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동성동

동성동은 상주 원도심에 있는 행정동으로, 상주시 동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 경북선 상주역과 상주경찰서, 우체국이 있는 원도심 행정·교통 지역이며, 화개동에 의해 본 동과 분리된 월경지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상주역을 통한 철도 교통이 편리하고, 경찰서·우체국 등 원도심 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도 좋은 지역입니다.

단점

상주시 동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고 월경지 형태의 특이한 행정구역 경계를 갖고 있어, 정착 전 정확한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성동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11명(−3.5%)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9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4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3).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1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9.9%)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3,084명 총인구 · 상주시 25곳 중 9위
−3.5% 1년 전 대비 (−111명)
39.9%65세 이상 비율
0.13소멸위험지수
  • 1,654세대 · 세대당 1.8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847
80대98179
70대223314
60대315354
50대279263
40대182148
30대8676
20대12390
10대13296
0~94427
65세 이상 비율 비교
동성동39.9%
상주시39.7%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9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61
−54명사회 증감 · 전입 236 − 전출 290
−11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1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36명)
  • 상주시 안 다른 읍·면·동152명 (64.4%)
  • 경북 안 다른 시·군·구31명 (13.1%)
  • 수도권20명 (8.5%)
  • 그 밖의 시·도33명 (14.0%)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8
20~39세−19
40~64세−15
65세 이상−1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상주시 동성동 특징

경북선 상주역 소재

동성동에는 경북선 철도의 상주역이 있어, 김천·영주 방면 열차 이용이 가능한 상주시의 철도 교통 거점입니다.

상주경찰서·우체국 소재

동성동에는 상주경찰서와 우체국이 있어, 원도심의 치안·행정 서비스 기능을 담당합니다.

화개동에 의해 분리된 월경지

동성동은 화개동에 의해 본 동과 일부가 분리된 월경지 형태를 갖고 있어, 행정구역 경계가 다소 특이한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동성동은 철도역·경찰서 등이 중심인 원도심 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성하동·성동동·거동동·인평동·서곡동 5개 법정동

동성동은 성하동·성동동·거동동·인평동·서곡동 5개 법정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상주시 동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상주역·경찰서·우체국 등 원도심 행정·교통 기능이 밀집해 있으면서도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화개동에 의해 본 동과 일부가 갈라진 특이한 경계 구조와 함께, 원도심 특유의 차분한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