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화적연 등 한탄강 절경과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춘 경기도 최북단 지역입니다.
포천시청에서 거리가 멀고 인구도 적어 생활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1년 새 103명(−4.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3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0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9%)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 1,375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0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29명 (20.1%)
- 경기 안 다른 시·군·구53명 (36.8%)
- 다른 수도권 시·도19명 (13.2%)
- 그 밖의 시·도43명 (29.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포천시 관인면 특징
농업 여건 — 경기도 최북단 청정 농촌
관인면은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청정 농촌지역으로, 한탄강 화적연 등 절경을 곁에 두고 있습니다. 포천시청에서 34km 떨어진 원거리 지역 특성상 개발이 상대적으로 더뎌,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습니다. 대규모 경지보다는 산간 지형에 맞는 소규모 밭농사와 임산물 채취가 중심을 이룹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포천시청과 34km 거리
관인면은 포천시청에서 북쪽으로 34km 떨어진 경기도 최북단 지역으로, 동쪽으로 강원도 철원군·영북면, 북쪽으로 철원군 동송읍과 경계를 이룹니다. 면 서쪽으로 지장봉(877m)·향로봉(610m)·종자산(643m)이 뻗어 있고, 지장산 유원지와 냉정낚시터가 1일 관광지로 이용됩니다. 면적 69.71㎢에 법정리 6개·행정리 11개, 31개 자연마을로 이뤄져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시골집 1.35억원부터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관인면 단독/전원주택이 1억 3,500만원(전용 69.12㎡), 2억 5,000만원(전용 72.7㎡), 리모델링한 주택이 2억 7,000만원(전용 78㎡)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삼율리 2차선 도로에 접한 717.3㎡가 1억 2,000만원, 사정리 3필지 3,890.9㎡가 3억원에 나와 있는 등 9건이 확인됩니다. 조사 시점 당근부동산에서 확인되는 면내 아파트 매매 매물은 없었으며, 집품 기준 포천시 전체 아파트 평당가는 2025년 948만원(전용면적 기준)입니다.
화적연 — 영평팔경
영평팔경 중 하나인 화적연과 대교천 현무암 협곡(천연기념물 제436호)이 있어 한탄강 절경의 정수로 꼽힙니다.
지장산 유원지와 냉정낚시터
지장봉(877m)·향로봉(610m)·종자산(643m) 등 산줄기와 지장산 유원지, 냉정낚시터가 1일 관광지로 인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