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마서면은 국립생태원이 있는 지역으로, 서천군 11개 면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장항국가생태산단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국립생태원이라는 전국구 생태 관광자원과 생태산단 조성이라는 미래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단점

금강 하구 인근은 하천구역 등 개발 규제가 있을 수 있어, 매물 계약 전 규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마서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71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97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4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1.5%)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4,330명 총인구 · 서천군 13곳 중 3위
−1.6% 1년 전 대비 (−71명)
51.5%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2,499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2110
80대194398
70대426479
60대581474
50대387291
40대222115
30대9678
20대9980
10대95104
0~93732
65세 이상 비율 비교
마서면51.5%
서천군45.2%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97명자연 증감 · 출생 7 − 사망 104
+24명사회 증감 · 전입 344 − 전출 320
−7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44명)
  • 서천군 안 다른 읍·면·동99명 (28.8%)
  • 충남 안 다른 시·군·구23명 (6.7%)
  • 수도권80명 (23.3%)
  • 그 밖의 시·도142명 (41.3%)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9
20~39세−19
40~64세+39
65세 이상−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서천군 마서면 특징

국립생태원과 금강 하구 농업

마서면에는 국내 최대 생태전시관인 국립생태원이 있어, 금강 하구의 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한 환경교육·관광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입니다. 금강을 낀 비옥한 평야를 기반으로 쌀농사가 활발하며, 서천군 전역에서 재배되는 고구마·수박·마늘 등 밭작물도 함께 재배됩니다. 국립생태원 배후 지역으로 관광객 유입이 꾸준해, 농업과 생태관광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장항국가생태산단

장항국가생태산단이 조성되고 있어 향후 관련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7,500만원부터

마서면은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 국립생태원 인근 전용 89㎡ 준신축급 주택이 1억 2,000만원, 이동식주택이 딸린 밭 142평이 7,5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국립생태원 정문 도보 10분 거리 계획관리지역이 3,500만원에 급매로 나와 있습니다. 2026년 장항선 복선화가 완료되면 서천역에서 서울역까지 1시간 10분대로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라는 점도 매물 설명에 언급돼 있습니다.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대의 동식물 4,500여 종을 전시하는 국립생태원이 있어 전국구 생태교육 관광지입니다.

면 지역 중 최대 인구

서천군 11개 면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자료 출처