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회원구 전원주택, 읍은 내서읍 하나뿐입니다

마산회원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서북부에 자리한 1개 읍(내서읍)과 11개 동으로 이뤄진 지역입니다. 내서읍은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과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만나는 내서분기점, 경전선 중리역이 있는 교통 요지로, 1990년대 후반부터 택지 개발이 이어지며 창원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읍으로 성장했습니다. 내서읍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모두 동(양덕동·회원동·석전동 등)으로 이뤄져 있어, 귀농귀촌 관점에서는 사실상 내서읍이 유일한 읍면 지역입니다.

한눈에 보기
인구
172,877명
2026년 9월 기준
인구 변화
-2.41%(전년 동월 대비)
마산회원구 전체 주민등록인구 2025년 8월 말 177,975명 → 2026년 8월 말 173,677명(4,298명 감소, 1개 읍·11개 동 합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
농어촌기본소득
해당없음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군 단위로만 운영돼(2025년 12월 10개 군 시작, 2026년 7개 군 추가 선정), 시인 창원시는 대상이 아닙니다. 경남에서는 남해군이 대상입니다
기본소득 지급 지역 보기 →
민생지원금(최근 3년)
2026년 1인당 10만원(경상남도 민생회복지원금)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4인 가구 40만원)을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선불카드, 누비전(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지급, 신청은 2026년 4월 30일부터. 창원시 자체 민생지원금은 별도로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마산회원구의 읍은 내서읍 하나뿐입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열한 개 동과 내서읍 하나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러니 이 구에서 시내(동)가 아닌 곳을 찾는다면 고를 수 있는 읍면은 내서읍뿐이고, 구 사람 셋 중 한 명꼴이 이 읍에 삽니다. 내서읍은 시골이라기보다 택지 개발로 커진 큰 읍이어서 응급실과 기차역, 고등학교까지 읍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서읍에서는 택지지구의 편리함을 고를지, 바깥쪽 옛 마을의 텃밭을 고를지가 먼저 갈립니다.

2026년 9월까지 1년 동안 마산회원구로 전입한 사람은 3,642명이고, 그중 1,034명이 수도권에서, 460명이 경남 안 다른 시·군·구에서 왔습니다. 전입과 전출을 나이로 나눠 보면 20~39세가 744명 더 빠져나가 차이가 가장 컸습니다. 이 숫자는 동까지 합친 구 전체 기준입니다.

응급실과 중리역이 있는 읍

내서읍56,607명 · 1년 −2.2% · 65세 이상 20.8%
창원시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읍이고, 65세 이상 비율은 구 전체(26.2%)보다 낮습니다. 응급실을 운영하는 청아병원이 읍 중심에서 직선 약 0.2km에 있고, 의원 스물일곱 곳과 치과 열다섯 곳, 약국 스무 곳이 읍 안 여러 동네에 나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여덟 곳과 중학교 네 곳, 마산제일고·마산내서여고가 있습니다. 읍 중심에 경전선 중리역이 있고,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과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만나는 내서분기점도 읍에 있습니다.

택지지구와 옛 마을, 같은 읍 안에서도 다릅니다

내서읍은 1990년대 후반부터 택지 개발이 이어지며 커졌고, 안성리·중리·평성리·호계리를 비롯한 10개 법정리로 이뤄져 있습니다. 신감리·상곡리 같은 옛 마을이 있고, 택지 개발이 미치지 않은 바깥쪽에서는 지금도 논농사와 텃밭 규모의 농사를 짓습니다. 길은 국도 5호선 쌀재터널로 진동면 쪽과, 지방도 1004호선으로 함안 가야읍 쪽과 이어집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4,046명(−2.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79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142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3)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4,04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6.3%)이 경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172,877명 총인구 · 읍·면·동 12개 합계
−2.3% 1년 전 대비 (−4,046명)
26.3%65세 이상 비율
0.33소멸위험지수
  • 82,249세대 · 세대당 2.1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23816
80대2,9624,526
70대9,35211,376
60대15,08416,508
50대15,59515,536
40대12,56211,794
30대9,5188,227
20대8,3376,737
10대8,2217,535
0~94,0653,903
65세 이상 비율 비교
창원시 마산회원구26.3%
경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679명자연 증감 · 출생 726 − 사망 1,405
−1,142명사회 증감 · 전입 3,642 − 전출 4,784
−1,821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4,046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642명)
  • 경남 안 다른 시·군·구460명 (12.6%)
  • 수도권1,034명 (28.4%)
  • 그 밖의 시·도2,148명 (59.0%)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255
20~39세−744
40~64세−81
65세 이상−6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읍·면·동 비교
읍·면·동인구1년 증감65세 이상
내서읍 56,607 −2.2% 20.9%
양덕2동 33,605 −1.7% 18.3%
석전동 15,096 −2.0% 31.0%
양덕1동 9,817 −1.9% 33.1%
회원2동 9,049 −2.5% 30.1%
회원1동 8,982 −3.1% 41.9%
구암2동 8,317 −2.5% 30.2%
합성1동 8,229 −2.4% 29.3%
합성2동 8,154 −2.4% 29.7%
구암1동 7,598 −3.0% 36.3%
회성동 4,847 −3.5% 43.4%
봉암동 2,576 −5.2% 32.8%
  • 출장소는 본 읍·면에 합쳐서 보여줘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창원시마산회원구, 무엇으로 먹고 살까

