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촌집 알아본다면, 남지·영산에도 병원과 장이 따로 있습니다

창녕군

창녕군은 경상남도 중앙 북단,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대구 달성군·경북 고령군과 접한 2읍 12면 군(郡)으로, 면적 532.72㎢에 인구 5만 4,173명(2026년 8월 말 기준)이 거주합니다. 동부 산악지대(화왕산 등)와 서부 낙동강변 농토로 나뉘고, 국내 최대 자연 내륙습지인 우포늪(대합면·이방면·유어면에 걸침)을 품고 있습니다. 정부 지정 인구감소지역이지만, 2024년 생활인구(통근·관광객 포함 월 3시간 이상 체류 인구)는 경남 군 단위 1위(등록인구의 약 4.8배)를 기록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인구
53,947명
2026년 9월 기준
인구감소 지정
인구감소지역
2026년 재지정
세금 혜택 보기 →
농어촌기본소득
해당없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17개 군(2025-12 선정 10개 군 + 2026-06 추가 7개 군)에 포함되지 않음 — 경남에서는 남해군만 선정
기본소득 지급 지역 보기 →
민생지원금(최근 3년)
2025년 소비쿠폰 개인당 5만원 추가
인구감소지역 지정으로 기본 지급액(15만~45만원)에 5만원 추가 지급

창녕읍 가까이 살까, 남지·영산 쪽에 살까

창녕은 2읍 12면이고, 군청과 응급실을 운영하는 한성병원은 북쪽 창녕읍에 있습니다. 그런데 남쪽 남지읍은 창녕읍과 직선 약 16.9km 떨어져 있고, 의원과 약국에 2·7일 장까지 따로 갖춘 또 하나의 중심입니다. 영산면에도 5·10일 장과 고등학교가 있어서, 남쪽 면들은 창녕읍보다 이 두 곳을 가까이 두고 삽니다. 응급실도 남지읍과 길곡면은 함안 칠원읍, 부곡면은 밀양 하남읍, 성산면은 대구 달성 유가읍 병원이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창녕에서 집 자리를 고를 때는 창녕읍 생활권에 살지, 남지·영산 생활권에 살지가 먼저 갈리고, 응급실을 군 안에 둘지 이웃 시·군에 둘지도 함께 정해집니다.

2026년 9월까지 1년 동안 창녕으로 전입한 사람은 3,608명이고, 그중 306명이 수도권에서 왔습니다. 경남 안 다른 시·군에서 온 사람이 1,422명, 그 밖의 시·도에서 온 사람이 1,880명으로, 전입자 대부분은 수도권 밖에서 옵니다. 사망이 출생보다 796명 많아 군 인구는 1년 새 951명 줄었습니다. 나이로 보면 20~39세는 234명, 0~19세는 122명이 더 빠져나갔지만, 40~64세는 들어온 사람이 나간 사람보다 199명 많았습니다. 네 나이대 가운데 들어오는 쪽이 더 많은 건 40~64세 하나입니다.

창녕읍에 기대 사는 가까운 면

창녕읍14,837명 · 1년 −2.1% · 65세 이상 31.1%
군청이 있는 읍으로, 군 인구 네 명 가운데 한 명꼴이 여기 살고 65세 이상 비율은 군에서 가장 낮습니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한성병원이 읍 중심에서 직선 약 0.4km에 있고, 창녕서울병원과 의원·치과·한의원, 약국 열네 곳이 읍 안에 모여 있습니다. 끝자리 3·8일에는 1926년 지금 자리에 문을 연 창녕전통시장에 장이 크게 섭니다. 학교는 창녕초·명덕초, 중학교 세 곳, 창녕여고와 창녕슈퍼텍고가 있습니다.

대지면2,248명 · 1년 −0.6% · 65세 이상 42.4%
면 소재지에서 창녕읍까지 직선 약 2.4km로, 창녕읍과 가장 가까운 면입니다. 한성병원 응급실도 직선 약 2.7km이고, 면 안에는 약국 한 곳과 대지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두 곳이 있습니다. 대지초와 창녕고가 면에 있고, 주민 복지 공간인 늘파란복지센터에는 강당과 북카페가 있습니다. 석리는 우리나라에서 양파 재배가 처음 시작된 곳으로 알려져 있고, 성씨 고가가 남아 있습니다.

