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예당호와 슬로시티 대흥, 임존성·봉수산수목원 등 관광·휴양 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예당호로 지역이 나뉘어 있고, 종합병원은 예산읍에 있어 큰 진료는 읍내로 나가야 합니다.
1년 새 24명(−1.5%)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8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4명 많았어요. 전입자 2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60.0%)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947세대 · 세대당 1.7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예산군 안 다른 읍·면·동34명 (28.8%)
- 충남 안 다른 시·군·구21명 (17.8%)
- 수도권52명 (44.1%)
- 그 밖의 시·도11명 (9.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예산군 대흥면 특징
백제 부흥운동의 중심지, 임존성
대흥면 봉수산 정상에는 둘레 약 3km의 예산 임존성(사적 제90호)이 있으며, 백제 멸망 후 흑치상지·복신·지수신 등이 이끈 부흥운동의 중심지로 나당연합군에 최후까지 저항한 곳입니다. 봉수산 자락에는 봉수산수목원도 조성돼 있어, 역사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지역입니다. 예당저수지권 관광벨트에 속해 있어 벼농사 등 일반 농업과 더불어 관광객을 상대로 한 서비스업 수요도 있는 지역입니다.
생활 인프라 — 초·중·고교와 봉수산수목원
대흥면 동서리 면소재지에는 대흥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가, 상중리에는 대흥중·고등학교가 있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면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임존성길에는 2015년 개원한 공립 봉수산수목원(10만㎡, 1,456종)이 있어 산림욕과 자연 체험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습니다. 종합병원은 예산읍의 종합병원을 이용해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면내 매물 드물어 이웃 면과 비교
대흥면은 2026년 9월 기준 당근부동산에 면 안 매매 매물이 올라와 있지 않을 만큼 거래가 드문 지역입니다. 이웃 응봉면에는 27평형 아파트가 8,900만 원, 광시면에는 예당저수지 조망 74㎡ 주택이 3억 3,000만 원에 올라와 있어 함께 살펴보면 가격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산군 주택구입지원사업(최대 7,500만 원, 연 1.5% 저금리)을 활용하면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광 — 슬로시티 대흥과 예당호
대흥면 교촌리·상중리·동서리 일대는 2009년 슬로시티로 지정돼, 자연생태를 보존하고 전통문화를 이어 가는 마을로 알려졌습니다. 슬로시티 대흥 안팎에는 의좋은형제공원과 의좋은형제장터, 예당호중앙생태공원, 예당우리물고기생태체험관 등이 있습니다. 응봉면의 예당호출렁다리에서 이어지는 느린호수길이 예당호중앙생태공원까지 연결돼, 호숫가 산책과 생태 관광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