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 점촌4동
점촌4동은 공평동·불정동·신기동·유곡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입니다. 시청과 인접한 도농복합지역으로 500여 농가가 농축산업에 종사하며,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단기 살아보기 주택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시청과 인접하면서도 500여 농가가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농복합지역이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단기 살아보기 주택이 있어 이주 전 미리 거주해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인근은 산업시설과 인접해 있어, 조용한 전원생활을 원한다면 구체적인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새 71명(−2.5%)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6.6%)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1,652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문경시 안 다른 읍·면·동124명 (44.0%)
- 경북 안 다른 시·군·구36명 (12.8%)
- 수도권53명 (18.8%)
- 그 밖의 시·도69명 (24.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문경시 점촌4동 특징
산업 —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와 농축산업
점촌4동은 시청과 인접한 도농복합지역으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에 33개 업체가 입주해 가동 중입니다(동 소개 기준). 공평·유곡·불정을 중심으로 과수·축산 등 500여 농가가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2005년 1월 개통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국도 3호선 우회도로가 동을 관통합니다.
정착지원 — 단기 살아보기 주택
점촌4동 공평동에는 문경시가 운영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용 단기 살아보기 주택 13동(공평마을 1지구 10동, 배실마을 2지구 3동)이 있습니다. 40~49.5㎡ 규모의 경량철골조 모듈주택으로, 보증금 100만 원에 연 사용료 72만 원(1지구)·84만 원(2지구)을 내고 1년간 살 수 있습니다. 문경시로 전입해 실제 거주하려는 만 18~70세의 2인 이상 세대가 대상이라, 이주 전에 문경 생활을 시험해 보려는 부부에게 맞는 제도입니다.
지역 — 공평·유곡·불정·신기의 도농복합동
점촌4동은 면적 29.61㎢에 공평·유곡·불정·신기 4개 법정동과 23개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1999년 신기·대성동과 공평동이 신평동으로 통합됐다가, 2004년 점촌4동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불정동에는 자연휴양림과 관광사격장이 있어 도시와 농촌을 잇는 체험형 관광지로 쓰입니다.
교통 —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 문경휴게소
점촌4동 신기동의 신기공단1길 12에는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이 있어, 문경에서 바로 운전면허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유곡동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가 창원·양평 양방향으로 있으며, 문경시 행복장터 로컬푸드 매장과 화물차 고객쉼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휴게소 앞뒤로 점촌함창IC와 문경새재IC가 이어져, 동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편한 위치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인구 추이
점촌4동은 2026년 8월 기준 인구 2,802명으로, 점촌 5개 동 중 인구 규모가 가장 작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2.5% 감소해 다른 점촌동에 비해 조용한 주거환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단지 아파트보다는 소규모 주거지가 중심인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