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운악산 등 자연치유 공간으로 알려진 청정한 산간 환경을 갖췄습니다.
서울에서 46km, 포천시청에서 20km 떨어진 산간 지역이며, 인구가 포천시 14개 읍면동 가운데 두 번째로 적습니다.
1년 새 3명(−0.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4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7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0)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9.2%)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1,390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85명 (24.8%)
- 경기 안 다른 시·군·구111명 (32.4%)
- 다른 수도권 시·도58명 (16.9%)
- 그 밖의 시·도89명 (25.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포천시 화현면 특징
농업 여건 — 인구 65%가 농업 종사
화현면은 총면적 43.55㎢ 가운데 임야·농경지가 83%를 차지하며, 인구의 65%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산간 지역입니다. 포천시 농업기술센터가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포천환경농업대학(2005년 개교, 2019년 현재 이름으로 변경, 신북면 기지리)에서 스마트농업과·6차산업과 과정으로 귀농·영농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농업 종사 비율이 높은 만큼, 귀농 초기 지역 농가와의 교류·정보 공유가 활발한 편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운악산 관광·휴양시설
화현면에는 베어크리크·포레스트힐 골프장, 운악산 자연휴양림, 운악승마장, 전통술박물관, 광암 이벽 선생 유적지 등 관광·휴양시설이 있습니다. 경기 5악의 하나인 운악산에는 궁예성터·대궐터·망경대 등이 남아 있어 등산객과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포천시는 화현면을 이러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개발 가능성이 큰 곳으로 소개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1.6억원 매물
화현면은 서울에서 46km, 포천시청에서 20km 떨어진 산간 농촌으로 임야·농경지가 면적의 83%를 차지합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옛 서파검문소 인근 단독/전원주택(전용 66.1㎡)이 1억 6,000만원에 올라와 있으며, 조사 시점 확인되는 면내 매매 매물은 이 1건이었습니다. 집품 기준 포천시 전체 아파트 평당가는 2025년 948만원(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운악산
경기 5악 중 하나인 운악산이 있어 등산객이 즐겨 찾는 자연치유 공간으로 소개됩니다.
가평군 접경
운악산을 사이에 두고 가평군과도 접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