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매면

사매면은 소설가 최명희의 대하소설 「혼불」의 배경이 된 서도리 노봉마을과 대신리 상신마을이 있는 곳입니다. 4차선 국도변 육송림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산이 총 면적의 58.4%를 차지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혼불문학관 등 문학·역사 자원이 있고, 국도·철도가 함께 지나 남원 시내와 임실 방면 접근이 모두 편리합니다.

단점

인구가 1년 새 1,435명에서 1,398명으로 줄었고, 2026년 조사 시점에는 확인되는 부동산 매물 자체가 없습니다.

사매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7명(−2.6%) 줄었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1.9%)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1,396명 총인구 · 남원시 23곳 중 19위
−2.6% 1년 전 대비 (−37명)
51.9%65세 이상 비율
0.06소멸위험지수
  • 778세대 · 세대당 1.7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750
80대83149
70대132115
60대194137
50대13071
40대4149
30대2426
20대3919
10대5141
0~91711
65세 이상 비율 비교
사매면51.9%
남원시35.6%
전북27.5%
전국22.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남원시 사매면 특징

문학·역사 — 혼불문학관과 옛 서도역

사매면 서도리 노봉마을에는 2004년 문을 연 혼불문학관이 있어, 최명희의 소설 「혼불」 속 배경인 종가·청호저수지·달맞이공원·구 서도역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노봉마을과 대신리 상신마을은 작가의 고향이자 소설 속 청암부인 생가의 모티프가 된 곳입니다. 문학 답사와 귀촌을 함께 고려하는 사람에게 특색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사매초·용북중·보건지소

사매초등학교·용북중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있습니다. 사매보건지소·대율진료소·서도진료소, 사매파출소·사매우체국도 면 안에 있습니다. 오수~남원 시내버스 노선을 비롯해 대신·인화·서도·화정·계수 방향 마을버스가 하루 3~5회 왕복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조사 시점 확인되는 매물이 없음

2026년 조사 시점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사매면 소재 주택·토지·아파트 매매 매물이 없습니다. 남원 시내 아파트는 2026년 9월 도통동 부영5차 33평(1층)이 2억 1,800만원, 왕정동 금호프라자아파트 18평(6층)이 1억 2,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현지 부동산을 통해 직접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명 유래 — 매화시에서 비롯된 매안방

본래 구내방이었으나 조선시대 남원부사 정엽이 ‘구(丘)’자가 공자의 이름과 같다 하여 자신이 지은 매화시에 연유해 매안방으로 고쳐 불렀습니다. 1914년 매안방과 사동방을 합쳐 사매면이 됐습니다. 계룡산·노적봉·율치로 둘러싸인 준평원 분지 지형입니다.

교통 — 국도 17호선과 전라선이 지나는 위치

국도 17호선 4차선이 남북으로 면 중심지 6.3㎞ 구간을 지납니다. 전라선 철도가 서도리·인화리·화정리를 통과합니다. 남원 시내와 임실 오수 방면을 잇는 길목에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