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면은 중소기업 공장이 밀집한 산업단지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산업단지로 제조업 일자리 기반이 탄탄한 지역입니다.

단점

산업단지와 시설채소단지가 확대되며 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이라, 조용한 전원생활을 원한다면 다른 면과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산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91명(+10.2%)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8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771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8).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691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4.2%)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7,439명 총인구 · 포천시 14곳 중 7위
+10.2% 1년 전 대비 (+691명)
34.2%65세 이상 비율
0.18소멸위험지수
  • 4,397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3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374
80대180273
70대540410
60대1,288838
50대955577
40대417251
30대390239
20대309221
10대154157
0~97370
65세 이상 비율 비교
가산면34.2%
포천시29.7%
경기1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78명자연 증감 · 출생 13 − 사망 91
+771명사회 증감 · 전입 1,567 − 전출 796
+69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9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567명)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755명 (48.2%)
  • 경기 안 다른 시·군·구518명 (33.1%)
  • 다른 수도권 시·도202명 (12.9%)
  • 그 밖의 시·도92명 (5.9%)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77
20~39세+209
40~64세+406
65세 이상+7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포천시 가산면 특징

농업 여건 — 전국 최대 시금치·대파 산지로 전환

가산면은 과거 미곡 생산량이 포천시 관내 두 번째로 많은 곡창지대였으나, 최근에는 시설채소단지가 늘면서 전국에서 시금치·대파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일조량과 강수량 덕분에 최고 당도를 자랑하는 비가림 포도와 고시히카리 품종의 명품쌀도 생산됩니다. 전통 곡창지에서 첨단 시설채소 산지로 탈바꿈한 만큼, 시설원예를 계획하는 귀농인에게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산업단지

중소기업 공장이 집중된 산업단지가 있어 제조업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1억~2.9억원 매물

가산면은 2,400여 개 중소기업체가 입주해 있고 최근 시설채소단지가 늘어난 지역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단독/전원주택이 1억원(전용 89.2㎡)과 2억 9,000만원(전용 114.31㎡)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마산리 1,617㎡가 7억원, 하우스 농사·농업창고 용지로 소개된 4,051㎡가 7억 3,500만원에 나와 있는 등 8건이 확인됩니다. 집품 기준 포천시 전체 아파트 평당가는 2025년 948만원(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산업단지 배후지

중소기업 공장 밀집 지역으로 관련 배후 상권이 형성돼 있습니다.

화산서원과 포천메나리

가산면에는 오성대감 이항복 선생을 제향하는 화산서원과 이항복 선생의 묘가 있어, 충절의 고장으로 불립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포천메나리도 이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어 문화유산이 풍부한 편입니다. 산업단지와 전통문화, 시설채소 농업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성격의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