고암면1,720명 · 1년 +0.4% · 65세 이상 53.8%
지난 1년 창녕 14개 읍면 가운데 인구가 늘어난 곳은 고암면 하나였습니다. 창녕읍까지 직선 약 4.0km, 한성병원 응급실까지 약 4.1km입니다. 면 안에 의원과 약국은 없고 고암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가 있으며, 학교는 고암초와 한국과학기술고가 있습니다. 반곡고택과 관산서당, 감리 마애여래입상 같은 경남 문화유산이 면 곳곳에 있습니다.

유어면1,551명 · 1년 −0.8% · 65세 이상 57.7%
우포늪을 이루는 네 늪 가운데 가장 큰 우포(소벌)가 대대리와 세진리에 걸친 면입니다. 학교는 유어초가 있고, 65세 이상 비율은 군에서 가장 높습니다. 의사가 있는 유어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두 곳이 있지만 약국은 없고, 한성병원 응급실까지는 직선 약 7.8km입니다. 낙동강 가 저지대라 수해가 잦던 곳인데, 1978년 대단위 종합개발 뒤로 철을 가리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계성면2,024명 · 1년 −2.1% · 65세 이상 50.8%
창녕읍과 영산면 사이에 있어 영산면 소재지까지 직선 약 3.5km, 창녕읍까지 약 6.6km입니다. 응급실은 창녕읍 한성병원이 직선 약 6.3km로 가깝습니다. 면 안에 약국은 없고 계성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가 있으며, 학교는 계창초가 있습니다. 계성천 가 영가산 기슭에는 금은 장신구와 토기가 나온 사적 계성 고분군이 있습니다.

대구 달성과 맞닿은 북쪽

대합면3,385명 · 1년 −1.9% · 65세 이상 48.5%
넥센·대합 일반산업단지가 있는 면으로, 2025년 7월 대합·영남 일반산업단지 일원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창녕 복숭아의 90%를 이 면의 대합과수작목회가 생산하고, 주매리에는 우포늪의 사지포가 있습니다. 약국 한 곳과 대합보건지소가 있고, 대합초·대성중·창녕대성고가 있어 고등학교까지 면에서 다닙니다. 응급실은 창녕읍 한성병원(직선 약 8.2km)과 대구 달성 유가읍 행복한병원(약 8.9km)이 거의 같은 거리입니다.

성산면1,437명 · 1년 −1.6% · 65세 이상 54.6%
창녕 맨 북쪽에서 대구 달성군, 경북 청도군과 맞닿은 면입니다. 응급실은 대구 달성 유가읍의 행복한병원이 직선 약 7.5km로, 창녕읍 한성병원(약 9.6km)보다 가깝습니다. 약국은 없고 성산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세 곳이 있으며, 창녕성산초와 성산중이 있습니다. 가복 일대 해발 300~450m 비탈에서는 군이 50년 재배 역사를 지녔다고 소개하는 성산사과를 기릅니다.

이방면2,241명 · 1년 −0.4% · 65세 이상 49.8%
끝자리 4·9일에 이방정기시장이 서고, 의사가 있는 이방보건지소와 약국 한 곳이 면 소재지에 있습니다. 창녕옥야중과 창녕옥야고가 같은 자리에 있어 중·고교를 면에서 이어 다닐 수 있고, 이방초와 장천분교장도 있습니다. 창녕읍까지는 직선 약 11.9km, 응급실은 한성병원이 약 12.2km, 대구 달성 유가읍 행복한병원이 약 13.1km입니다. 우포늪의 목포와 쪽지벌이 이 면에 있고, 이방초 교정에는 동요 ‘산토끼’ 노래비가 서 있습니다.

남지·영산 장을 보는 남쪽

남지읍11,073명 · 1년 −1.8% · 65세 이상 34.6%
창녕 남쪽의 중심으로, 군 인구 다섯 명 가운데 한 명꼴이 사는 읍입니다. 의원 다섯 곳과 치과 네 곳, 한의원 세 곳, 약국 다섯 곳이 읍 중심에 모여 있고, 끝자리 2·7일에는 남지시장이 섭니다. 응급실은 창녕읍 한성병원보다 함안 칠원읍의 영동병원(직선 약 9.8km)이 가깝습니다. 남지초·동포초, 남지중·남지여중과 남지고가 있고, 낙동강변 남지유채단지와 1954년부터 이어 온 시설 풋고추 농사로 알려진 곳입니다.

