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면은 매일유업 상하공장과 체험형 관광지 상하농원이 있어 고창군 관광지 인기 1순위로 꼽힙니다. 서쪽 해안은 명사십리로 불리는 해안사구가 발달해 구시포해수욕장 등 해양 관광자원도 풍부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상하농원·구시포해수욕장 등 체류형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매일유업 공장 등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도 갖췄습니다.

단점

당근부동산 매물 자체가 많지 않아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매물을 구하기 어렵고,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어 해안 경관 변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상하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9명(−0.9%)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26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5%)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2,143명 총인구 · 고창군 14곳 중 11위
−0.9% 1년 전 대비 (−19명)
50.5%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1,326세대 · 세대당 1.6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847
80대100231
70대213233
60대262221
50대216137
40대9156
30대6340
20대7439
10대4933
0~91713
65세 이상 비율 비교
상하면50.5%
고창군41.9%
전북27.5%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26명자연 증감 · 출생 6 − 사망 32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고창군 상하면 특징

체류형 관광 — 상하농원과 매일유업

상하면에는 매일유업(주) 상하공장이 있어 이 지역 이름을 딴 ‘상하치즈’ 등 유기농 유제품을 생산하고, 바로 옆에는 목장 체험 공간인 상하농원이 있어 고창군 관광지 인기 순위 1위에 꼽힙니다. 상하농원은 양 떼·젖소 체험과 파머스빌리지 숙박, 상하키친 식당 등을 갖춰 하루 이상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농업 기반 관광업에 관심 있는 귀농귀촌인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사례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아름다운마을·어촌체험

상하면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각 1곳, 병원 1곳과 약국 1곳, 보건진료소 3곳이 있어 기초 생활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아름다운마을’이 입소자 50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고, 장호리에는 장호어촌체험마을이 있어 갯벌·해안승마 체험도 가능합니다. 서해에 면한 어촌 마을 특유의 생활권을 갖고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1억원 안팎

상하면 당근부동산에는 바닷가 인근 넓은 잔디마당을 낀 132.6㎡ 주택이 9,900만원에 나와 있는 정도로 매물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상하면은 농업 63%, 어업 15%로 산업구조가 짜여 있어 어선 68척, 어업인후계자 60명 규모의 어업 기반도 있습니다. 매일유업 공장 등 일자리와 함께 정착하려는 수요가 있어 매물이 나오면 비교적 빨리 소진되는 편입니다.

자연 — 구시포해수욕장과 명사십리

상하면 서쪽 해안은 6~7㎞에 이르는 해안사구가 발달해 명사십리로 불리고, 자룡리의 구시포해수욕장은 오토캠핑과 해수찜월드를 함께 갖춘 해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용대저수지는 가시연꽃 군락지로도 유명하며, 고리포 서쪽 해안은 전북 육지의 최서단에 해당합니다. 바다와 저수지 생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입지입니다.

개발계획 — 동촌 해상풍력 추진

고창군은 상하면 용정리 일원 공유수면에 76.2MW(6MW급 12기) 규모의 동촌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3,600억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연간 발전량은 163GWh로 고창군민 약 3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양으로 추산됩니다. 발전단지가 들어서면 상하면 해안 경관과 지역 경제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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