱 곳도 읍 안에 있습니다. 끝자리 3·8일에는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이 서고, 곡성중앙초·곡성중·곡성고·전남조리과학고가 모두 학교로에 모여 있습니다.

오곡면1,764명 · 1년 +2.6% · 65세 이상 49.1%
면 소재지에서 곡성읍까지 직선 약 2.3km로 읍내와 가장 가깝고, 곡성사랑병원 응급실도 직선 약 2.6km입니다. 섬진강기차마을이 있는 오지리가 곡성읍 시가지와 맞닿아 있어 면 사람 가운데 40% 남짓이 이 마을에 삽니다. 면 안에 약국과 학교는 없어 약과 통학은 곡성읍에서 해결합니다. 섬진강과 보성강이 만나는 압록리에는 여름 피서객이 많이 찾는 압록유원지가 있습니다.

고달면1,062명 · 1년 −0.1% · 65세 이상 54.4%
곡성 멜론과 딸기의 20% 정도가 나오는 하우스 농사 면입니다. 곡성읍까지 직선 약 4.4km, 곡성사랑병원 응급실까지 약 5.3km라 읍내 병원을 쓰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약국은 없고 고달보건지소와 백곡보건진료소, 고달초, 하나로마트 고달점이 있습니다.

옥과 읍내를 같이 쓰는 북서쪽

옥과면4,118명 · 1년 +6.0% · 65세 이상 33.5%
곡성읍 다음으로 사람이 많고, 지난 1년 늘어난 폭은 죽곡면과 함께 군에서 가장 컸습니다. 의원 여섯 곳과 치과 세 곳, 한의원 두 곳, 약국 여섯 곳이 면 소재지에 모여 있고, 끝자리 4·9일에는 옥과5일시장이 섭니다. 옥과초·옥과중·옥과고에 전남과학대학교까지 있어 면 단위로는 드물게 대학이 있는 곳입니다. 응급실은 곡성사랑병원(직선 약 13.6km)보다 순창군보건의료원(직선 약 10.3km)이 가깝습니다.

겸면1,652명 · 1년 +3.3% · 65세 이상 48.2%
가게가 모인 면 중심에서 옥과면 소재지까지 직선 약 2.2km라, 장보기와 진료는 옥과와 함께 쓰게 됩니다. 옛 겸면초가 문을 닫고 목화마을한마음센터로 바뀌어 면 안에 학교가 없고, 약국과 의원도 없습니다. 대신 보건진료소 두 곳과 곡성군립노인전문요양병원, 하나로마트 겸면점이 있습니다. 칠봉리의 겸면목화공원이 알려져 있고, 농사는 사과가 가장 많습니다.

오산면1,525명 · 1년 +5.1% · 65세 이상 47.2%
면에서 가게가 가장 많이 모인 곳이 옥과면 소재지와 직선 약 1.8km 거리라, 생활은 사실상 옥과 읍내에 붙어 있습니다. 약국과 의원은 없고 봉동·선세 보건진료소와 오산초가 있습니다. 응급실은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직선 약 11.5km, 담양사랑병원이 약 13.8km입니다. 심청 연기설화로 알려진 관음사가 있고, 운곡리에는 식품제조업 용지가 대부분인 운곡특화농공단지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곡성읍과 옥과 사이, 공장과 나들목이 있는 가운데

입면2,313명 · 1년 +2.1% · 65세 이상 40.6%
금호타이어 공장이 있는 면으로, 고령 비율이 곡성읍과 옥과면 다음으로 낮습니다. 면 소재지에서 옥과까지 직선 약 6.5km, 곡성읍까지 약 8.5km이고, 응급실은 곡성사랑병원(약 8.0km)과 순창군보건의료원(약 9.4km)이 비슷한 거리입니다. 약국은 없고 입면보건지소와 삼오보건진료소, 금호타이어 부속의원과 부속치과의원이 있습니다. 입면초와 하나로마트가 있고, 국도 13호선이 지나 순창과 남원 쪽으로 다니기 편합니다.

삼기면1,664명 · 1년 +3.2% · 65세 이상 53.0%
호남고속도로 곡성IC가 있는 군 한가운데 면으로, 옥과까지 직선 약 8.0km, 곡성읍까지 약 9.3km입니다. 약국은 없지만 삼기보건지소가 의약분업 예외지역이라 진료를 받고 그 자리에서 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기초와 하나로마트 삼기점이 있고, 응급실은 곡성사랑병원까지 직선 약 8.4km입니다. 군에서 가장 높은 통명산 아래 산자락 마을이 많아 마을마다 진입로 사정이 다릅니다.

