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대안학교와 인접 시군 생활권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면 안에는 은행·우체국·마트 등 기본 시설만 있어, 큰 병원이나 대형마트는 충주나 음성까지 나가야 합니다.
1년 새 78명(+3.0%)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17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78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1.9%)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1,637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괴산군 안 다른 읍·면·동24명 (6.8%)
- 충북 안 다른 시·군·구160명 (45.6%)
- 수도권113명 (32.2%)
- 그 밖의 시·도54명 (15.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괴산군 불정면 특징
역사·농업 — 남한강 목도나루와 콩·두부
불정면 목도리는 옛날 남한강 뱃길의 나루터로, 고추·콩·담배 등을 소금과 물물교환하던 물류 거점이었습니다. 지금도 목도백중놀이에서 불정 두부 시식과 ‘목도 100년 막걸리’ 시음을 선보일 만큼 콩·두부와 막걸리가 지역 먹거리로 알려져 있으며, 면소재지의 목도시장이 옛 나루 마을의 흔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루터 시절부터 이어진 콩 농사와 두부 먹거리가 지역 축제의 소재가 되고 있어, 콩 농사에 가공·판매를 더하려는 귀농인에게 참고가 되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목도나루학교(대안학교)
대안학교인 목도나루학교가 있어 다양한 교육 선택지를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리모델링 전원주택 1억 5천만 원
불정면은 음성군·충주시와 맞닿은 괴산 북서부의 면으로, 조사 시점 공개 매물은 주택보다 토지가 많았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목도리의 남향 리모델링 전원주택(연면적 61㎡)이 1억 5천만 원에 올라와 있고, 토지는 추산리 논밭 두 필지 약 271평이 평당 25만 원꼴인 6,800만 원, 강변 밭 310평이 1억 원에 나와 있습니다. 주택 매물이 한 건뿐이라, 땅을 사서 작은 집이나 체류형 쉼터를 짓는 방식도 함께 따져볼 만합니다.
음성군·충주시 인접
음성군·충주시와 인접해 있어 광역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도백중놀이
목도백중놀이는 옛 목도나루의 전통을 잇는 불정면 대표 축제로, 2026년 9월 18~19일 면사무소 광장과 목도시장 일대에서 22회째 행사가 열렸습니다. 소금배 재현 행사와 목도강변가요제, 목도 100년 막걸리 시음, 불정 두부 시식, 짚공예·새끼줄 꼬기 같은 농촌 체험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주민과 청년이 함께 꾸리는 축제라, 귀촌 후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가 많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