영산면4,728명 · 1년 −1.6% · 65세 이상 43.6%
옛 영산군의 중심이던 면으로, 끝자리 5·10일에 영산시장이 서고 의원 네 곳과 치과 세 곳, 약국 네 곳이 면 소재지에 모여 있습니다. 영산초·영산중·영산고가 있어 고등학교까지 면에서 다닙니다. 응급실은 창녕읍 한성병원까지 직선 약 9.8km이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영산IC가 면에 있습니다. 3·1민속문화제가 열리는 곳으로, 영산줄다리기와 보물 만년교·석빙고가 있습니다.

도천면2,357명 · 1년 −2.0% · 65세 이상 48.0%
영산면 소재지까지 직선 약 2.7km, 남지읍까지 약 5.9km로 두 곳 사이에 있는 면입니다. 면 안에 약국은 없고 도천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가 있어, 생활은 남지읍과 영산면 쪽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응급실은 창녕읍 한성병원이 직선 약 11.9km, 함안 칠원읍 영동병원이 약 14.2km입니다. 학교는 도천초가 있고, 관음사 삼층석탑과 곽재우 유허비가 남아 있습니다.

장마면1,672명 · 1년 −3.2% · 65세 이상 55.2%
국도 79호선과 지방도 1008호선이 지나는 면으로, 영산면 소재지까지 직선 약 4.8km, 남지읍까지 약 7.3km입니다. 면 안에 약국은 없고 장마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가 있으며, 학교는 장마초가 있습니다. 응급실은 창녕읍 한성병원까지 직선 약 9.6km입니다. 계성·도천과 함께 남창녕으로 묶이고, 유리에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인 창녕 지석묘가 있습니다.

온천과 낙동강이 있는 남쪽 끝

부곡면3,275명 · 1년 −2.1% · 65세 이상 51.8%
1973년 온천이 발견된 부곡온천 관광특구가 있는 면으로, 호텔과 콘도가 모여 있고 버스터미널도 있습니다. 의원 두 곳과 약국 두 곳이 있고, 응급실은 밀양 하남읍의 행복한병원(직선 약 12.2km)과 밀양병원(약 14.7km)이 가깝습니다. 창녕읍까지는 직선 약 15.6km입니다. 부곡초와 학포분교장, 부곡중이 있고, 축구장과 파크골프장을 갖춘 창녕스포츠파크가 면에 있습니다.

길곡면1,399명 · 1년 −1.2% · 65세 이상 55.3%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창원·함안과 마주한 창녕 남쪽 끝 면입니다. 창녕읍까지는 직선 약 19.0km이고, 부곡면 소재지가 약 6.1km로 더 가깝습니다. 응급실도 함안 칠원읍 영동병원(직선 약 9.9km)과 밀양 하남읍 행복한병원(약 12.9km) 쪽입니다. 약국은 없고 길곡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길곡초가 있으며, 증산리 앞 낙동강에는 2012년 준공한 창녕함안보가 있습니다.

창녕군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951명(−1.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96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73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95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1.6%)이 경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53,947명 총인구 · 읍·면·동 14개 합계
−1.7% 1년 전 대비 (−951명)
41.6%65세 이상 비율
0.11소멸위험지수
  • 31,514세대 · 세대당 1.7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89820
80대1,6443,413
70대4,4144,910
60대6,7426,288
50대4,8823,886
40대2,9392,488
30대2,0211,435
20대1,5281,025
10대1,9421,754
0~9862765
65세 이상 비율 비교
창녕군41.6%
경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796명자연 증감 · 출생 158 − 사망 954
−173명사회 증감 · 전입 3,608 − 전출 3,781
−969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95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608명)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422명 (39.4%)
  • 수도권306명 (8.5%)
  • 그 밖의 시·도1,880명 (52.1%)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22
20~39세−234
40~64세+199
65세 이상−1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읍·면·동 비교
읍·면·동인구1년 증감65세 이상
창녕읍 14,837 −2.1% 31.1%
남지읍 11,073 −1.8% 34.8%
영산면 4,728 −1.6% 43.6%
대합면 3,385 −1.9% 48.7%
부곡면 3,275 −2.1% 51.8%
도천면 2,357 −2.0% 48.1%
대지면 2,248 −0.6% 42.6%
이방면 2,241 −0.4% 50.0%
계성면 2,024 −2.1% 51.0%
고암면 1,720 +0.4% 54.1%
장마면 1,672 −3.2% 55.3%
유어면 1,551 −0.8% 57.9%
성산면 1,437 −1.6% 54.9%
길곡면 1,399 −1.2% 55.3%
  • 출장소는 본 읍·면에 합쳐서 보여줘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창녕군, 무엇으로 먹고 살까