보성강을 끼고 석곡에 기대는 남쪽

석곡면2,177명 · 1년 +4.0% · 65세 이상 49.8%
남쪽 세 면의 중심으로, 내과의원과 치과, 한의원이 한 곳씩 있고 약국도 두 곳 있습니다. 끝자리 5·10일에 석곡전통시장이 서고 석곡초·석곡중이 있어 중학교까지 면에서 다닙니다. 호남고속도로 석곡IC가 있어 순천 쪽으로 나가기 쉽지만, 응급실은 곡성사랑병원까지 직선 약 16.1km로 멉니다. 흑돼지 요리로 이름난 곳이기도 합니다.

죽곡면1,972명 · 1년 +6.0% · 65세 이상 51.1%
103.39㎢로 군에서 가장 넓은 면이고, 지난 1년 인구가 옥과면과 함께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면 소재지에서 석곡까지 직선 약 6.1km이고, 약국은 없지만 죽곡보건지소와 동계·봉정 보건진료소, 죽곡초가 있습니다. 응급실은 곡성사랑병원이 직선 약 14.3km, 구례병원이 약 15.1km입니다. 태평리에 109가구 규모 전원마을인 강빛마을이 있고, 대표 작목은 토란입니다.

목사동면1,349명 · 1년 +4.6% · 65세 이상 53.5%
군 남쪽 끝 면으로 석곡면 소재지까지 직선 약 4.5km라 장보기와 진료는 석곡과 함께 씁니다. 면 안 학교는 공립 대안 특성화고인 한울고 하나뿐이라 초등학생은 면 밖으로 다녀야 합니다. 약국은 없고 목사동보건지소와 대곡·죽정 보건진료소가 있으며, 응급실은 곡성사랑병원까지 직선 약 17.5km로 군에서 가장 멉니다. 보성강과 목사동천을 끼고 있고, 친환경 배와 깻잎을 많이 기릅니다.

곡성군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1,140명(+4.3%)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58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487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4).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1,140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2.2%)이 전남광주 평균(25.1%)보다 높아요.
27,676명 총인구 · 읍·면·동 11개 합계
+4.3% 1년 전 대비 (+1,140명)
42.2%65세 이상 비율
0.14소멸위험지수
  • 16,138세대 · 세대당 1.7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88659
80대1,0092,100
70대2,1172,220
60대3,5282,953
50대2,5222,053
40대1,2631,095
30대944868
20대1,032770
10대865742
0~9369379
65세 이상 비율 비교
곡성군42.2%
전남광주25.1%
전국22.1%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358명자연 증감 · 출생 90 − 사망 448
+1,487명사회 증감 · 전입 3,040 − 전출 1,553
+1,129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14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040명)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1,986명 (65.3%)
  • 수도권523명 (17.2%)
  • 그 밖의 시·도531명 (17.5%)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31
20~39세+180
40~64세+825
65세 이상+35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읍·면·동 비교
읍·면·동인구1년 증감65세 이상
곡성읍 8,080 +5.0% 33.4%
옥과면 4,118 +6.0% 33.6%
입면 2,313 +2.1% 40.8%
석곡면 2,177 +4.0% 49.7%
죽곡면 1,972 +6.0% 51.3%
오곡면 1,764 +2.6% 49.0%
삼기면 1,664 +3.2% 53.1%
겸면 1,652 +3.3% 48.1%
오산면 1,525 +5.1% 47.5%
목사동면 1,349 +4.6% 53.5%
고달면 1,062 −0.1% 54.5%
  • 출장소는 본 읍·면에 합쳐서 보여줘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곡성군, 무엇으로 먹고 살까

영농

전국 토란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1위 산지(비닐멀칭 조숙재배로 수도권 시장을 장악)이며, 2015년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통령상을 받은 곡성멜론(재배농가 약 280명, 재배면적 116㏊)도 대표 소득작목입니다. 동남아 수출까지 이어지는 '맘愛담은 딸기'와 매실·블루베리·표고버섯·흑찰옥수수·깻잎 등도 재배되며, 오곡면은 매실·블루베리 등 시설원예로 소득작목을 다각화하는 추세입니다.

지역 일자리

오산면 운곡리의 '운곡특화농공단지'(산업시설용지 10만 6,539㎡, 총 25필지 중 식품제조업 20필지, 호남고속도로 옥과IC 인근)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라(2026 광주식품대전 홍보 당시 공정률 약 75%) 향후 인근 일자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곡성읍에 상업시설이 밀집해 관련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많고, 입면에는 금호타이어 공장이 있어 농업과 공업이 함께하는 지역입니다.

