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괴산군 소수면

소수면은 농촌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공개 매물이 매우 적고 학교도 소수초 한 곳뿐이라, 중·고등학생 자녀는 괴산읍 등 면 밖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소수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57명(+7.3%)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2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87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157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8.6%)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2,298명 총인구 · 괴산군 11곳 중 7위
+7.3% 1년 전 대비 (+157명)
48.6%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1,331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134
80대88128
70대245220
60대375332
50대179158
40대10283
30대6746
20대4233
10대5234
0~9412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소수면48.6%
괴산군44.3%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32명자연 증감 · 출생 7 − 사망 39
+187명사회 증감 · 전입 403 − 전출 216
+155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5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403명)
  • 괴산군 안 다른 읍·면·동61명 (15.1%)
  • 충북 안 다른 시·군·구153명 (38.0%)
  • 수도권133명 (33.0%)
  • 그 밖의 시·도56명 (13.9%)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6
20~39세+15
40~64세+121
65세 이상+3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괴산군 소수면 특징

입지 — 괴산읍과 음성을 잇는 37번 국도변

소수면은 괴산군 북서부에 자리해 동쪽은 괴산읍, 북쪽은 음성군과 맞닿은 면적 45.93㎢의 농촌 면입니다. 37번 국도가 면을 지나 음성군과 바로 연결되고, 면 안 매물 가운데에는 음성IC까지 20분 거리를 내세운 곳도 있을 만큼 중부고속도로 접근이 수월합니다. 괴산읍 생활권을 가깝게 쓰면서 음성·충주 방면 이동도 편해, 괴산에 살되 외부 출퇴근을 병행하려는 사람에게 맞는 입지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소수초, 괴산읍 인접

소수면은 괴산읍 바로 서쪽에 있어 장보기·병원 등 생활은 대부분 읍내에서 해결하는 구조입니다. 면 안 학교는 소수초등학교이며, 학교 강당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같은 문화예술 행사가 열리고 학생 오케스트라가 지역 축제 무대에 서기도 합니다. 작은 학교지만 지역 행사와 연계한 활동이 활발해, 자녀와 함께 귀촌해 공동체에 어울리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142㎡ 3억 2천만 원

소수면은 공개 시장에 나오는 매물 자체가 적은 조용한 면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음성IC 20분 거리, 37번 국도 인접 청정마을의 연면적 142㎡ 단독주택이 3억 2천만 원, 몽촌리 임야 1,859평이 1억 3천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소형 농가주택이나 농지는 공개 매물로 잘 나오지 않아, 면사무소·이장·괴산군 귀농귀촌 농지정보를 통해 직접 알아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농촌 환경

전형적인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축제 — 주민이 만든 소수봄나물축제

소수면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소수봄나물축제’가 열리며, 2회 축제는 2026년 4월 24~25일 이틀간 소수면 하모니광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축제에는 달래·쑥·시금치 등 봄나물을 직접 캐는 체험과 고추장 만들기, 나물 수제 피자 만들기, 곤충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비빔밥 300인분 나눔과 시니어 모델 패션쇼 같은 주민 무대도 준비됐습니다. 주민 주도형 축제가 자리 잡아 가는 곳이라, 귀촌인도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며 마을에 녹아들 기회가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