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이동갈비·이동막걸리라는 전국구 먹거리 브랜드와 캠핑 관광 수요를 함께 갖췄습니다.
도평리 백운계곡 입구에서는 12월 말부터 한 달여간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열려, 축제 기간에는 계곡 입구 일대가 행사장으로 쓰입니다.
1년 새 62명(−1.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5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0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8)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4.4%)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3,252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2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127명 (13.0%)
- 경기 안 다른 시·군·구307명 (31.5%)
- 다른 수도권 시·도176명 (18.1%)
- 그 밖의 시·도365명 (37.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포천시 이동면 특징
농업 여건 — 캠핑·관광 연계 소규모 농업
이동면은 이동갈비·이동막걸리로 전국적 명성을 얻은 지역으로, 최근에는 캠핑장이 잇따라 들어서며 관광 연계형 지역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산간 지형 특성상 대규모 경지보다는 소규모 밭농사와 특용작물 재배가 중심을 이룹니다. 깨끗한 물과 좋은 쌀로 빚는 이동막걸리의 원료가 되는 쌀 농사도 지역 농업의 한 축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캠핑장 증가
최근 캠핑장이 많이 들어서고 있어 관광연계 창업 여지가 큽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2.3억원대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이동면 단독/전원주택이 2억 3,000만원(전용 58.08㎡·162.3㎡)에 올라와 있고, 전용 200.54㎡ 주택은 10억원에 나와 있습니다. 토지는 노곡리 7,168㎡가 5억 4,200만원, 대지 약 118평(390㎡)이 8,700만원이며, 이동갈비촌 안 약 700평 사업부지는 14억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조사 시점 당근부동산에서 확인되는 면내 아파트 매매 매물은 없었으며, 집품 기준 포천시 전체 아파트 평당가는 2025년 948만원(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이동갈비마을
1960년대 초부터 갈빗집이 하나둘 생기며 형성된 이동갈비마을이 있어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이동막걸리
깨끗한 물과 좋은 쌀로 빚은 이동막걸리도 지역 대표 특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