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새로 개통한 철도역과 수옥폭포·연풍향교 등 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면적의 84%가 임야라 농지가 적고, 조사 시점 연풍역 100m 거리 토지가 평당 약 60만 원꼴(1,606평 9억 6,350만 원)에 나오는 등 역 주변 호가가 높습니다.
1년 새 61명(+2.8%)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1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95명 많았어요. 전입자 2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61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4%)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1,363세대 · 세대당 1.6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괴산군 안 다른 읍·면·동18명 (5.8%)
- 충북 안 다른 시·군·구116명 (37.4%)
- 수도권127명 (41.0%)
- 그 밖의 시·도49명 (15.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괴산군 연풍면 특징
농업 여건 — 소백산맥 자락의 연풍사과
연풍면은 소백산맥의 조령산이 지붕처럼 둘러싸 한강과 낙동강의 분수령을 이루는 산간 지역으로, 면적의 84%가 임야입니다. 질 좋은 연풍사과와 청결고추가 주요 산업이며, 군자농협에는 연풍·칠성·장연 지역 499농가가 소속돼 있어 2025년 8월 괴산군 발표 기준 지역 사과 농가 814가구의 약 61%, 재배면적은 군 전체의 약 72%를 차지합니다. 일교차가 큰 산간 기후를 살린 사과 재배 기반이 탄탄해, 과수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선배 농가와 출하 조직을 찾기 쉬운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중부내륙선 연풍역
2024년 개통한 중부내륙선 연풍역이 있어 철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소형 주택 1억 3,500만 원, 쉼터 부지 4,200만 원
연풍면은 2024년 중부내륙선 연풍역이 문을 연 산간 면으로, 조사 시점 당근부동산 매물은 역 주변과 외곽 마을의 호가 차이가 컸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청정지역 쉼터로 소개된 연면적 62㎡ 단독주택이 1억 3,500만 원, 정남향 농막·쉼터 부지 99평이 4,2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반면 연풍역 100m 거리 토지 1,606평은 9억 6,350만 원 매물로 나와 있어 평당 약 60만 원꼴이니, 역세권 매물과 외곽 마을 매물의 가격을 나눠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옥폭포
수옥폭포가 있어 자연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
연풍향교
연풍향교가 있어 역사 자원도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