창업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와 귀농귀촌협의회가 뚝방마켓 등 현장에서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매년 평균 1,000여 명의 귀농귀촌인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린대로의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3개월, 연 2회, 22가구 규모 — 지난해 참여자 35명 중 8명이 실제 정착)과 곡성·석곡·옥과권 3개소 6실의 '귀농인의 집'(6개월 단위 임시 거주)을 통해 정착 전 미리 지역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곡성군 읍/면/동

곡성군, 비용 감 잡기

곡성군, 생활 여건

의료

곡성읍에 곡성군보건의료원과 병의원 13곳·약국 7곳이 밀집해 있고(2025년 말 기준), 옥과면에도 보건지소 1곳과 의원 6곳·치과 3곳·약국 6곳·한의원 2곳이 갖춰져 있어 군내 2대 의료 거점을 이룹니다.

교육

곡성읍에 곡성중앙초등학교·곡성중학교·곡성고등학교·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가 있고, 옥과면은 유치원부터 대학교(전남과학대학교)까지 8개 교육기관을 갖춰 면 누리집이 '전국 유일 면 단위 대학촌'으로 소개합니다.

상권

곡성읍의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매 3·8일 5일장, 매주 토요장터 병행, 약 600년 전통)과 옥과5일시장(매 4·9일)이 대표 상권이며, 곡성읍에는 하나로마트 등 상시 상업시설도 있습니다.

지역 내 이동

호남고속도로가 석곡·곡성·옥과 3개 나들목으로 군을 관통하고, 전라선 곡성역에 KTX(1일 6회 왕복)와 무궁화·새마을호가 정차해 광역 이동이 편리합니다. 국도 27호선(군산~고흥)이 겸면 등을 동서로 지나갑니다.

곡성군, 정착 커뮤니티와 지원

공동체 적응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지급 이후 지역 소비가 살아나는 효과가 뚜렷합니다 — 2026년 1~4월 누적 신청은 2만 4,544명(88%), 같은 기간 지급액 139억원 중 약 100억원(71.2%)이 지역 내에서 소비됐고, 상품권 가맹점도 1월 말 1,069곳에서 5월 1,245곳으로 176곳 늘었습니다. 2026년 4월분만 놓고 보면 7일 만에 25억원이 지역 내에서 쓰였고,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가구 비율도 2026년 사회조사에서 전년 5.9%보다 9.4%포인트 늘어난 15.3%로 나타났습니다. 부정수급 관리를 위한 신고·이의신청 심의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먼저 살아보고 결정하기

그린대로의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3개월 과정, 연 2회, 22가구 규모)과 곡성·석곡·옥과권 3개소 6실의 '귀농인의 집'(6개월 단위)을 통해 정착 전 미리 살아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그린대로(greendaero.go.kr)에서 가능합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군민 전체 대상 월 15만원 곡성심청상품권 지급(2026.2~2027.12, 약 2년간)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거주 요건이며, 2026년 1월 20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2년간 총사업비는 1,026억원(국비 40%·도비 30%·군비 30%)이며, 2026년 한 해 예산은 504억원(이 중 군비 약 151억원)입니다. 지급 수단은 곡성심청상품권(모바일 chak 또는 카드형)입니다.
귀농 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자금 융자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 최대 7,500만원(연 2.0%)
만 18~65세 귀농인·비농업인·귀농예정자로 영농(귀농) 관련 교육 8시간 이상 이수자가 대상입니다(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전국 공통 사업으로, 신청서류 작성·평가는 곡성군청 농업정책 담당 부서를 통해 진행합니다.
귀농인의 집(임시 거주시설)
곡성·석곡·옥과권 3개소 6실, 6개월 단위 지원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역 체험·주민교류 활동·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임시 거주시설입니다. 지난해 귀농인의 집과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35명 중 8명이 곡성에 실제 정착했습니다. 신청·문의는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로 하면 됩니다.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 대출, 청년농 영농정착지원금, 후계농 자금, 귀촌인도 받을 수 있는 지원까지 조건과 신청 방법을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귀농 지원금 총정리 보기 →

곡성군, 목적별 적합도

귀농 적합성

전국 1위 토란(생산량의 30% 이상)과 대통령상을 받은 곡성멜론, 수출까지 하는 딸기 등 검증된 고소득 특화작목이 다양하고, 오산면 운곡특화농공단지 조성으로 가공·유통 기반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귀농 농업창업자금(최대 3억원)과 귀농인의 집을 통한 정착 전 체험도 가능합니다.

귀촌 적합성

월 15만원의 농어촌기본소득이 2년간 군민 전체에게 지급되고, 지급 이후 지역 소비와 가구 소득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 3개 나들목과 KTX가 정차하는 곡성역으로 광주·순천 등 인근 도시 접근성도 좋아 관광연계 창업 여지도 큽니다.

은퇴·전원생활 적합성

곡성읍(보건의료원·상업시설)과 옥과면(보건지소·의원 6곳 등)에 의료 인프라가 나뉘어 갖춰져 있고, 호남고속도로와 전라선 KTX로 광주·순천 등 도시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곡성군,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