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대중교통이 서울·남양주 연결 노선 위주로 개발돼 주민 생활권이 남양주권이라, 포천 시내를 중심으로 생활하려는 사람에게는 동선이 맞지 않습니다.
1년 새 121명(−2.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72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2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0.4%)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2,477세대 · 세대당 1.6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4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2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50명 (11.9%)
- 경기 안 다른 시·군·구219명 (52.3%)
- 다른 수도권 시·도105명 (25.1%)
- 그 밖의 시·도45명 (10.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포천시 내촌면 특징
농업 여건 — 목장·포도·표고버섯 재배
내촌면은 자연 초지를 이용한 목장과 한우 사육, 포도·표고버섯 재배, 원예단지 조성으로 상당한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1960년부터 잣나무 육림단지를 조성해 임업 소득 기반도 탄탄한 편입니다. 매년 특산품인 포도를 주제로 한 축제도 열려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남양주 생활권
내촌면은 가평군·남양주시와 경계를 이루며, 대중교통이 서울·남양주 연결노선 위주로 개발돼 있어 주민들의 생활권이 남양주권에 가깝습니다. 포천 시내보다 남양주·서울 방면 이동이 편리한 편이라, 수도권 출퇴근을 고려하는 귀촌인에게 유리한 위치입니다. 베어스타운리조트와 서운동산 등 관광시설도 가까이 있어 생활 편의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단독주택 2억원 매물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내촌면 단독/전원주택(전용 93.4㎡)이 2억원에 직거래 매물로 올라와 있습니다. 조사 시점 당근부동산에서 확인되는 내촌면 매매 매물은 이 주택 1건이었고, 토지·아파트 매매 매물은 없었습니다. 집품 기준 포천시 전체 아파트 평당가는 2025년 948만원(전용면적 기준)입니다.
베어스타운리조트와 서운동산
내촌면에는 베어스타운리조트와 자연휴양지 서운동산이 있어 수도권 일일 관광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서운동산은 수영장·잔디마당·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산책로와 약수터, 바비큐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광·숙박업과 연계한 소규모 창업을 고려하는 귀촌인에게 매력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도축제와 잣나무 육림단지
내촌면은 매년 특산품인 포도를 주제로 한 축제를 열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홍보를 함께 도모하고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조성한 잣나무 육림단지는 오랜 시간에 걸쳐 안정적인 임업 소득 기반을 갖추게 했습니다. 목장·포도·표고버섯·잣나무 등 다양한 소득원을 갖춘 복합 영농 지역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