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산간 분지 지형이라 경지 면적이 넓지 않은 편이므로, 대규모 영농을 계획한다면 다른 면과 함께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1년 새 142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0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45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4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8.4%)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4,816세대 · 세대당 1.7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4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174명 (17.9%)
- 경기 안 다른 시·군·구416명 (42.8%)
- 다른 수도권 시·도188명 (19.4%)
- 그 밖의 시·도193명 (19.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포천시 일동면 특징
농업 여건 — 쌀·인삼 등 특용작물
일동면은 주산업이 농업으로, 쌀·콩·잡곡·채소가 생산되며 인삼 등 특용작물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강씨봉(830m)·청계산(840m)·관모산(589m)·금주산(569m)·원통산(567m) 등 삼면이 산악으로 둘러싸인 동서로 길고 좁은 분지 지형이라, 일교차를 활용한 작물 재배에 유리합니다. 산간 분지형 지형 특성상 소규모 경지 중심의 영농이 주를 이룹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유황온천지구
일동면은 유황온천지구로 1개의 온천과 2개의 대형 욕장을 갖추고 있으며, 황토·맥반석·옥 등을 활용한 사우나·한증막·실내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개발된 온천은 유황성분이 풍부하고 수질이 뛰어나 관광객이 꾸준히 찾아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온천 관광 인프라와 함께 의료·상업시설도 일부 갖춰져 있어, 산간 지역치고는 생활 편의성이 높은 편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1.5억~4.9억원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일동면 단독/전원주택이 1억 5,000만원(전용 52.52㎡), 1억 8,500만원(전용 63.3㎡), 4억 8,500만원(전용 86.69㎡)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수입리 1,653㎡가 2억 5,000만원, 쉼터가 있는 계획관리지역 462.8㎡가 1억 3,000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조사 시점 당근부동산에서 확인되는 면내 아파트 매매 매물은 없었으며, 집품 기준 포천시 전체 아파트 평당가는 2025년 948만원(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일동유황온천과 일동막걸리
일동면은 유황온천지구로 유명해 경기둘레길 16코스(산정호수공원~일동유황온천단지)의 종착지이기도 합니다. 일동막걸리는 이동막걸리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유명한 지역 특산물로 꼽힙니다. 온천 관광과 전통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삼면이 산악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
일동면은 동쪽으로 가평군, 북쪽으로 이동면, 서쪽으로 영중면, 남쪽으로 화현면과 접하며, 강씨봉·청계산·관모산·금주산·원통산 등 삼면이 산악으로 둘러싸인 동서로 길고 좁은 분지를 이룹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 덕분에 온천수가 풍부하고 경관이 아늑해, 조용한 산간 전원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지역입니다. 분지 지형 특성상 일교차가 커 농산물의 당도와 품질이 좋은 편이며, 유황온천과 어우러진 독특한 산간 정주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