영농

마늘(전국 최대 재배면적·생산량)과 양파(1909년 대지면 석리에서 국내 최초 재배 시작, '양파 시배지')가 창녕군의 대표 브랜드 작목입니다. 2024년 기준 마늘·양파 재배면적 합계 3,965ha, 생산량 합계 10만 7,875톤에 이릅니다. 남지읍은 1954년부터 시설재배를 시작한 풋고추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지역 일자리

대합면에 창녕넥센타이어산업단지(투자금액 1조 5천억원, 고용목표 2,300명, 연간 약 1,100만개 타이어 생산)가 있습니다. 다만 청년층(10~20대)의 대구·창원·부산 유출이 심각해, 산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창업

부곡온천·우포늪 생태관광·낙동강유채축제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창업 여지가 있습니다.

창녕군 읍/면/동

창녕군, 비용 감 잡기

창녕군, 생활 여건

의료

창녕군보건소가 병원·의원·치과·한의원·약국 현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교육

나이스 학교기본정보 기준 초등학교 16개교(부곡초 학포분교장·이방초 장천분교장 별도),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8개교(특성화고 포함)가 있습니다.

상권

창녕읍의 창녕전통시장(1926년 개설, 3·8일 오일장+상설시장, 하루 이용객 3,000명 이상)이 군내 최대 상권이고, 남지읍·부곡면에도 버스터미널이 있어 소규모 생활권을 이룹니다.

지역 내 이동

함양울산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남지·영산·창녕IC)가 지나고, 대구까지 군청 기준 40~50분 거리입니다. 농어촌버스 37개 노선이 운행됩니다.

창녕군, 정착 커뮤니티와 지원

공동체 적응

창녕군은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라 창녕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2%까지 높이는 등 정주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생활인구(관광객 포함)가 경남 군 단위 1위를 기록할 만큼 외부인 유입 자체는 활발한 지역입니다.

먼저 살아보고 결정하기

귀농인의 집(임시거주 지원, 창녕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담당)을 통해 정착 전 임시 거주가 가능합니다. 2024년 입주 희망자 모집 사례가 확인됩니다.

창녕생태귀농학교
창녕군 대표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이수 시 100시간 인정)
교육을 이수하면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자격 요건(교육 이수)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 최대 7,500만원
농촌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전입 5년 이내, 만 65세 미만 실제 영농종사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신청은 상반기(1~2월)·하반기(6~7월) 연 2회,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팀에서 접수합니다.
귀농인의 집
정착 전 임시거주 지원
창녕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 귀농귀촌팀이 담당하며, 2024년 입주 희망자 모집 사례가 있습니다.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 대출, 청년농 영농정착지원금, 후계농 자금, 귀촌인도 받을 수 있는 지원까지 조건과 신청 방법을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귀농 지원금 총정리 보기 →

창녕군, 목적별 적합도

귀농 적합성

전국 최대급 마늘 주산지이자 양파 시배지로 영농 기반이 뚜렷하고, 창녕생태귀농학교 등 실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과 저금리 융자(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가 있어 귀농 적합성이 높습니다.

귀촌 적합성

부곡온천(전국구 온천 관광지)과 우포늪(국내 최대 자연습지) 등 풍부한 관광자원 덕에 2024년 생활인구가 경남 군 단위 1위를 기록할 만큼 외부인 유입이 활발합니다. 다만 청년층 순유출이 심각해, 젊은 세대의 정착 매력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일 수 있습니다.

은퇴·전원생활 적합성

고속도로(함양울산선·중부내륙선)로 대구 접근이 40~50분대로 편리하고,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정주 인센티브(소비쿠폰 추가 지급 등)도 있습니다.

창녕군,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