영농

마산회원구에서 농업 기반이 남아 있는 곳은 사실상 내서읍뿐으로, 신감리·감천리 등 택지 개발이 미친 곳 바깥에서는 여전히 논농사와 텃밭 규모의 소규모 농사가 이뤄집니다.

지역 일자리

내서읍은 인근 함안군 칠서면 공단으로 통근하기 좋은 위치에 있고, 마산회원구 동 지역(양덕동·석전동 등)에도 상업·주거 밀집지가 있어 일자리는 공단 통근이나 마산 시내 서비스업 중심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창업

내서읍 중리역 주변과 남해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 나들목 인근은 유동 인구가 많아 물류·상업 창업 여지가 있습니다. 마산회원구 전체가 도시형 생활권에 가까워, 농촌형 체험·숙박 창업보다는 상업·서비스업 창업이 더 일반적입니다.

창원시마산회원구 읍/면/동

읍면권 (농촌·내륙)

창원시마산회원구, 비용 감 잡기

창원시마산회원구, 생활 여건

의료

내서읍에는 읍 단위 의원·치과 등이 있으나 종합병원급 응급의료기관은 마산회원구 동 지역(양덕동 일대)에 몰려 있어, 응급 상황에는 마산 시내 병원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교육

내서읍 안에는 광려초등학교 등 여러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가 있어 학령기 자녀가 있어도 읍내에서 통학할 수 있는 여건입니다.

상권

내서읍 읍내를 중심으로 상가가 모여 있고, 창원 시내버스 노선 대부분이 내서읍을 시종착지로 삼고 있어 장보기·이동이 비교적 편리합니다.

지역 내 이동

내서읍은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과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만나는 내서분기점, 경전선 중리역을 갖춰 마산회원구 안에서 광역 교통이 가장 편리한 지역입니다. 국도 제5호선 쌀재터널로 진해구·진동면·진주시 방면 이동도 가능합니다.

창원시마산회원구, 정착 커뮤니티와 지원

공동체 적응

마산회원구는 내서읍을 제외하면 모두 도시형 동 지역이라, 귀농귀촌보다는 직장 이주·정주 성격이 강합니다. 내서읍 안에서도 신감리·상곡리 등 옛 마을과 택지지구 신흥 주거지의 생활권이 나뉘어 있습니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농업창업 최대 3억원, 저금리 융자(농림축산식품부 이차보전사업)
귀농인 등이 영농 기반이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을 신축·수리·구입할 때 농협 자금을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대출금리와 시중금리 차이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전국 공통 사업입니다. 신청서류 작성과 평가는 창원시가 담당하며, 자세한 내용은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원시 도심지 빈집정비사업
단순철거 최대 1,500만원, 리모델링 임대주택 운영 시 최대 3,000만원
창원시가 시행하는 빈집 정비 사업으로, 빈집 상태와 소유자 의향에 따라 단순철거(최대 1,500만원), 철거 후 4년간 공공용지 활용(최대 2,000만원), 안전조치(최대 500만원), 리모델링 후 4년간 주변 시세 절반 수준 임대주택 운영(최대 3,000만원)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마산회원구청 건축허가과나 내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 대출, 청년농 영농정착지원금, 후계농 자금, 귀촌인도 받을 수 있는 지원까지 조건과 신청 방법을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귀농 지원금 총정리 보기 →

창원시마산회원구, 목적별 적합도

귀농 적합성

마산회원구는 도시화가 많이 진행돼 대규모 영농보다는 내서읍 외곽의 소규모 텃밭·주말농장 수준의 정착이 현실적입니다.

귀촌 적합성

내서읍은 남해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 나들목과 경전선 중리역을 갖춰 함안·마산·창원 시내 어디로든 통근이 편리해, 직장 이주에 적합합니다.

은퇴·전원생활 적합성

내서읍은 의료·상업 시설이 갖춰진 읍내 생활권과 교통 접근성을 함께 누릴 수 있어, 도시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정착하려는 은퇴자에게 맞습니다.

창원시마산회원구,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