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포천일고등학교 등 교육 인프라를 갖춘 지역입니다.
2017·2023년 준공 신축 아파트가 2026년 3억 8,000만~4억 2,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포천시 최근 1년 최고가 상위권에 올라 있어, 아파트 위주로 정착하려면 예산 부담이 큽니다.
1년 새 26명(−0.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4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7)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6.5%)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4,996세대 · 세대당 1.9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6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437명 (40.8%)
- 경기 안 다른 시·군·구366명 (34.1%)
- 다른 수도권 시·도154명 (14.4%)
- 그 밖의 시·도115명 (10.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포천시 군내면 특징
농업 여건 — 집성촌 문중마을 중심 농촌
군내면은 대부분 자연부락 단위의 집성촌 문중마을로 구성된 전형적인 농촌지역입니다. 포천포도·오디·블루베리 등 체험형 작목이 주민자치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어, 소규모 체험농업과 연계한 정착이 가능합니다. 평야보다는 산자락 마을이 많아, 대규모 경지보다는 소규모 밭농사·과수 중심의 영농에 적합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포천일고등학교
1953년 개교한 포천일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신축 단지 2~4억원대
군내면에는 포천아이파크·포천2차아이파크(2017년 준공)와 포천 금호어울림 센트럴·포천 용정 대광로제비앙(2023년 준공) 등 비교적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습니다. 2026년 9월 포천 금호어울림 센트럴 33평이 3억 8,000만원, 포천아이파크 30평이 2억 6,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포천2차아이파크 41평은 2026년 4월 4억 1,500만원에 거래돼 포천시 최근 1년 최고가 3위에 올랐습니다. 집품 기준 포천시 전체 아파트 평당가는 2025년 948만원(전용면적 기준)입니다.
포천향교와 포천 반월성
군내면 구읍리에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6호 포천향교와 향토유적 제5호 구읍리 석불입상이 있으며, 사적 제403호 포천 반월성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460호 직두리 부부송도 수형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1905년 포천군청이 포천동으로 옮겨가기 전까지 군청 소재지였던 만큼, 지역 곳곳에 역사 유적이 풍부합니다.
막걸리교실·한지체험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군내면에서는 막걸리교실, 포천포도·오디·블루베리 체험, 한지마을 한지체험교실, 수원산 단풍나무길 걷기 등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중마을 중심의 공동체 문화가 살아있어, 전통 체험과 주민 교류를 중시하는 귀촌인에게 어울리는 지역입니다. 포천 반월성 등 역사유적을 알리는 활동에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지역 정체성이 뚜렷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